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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백의 빙하와 조우하다

CEO & Item |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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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백의 빙하와 조우하다

무더운 여름이면 시원한 곳으로 떠나는 여행이 제격이다. 아무 때나 할 수 없는 특별한 여름 여행을 원하는 CEO에게 롯데관광 알래스카 크루즈를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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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5월~9월 알래스카에는 전 세계 여행객들이 몰려든다. 1년 중 이 시기에만 알래스카 여행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쉽게 구경하기 어려운 빙하를 손에 닿을 듯 가까이 감상하고, 고래와 사슴, 연어 등 다양한 야생동물들과 인디언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알래스카는 이 시대 가장 경이로운 여행지로 손꼽히는 명소다. ‘마저리 빙하’, ‘뮤이르 빙하’ 등 글레이셔 베이 국립공원의 대표 빙하를 가까이 보고, ‘멘덴홀 빙하’를 헬기 투어를 통해 직접 밟아볼 수도 있다. 기항지 중 하나인 스캐그웨이에서는 골드러시 당시의 기차를 타고 알래스카 지역의 절경을 감상할 수도 있어 더욱 특별하다.
롯데관광 알래스카 크루즈 상품은 국적기와 최고급 크루즈 시설을 이용하고 인솔자가 동행하는 등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보장한다. 시애틀 관광 후 11만 톤급 루비 프린세스에 승선해 빙하를 만나는 10일 상품과 9만 톤급 코랄 프린세스호에 승선해 육지빙하관광을 2회 즐길 수 있는 앵커리지 빙하대장정 상품이 준비되어 있다.  

 


Editor 박인혁   Cooperation 롯데관광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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