GS리테일이 831일 씽크홀 현상으로 대피한 금천구 가산동 주민들에게 생수와 즉석밥, 컵라면, 초콜릿 등 1,000인분을 긴급 지원한다.

 

최근 내린 비로 지반이 약해진 탓에 금천구 가산동 한 아파트 인근 도로에 싱크홀이 발생했고, 아파트 주민 150여 명이 가산동 주민센터로 대피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에 GS리테일은 행정안전부 및 재난 구호협회와 함께 주민들을 위한 생필품과 먹거리를 지원했다.

 

GS리테일 박정현 조직문화팀장은 싱크홀로 대피한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와 협력해 신속히 재난 구호 물품을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GS리테일은 작년 11월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포항 지역, 5월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강릉 지역에도 긴급 구호 물품을 전달한 바 있다.

Editor 박인혁 Cooperation GS리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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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싱크홀로 대피한 가산동 주민에게 구호물품 긴급 지원

NEWS | 2018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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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싱크홀로 대피한 가산동 주민에게 구호물품 긴급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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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이 831일 씽크홀 현상으로 대피한 금천구 가산동 주민들에게 생수와 즉석밥, 컵라면, 초콜릿 등 1,000인분을 긴급 지원한다.

 

최근 내린 비로 지반이 약해진 탓에 금천구 가산동 한 아파트 인근 도로에 싱크홀이 발생했고, 아파트 주민 150여 명이 가산동 주민센터로 대피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에 GS리테일은 행정안전부 및 재난 구호협회와 함께 주민들을 위한 생필품과 먹거리를 지원했다.

 

GS리테일 박정현 조직문화팀장은 싱크홀로 대피한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와 협력해 신속히 재난 구호 물품을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GS리테일은 작년 11월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포항 지역, 5월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강릉 지역에도 긴급 구호 물품을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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