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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악기상가, 무료 전시 'Becoming a Chair' 개최

NEWS |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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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악기상가, 무료 전시 'Becoming a Chair'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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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일부터 824일까지 낙원악기상가 4층 전시공간 d/p에서 설치 작가 두이의 'Becoming a Chair' 전시회가 열린다. 큐레이터 임나래가 기획한 이번 전시회에는 2011년부터 7년간 두이 작가가 작업해온 작품과 올해 새롭게 작업한 영상, 글 등을 한곳에 모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전시를 선보인다.

 

특히, 지난 세 번의 전시인 ‘Drift line(2014)’, ‘Two Rooms(2015)’, ‘Read me(2017)’ 등의 작품들을 낙원악기상가 전시 공간에 맞게 새롭게 배치되어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관람객들은 입구에서부터 출구까지 마치 한 편의 연극처럼 작품의 스토리를 감상할 수 있으며, 책속의 장소로 들어간 것 같은 착각마저 든다.

 

한편, 작가와 관객이 전시장에서 일대일로 만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두이의 인생상담소

8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열릴 예정이다. 주제는 제한이 없고 상담사 역할을 맡은 작가와 전시장에서 나눈 대화는 공개되지 않는다.

 

‘Becoming a chair’ 전시는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관람 가능하며,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Editor 박인혁 Cooperation 낙원악기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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