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하게 수놓아진 다이아몬드 세팅과 시대를 초월한 우아함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타임피스는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답고 빛난다.

 

바쉐론 콘스탄틴의 여성용 하이 주얼리 컬렉션인 외흐 크레아티브(Heures Créatives) 모델 중 로망티끄는 로맨틱한 이름만큼이나 여성스러운 케이스 디자인과 다이얼 디테일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외흐 크레아티브, 불어로 '창조적 시간'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이 컬렉션은 20세기 초 유럽에서 유행한 아르 누보 사조와 벨 에포크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되었다. 특히, 로망티끄는 보석 세팅 기법과 워치메이킹 노하우가 결집된 모델로 20세기 초에 출시되었던 브랜드의 전설적인 워치를 오마주했다. 당대의 풍부한 창의성을 고스란히 구현한 이 제품은 대담하고 여성적인 곡선의 디자인을 통해 시대를 초월한 우아함과 아름다움을 드러낸다. 또한 기계식 무브먼트를 장착하여 파인 워치메이킹 전통의 계보를 잇고 있다. 18K 화이트 골드 케이스는 총 2.60캐럿에 달하는 123개의 라운드 다이아몬드로 장식되었으며 MOP다이얼을 유려한 곡선으로 감싸고 있다. 보석으로 세공된 네 개의 러그는 유연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케이스의 실루엣을 더욱 강조해주며, 여기에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와인딩 크라운으로 독특한 악센트를 더했다. 블랙 새틴 스트랩에 화이트 골드의 점셋 폴딩 버클로 마무리된 하이엔드 타임피스 그 자체다.  

 


Editor 박지현   Cooperation 바쉐론 콘스탄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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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창조하다

CEO & Item |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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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창조하다

화려하게 수놓아진 다이아몬드 세팅과 시대를 초월한 우아함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타임피스는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답고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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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쉐론 콘스탄틴의 여성용 하이 주얼리 컬렉션인 외흐 크레아티브(Heures Créatives) 모델 중 로망티끄는 로맨틱한 이름만큼이나 여성스러운 케이스 디자인과 다이얼 디테일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외흐 크레아티브, 불어로 '창조적 시간'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이 컬렉션은 20세기 초 유럽에서 유행한 아르 누보 사조와 벨 에포크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되었다. 특히, 로망티끄는 보석 세팅 기법과 워치메이킹 노하우가 결집된 모델로 20세기 초에 출시되었던 브랜드의 전설적인 워치를 오마주했다. 당대의 풍부한 창의성을 고스란히 구현한 이 제품은 대담하고 여성적인 곡선의 디자인을 통해 시대를 초월한 우아함과 아름다움을 드러낸다. 또한 기계식 무브먼트를 장착하여 파인 워치메이킹 전통의 계보를 잇고 있다. 18K 화이트 골드 케이스는 총 2.60캐럿에 달하는 123개의 라운드 다이아몬드로 장식되었으며 MOP다이얼을 유려한 곡선으로 감싸고 있다. 보석으로 세공된 네 개의 러그는 유연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케이스의 실루엣을 더욱 강조해주며, 여기에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와인딩 크라운으로 독특한 악센트를 더했다. 블랙 새틴 스트랩에 화이트 골드의 점셋 폴딩 버클로 마무리된 하이엔드 타임피스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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