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개발이 크루즈 전세선 운항 10주년을 맞이해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서는 2019년 크루즈 전세선 체결식과 롯데크루즈 스타팀 축하공연 등이 펼쳐졌다.

 

 

7월 2일, 서울 광화문 코리아나호텔에서 롯데관광, 2019년 크루즈 전세선 운항 10주년 기념식 및 2019년 크루즈 전세선 체결식이 진행됐다. 롯데관광개발 백현 대표이사와 임직원, 코스타 크루즈 아시아 사장 마리오 자네티,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 등 관계자들이 기념식에 참석했다.

 

32,723명 승선객과 40,048km를 순항하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내빈 소개와 더불어 관계자들의 축하 인사와 함께 롯데관광의 크루즈 히스토리를 담은 영상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롯데관광은 2010년 5만 톤급 코스타 클래시카호로 대한민국에 크루즈 전세선의 시작을 알렸다. 그 후 10년간 롯데관광은 일본과 중국, 러시아 등 신항로를 개척하며 크루즈 산업을 선도해왔다. 9년간의 크루즈 전세선 운영으로 롯데관광은 총 32,723명의 승선객을 태우고 40,048km를 항해했다. 10년의 세월 동안 롯데관광의 크루즈 상품은 규모가 점점 커지고, 기항지도 다양해졌다. 2010년 5만 2천 톤급 코스타 클래시카로 시작해 2012년에는 7만 5천 톤급 코스타 빅토리아가 인천을 모항으로 출항했으며, 올해부터 11만 톤급 코스타 세레나가 출항하며 고객들이 늘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항로를 개척해왔다.
특히, 코스타 세레나호는 2019년 개항하는 인천항 신국제여객터미널을 모항으로 한 첫 번째 크루즈 전세선 출항이라는 기록을 세울 예정이다.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은 코스타 세레나의 출항을 축하하며, “22만 5천 톤급을 수용할 수 있는 크루즈 터미널을 건설하는 등 인천항이 대한민국 해양 메카가 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새로운 항해를 위한 2019년 전세선 체결식
롯데관광 크루즈 10년 역사에 대한 영상을 감상한 후, 2019년 크루즈 전세선 체결식이 진행됐다. 롯데관광 백현 대표와 코스타크루즈 마리오 자네티 아시아 태평양 지역 사장은 2019년 코스타 세레나호 총 3항차 전세선 및 2편의 훼리 운영에 대한 계약이 체결되었음을 알리며 자축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부터 롯데관광 크루즈 여행 상품 전세선으로 선정된 코스타 세레나호는 그리스·로마 신화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된 선박이다. 각 층의 이름은 가장 유명한 별자리의 이름을 따왔으며, 판테온 신전에서 하늘과 땅을 마주하는 듯한 착각을 하게 될 정도로 웅장하고 장엄한 기운이 선박 전체를 감싼다. 세부적인 인테리어 또한 우아한 멋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수용 규모가 큰 만큼 부대시설 또한 화려하다. 업계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중앙 실내 수영장에는 대형 스크린이 설치되어 있어 영화와 수영을 동시에 즐길 수 있으며, 1,400명을 수용 가능한 3층 대극장에서는 매일 밤 다채로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화려한 댄스가 있는 팬 디스코장과 갑판 위에서 즐기는 요가강습, 풀사이드 댄스 배우기 등 활동적인 공간도 준비되어 있다. Cres Restaurant와 Vesta Restaurant 등 코스식 정찬 레스토랑은 한 번에 총 1,000명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으며, 조식, 중식, 석식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전세선 체결식에 이어 롯데관광 전세선 취항 10주년을 축하하기 위한 축하 공연 무대가 진행됐다. 내빈들의 많은 환호를 받은 팝페라 가수 이엘과 민현경 소리꾼의 축하 무대는 한국형 크루즈 프로그램으로 매년 롯데관광 크루즈 전세선에서 펼쳐지는 공연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
2019년 롯데관광의 코스타 세레나호의 여정은 3항차로 구성된다. 인천을 모항으로 상해와 후쿠오카 등에 기항하는 한중일 5박 6일 코스와 블라디보스토크와 일본을 경유하는 5박 6일, 6박 7일 일정의 한러일 코스 전세선 운영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백현 대표는 “2019년은 전세선 사업 10주년을 맞이하는 해인 동시에 롯데관광이 크루즈사업으로 다시 한번 도약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하며, “지난 10년의 경험을 기반으로 대한민국이 아시아 크루즈 시장의 허브가 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힘을 합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롯데관광 백현 대표는 크루즈 시장의 인프라 확충 및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을 계속해온 결과, 그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6월 제1회 한국관광혁신대상에서 관광 분야 서비스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10년간의 노력과 수상에도 만족하지 않고 더욱 큰 바다와 새로운 항해를 꿈꾸는 롯데관광이 앞으로 전개해나갈 크루즈 이야기가 기대된다. 

 

 

 

When 2018년 7월 2일   Where 광화문 코리아나호텔
Editor 박인혁   Cooperation 롯데관광개발
 

 

10년의 항해, 100년을 향해. 롯데관광 2019년 크루즈 전세선 취항 10주년 기념식 > NEWS & EVENT |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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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의 항해, 100년을 향해. 롯데관광 2019년 크루즈 전세선 취항 10주년 기념식

Anniversary, 롯데관광, 2019년 크루즈 전세선 취항 10주년 기념식 | 2018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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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의 항해, 100년을 향해. 롯데관광 2019년 크루즈 전세선 취항 10주년 기념식

롯데관광개발이 크루즈 전세선 운항 10주년을 맞이해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서는 2019년 크루즈 전세선 체결식과 롯데크루즈 스타팀 축하공연 등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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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일, 서울 광화문 코리아나호텔에서 롯데관광, 2019년 크루즈 전세선 운항 10주년 기념식 및 2019년 크루즈 전세선 체결식이 진행됐다. 롯데관광개발 백현 대표이사와 임직원, 코스타 크루즈 아시아 사장 마리오 자네티,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 등 관계자들이 기념식에 참석했다.

 

32,723명 승선객과 40,048km를 순항하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내빈 소개와 더불어 관계자들의 축하 인사와 함께 롯데관광의 크루즈 히스토리를 담은 영상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롯데관광은 2010년 5만 톤급 코스타 클래시카호로 대한민국에 크루즈 전세선의 시작을 알렸다. 그 후 10년간 롯데관광은 일본과 중국, 러시아 등 신항로를 개척하며 크루즈 산업을 선도해왔다. 9년간의 크루즈 전세선 운영으로 롯데관광은 총 32,723명의 승선객을 태우고 40,048km를 항해했다. 10년의 세월 동안 롯데관광의 크루즈 상품은 규모가 점점 커지고, 기항지도 다양해졌다. 2010년 5만 2천 톤급 코스타 클래시카로 시작해 2012년에는 7만 5천 톤급 코스타 빅토리아가 인천을 모항으로 출항했으며, 올해부터 11만 톤급 코스타 세레나가 출항하며 고객들이 늘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항로를 개척해왔다.
특히, 코스타 세레나호는 2019년 개항하는 인천항 신국제여객터미널을 모항으로 한 첫 번째 크루즈 전세선 출항이라는 기록을 세울 예정이다.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은 코스타 세레나의 출항을 축하하며, “22만 5천 톤급을 수용할 수 있는 크루즈 터미널을 건설하는 등 인천항이 대한민국 해양 메카가 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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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항해를 위한 2019년 전세선 체결식
롯데관광 크루즈 10년 역사에 대한 영상을 감상한 후, 2019년 크루즈 전세선 체결식이 진행됐다. 롯데관광 백현 대표와 코스타크루즈 마리오 자네티 아시아 태평양 지역 사장은 2019년 코스타 세레나호 총 3항차 전세선 및 2편의 훼리 운영에 대한 계약이 체결되었음을 알리며 자축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부터 롯데관광 크루즈 여행 상품 전세선으로 선정된 코스타 세레나호는 그리스·로마 신화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된 선박이다. 각 층의 이름은 가장 유명한 별자리의 이름을 따왔으며, 판테온 신전에서 하늘과 땅을 마주하는 듯한 착각을 하게 될 정도로 웅장하고 장엄한 기운이 선박 전체를 감싼다. 세부적인 인테리어 또한 우아한 멋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수용 규모가 큰 만큼 부대시설 또한 화려하다. 업계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중앙 실내 수영장에는 대형 스크린이 설치되어 있어 영화와 수영을 동시에 즐길 수 있으며, 1,400명을 수용 가능한 3층 대극장에서는 매일 밤 다채로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화려한 댄스가 있는 팬 디스코장과 갑판 위에서 즐기는 요가강습, 풀사이드 댄스 배우기 등 활동적인 공간도 준비되어 있다. Cres Restaurant와 Vesta Restaurant 등 코스식 정찬 레스토랑은 한 번에 총 1,000명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으며, 조식, 중식, 석식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전세선 체결식에 이어 롯데관광 전세선 취항 10주년을 축하하기 위한 축하 공연 무대가 진행됐다. 내빈들의 많은 환호를 받은 팝페라 가수 이엘과 민현경 소리꾼의 축하 무대는 한국형 크루즈 프로그램으로 매년 롯데관광 크루즈 전세선에서 펼쳐지는 공연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
2019년 롯데관광의 코스타 세레나호의 여정은 3항차로 구성된다. 인천을 모항으로 상해와 후쿠오카 등에 기항하는 한중일 5박 6일 코스와 블라디보스토크와 일본을 경유하는 5박 6일, 6박 7일 일정의 한러일 코스 전세선 운영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백현 대표는 “2019년은 전세선 사업 10주년을 맞이하는 해인 동시에 롯데관광이 크루즈사업으로 다시 한번 도약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하며, “지난 10년의 경험을 기반으로 대한민국이 아시아 크루즈 시장의 허브가 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힘을 합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롯데관광 백현 대표는 크루즈 시장의 인프라 확충 및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을 계속해온 결과, 그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6월 제1회 한국관광혁신대상에서 관광 분야 서비스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10년간의 노력과 수상에도 만족하지 않고 더욱 큰 바다와 새로운 항해를 꿈꾸는 롯데관광이 앞으로 전개해나갈 크루즈 이야기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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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2018년 7월 2일   Where 광화문 코리아나호텔
Editor 박인혁   Cooperation 롯데관광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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