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문화가 발달하고 1~2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복날 보양식도 달라지고 있다. 지금까지 복날은 삼계탕이나 장어 전문점을 방문해 보양식을 먹거나 수박 한 통을 사서 가족과 함께 나눠 먹는 것이 일반적이었으나, 1~2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편의점에서 소포장으로 간편 먹거리로 보양식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다.

GS25에서는 올해 복날을 겨냥해 보양 도시락, 삼계탕, 1/8통 수박 등 다양한 소포장 간편 먹거리 유어스 보양 한정식 도시락’(이하 보양 도시락)를 판매한다. 이번 유어스 보양 한정식 도시락은 초복 전날인 이달 16일부터 중복 당일인 27일까지 시즌 한정으로 진행된다.

 

 

보양 도시락은 대표적인 보양 음식으로 알려진 민물장어구이와 오리고기를 메인 메뉴로 구성해 복날에 즐기기 좋다. 복날에 인기 있는 삼계탕과 수박도 1~2인 가구 고객이 간편하게 한 번 즐길 수 있도록 출시했다.

 

삼계탕은 엄선한 1등급 냉장닭만을 사용하고 6가지 국내산 한약재 티백과 수삼 등을 넣어 담백하고 깔끔하게 즐길 수 있도록 출시해 고객들은 냄비에 옮겨 담아서 데우는 것만으로 최고 품질의 삼계탕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수박 한 통을 1~2인 가구가 먹기에는 부담스럽다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한 번 먹을 수 있는 용량으로 출시했다.

GS25 관계자는 “1~2인 가구 증가세에 맞춰 복날 상품도 소포장 간편 먹거리로 준비하면서 복날 기분을 즐기려는 고객들의 구매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 1~2인 가구 쇼핑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소포장 먹거리를 늘려나갈 계획이다고 계획을 말했다.

    

Editor 박인혁 Cooperation GS리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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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1~2인 가구 위한 편의점 복날 보양식 출시

NEWS |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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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1~2인 가구 위한 편의점 복날 보양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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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문화가 발달하고 1~2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복날 보양식도 달라지고 있다. 지금까지 복날은 삼계탕이나 장어 전문점을 방문해 보양식을 먹거나 수박 한 통을 사서 가족과 함께 나눠 먹는 것이 일반적이었으나, 1~2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편의점에서 소포장으로 간편 먹거리로 보양식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다.

GS25에서는 올해 복날을 겨냥해 보양 도시락, 삼계탕, 1/8통 수박 등 다양한 소포장 간편 먹거리 유어스 보양 한정식 도시락’(이하 보양 도시락)를 판매한다. 이번 유어스 보양 한정식 도시락은 초복 전날인 이달 16일부터 중복 당일인 27일까지 시즌 한정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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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양 도시락은 대표적인 보양 음식으로 알려진 민물장어구이와 오리고기를 메인 메뉴로 구성해 복날에 즐기기 좋다. 복날에 인기 있는 삼계탕과 수박도 1~2인 가구 고객이 간편하게 한 번 즐길 수 있도록 출시했다.

 

삼계탕은 엄선한 1등급 냉장닭만을 사용하고 6가지 국내산 한약재 티백과 수삼 등을 넣어 담백하고 깔끔하게 즐길 수 있도록 출시해 고객들은 냄비에 옮겨 담아서 데우는 것만으로 최고 품질의 삼계탕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수박 한 통을 1~2인 가구가 먹기에는 부담스럽다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한 번 먹을 수 있는 용량으로 출시했다.

GS25 관계자는 “1~2인 가구 증가세에 맞춰 복날 상품도 소포장 간편 먹거리로 준비하면서 복날 기분을 즐기려는 고객들의 구매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 1~2인 가구 쇼핑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소포장 먹거리를 늘려나갈 계획이다고 계획을 말했다.

    

Editor 박인혁 Cooperation GS리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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