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라이프스타일을 대표하는 브랜드 지포가 록 스피릿이 담긴 너바나(Nirvana) 라이터를 출시했다. 전설 록그룹 너바나의 네버 마인드(Never Mind) 앨범 커버가 클래식한 은색 지포 라이터에 디자인된 제품이다.

1970~80년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를 보면 젊은이들이 콘서트 현장에서 불 켜진 지포라이터를 흔드는 장면을 볼 수 있다. 이처럼 지포는 오랜 시간 동안 록 음악과 연계돼 록 스피릿과 젊음을 대변했다. 지포 라이터를 흔드는 문화가 생기기 시작했을 때부터 지포 브랜드는 라이브 음악, 특히 록 음악을 열렬히 지지하며 전 세계 다양한 록 페스티벌을 후원한 바 있다.

이번 제품에 새겨진 너바나의 2번째 앨범 네버 마인드는 이제 고전이 된 ‘Smells like Teen Spirit’을 수록한 앨범으로, 1991년 발매 이후 세계적으로 3억장 이상 판매되며 록 역사에 큰 획을 그었다.

록 음악의 전설과 오랜 시간 록 음악을 지지해온 지포가 만나 탄생한 너바나 라이터는 너바나와 록 음악의 팬, 지포 수집가는 물론, 반항적이고 록 스피릿으로 충만한 이라면 꼭 소장해야 할 제품이다.

너바나 라이터는 록 페스티벌 등 다가오는 여름 시즌 동안 진행되는 다채로운 아웃도어 활동 아이템으로도 요긴하게 사용될 수 있다. 한편, 너바나 라이터 외에 롤링 스톤즈(Rolling Stones)나 지미 헨드릭스(Jimmy Hendrix), 아이언 메이든(Iron Maiden) 그리고 밥 말리(Bob Marley) 등 다양한 아티스트를 소재로 한 지포 라이터들도 판매 중이며, 공식 지포 온라인스토어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Editor 문효근 Cooperation 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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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포, 젊음과 록 스피릿 담은 너바나 라이터 출시

NEWS |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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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포, 젊음과 록 스피릿 담은 너바나 라이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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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라이프스타일을 대표하는 브랜드 지포가 록 스피릿이 담긴 너바나(Nirvana) 라이터를 출시했다. 전설 록그룹 너바나의 네버 마인드(Never Mind) 앨범 커버가 클래식한 은색 지포 라이터에 디자인된 제품이다.

1970~80년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를 보면 젊은이들이 콘서트 현장에서 불 켜진 지포라이터를 흔드는 장면을 볼 수 있다. 이처럼 지포는 오랜 시간 동안 록 음악과 연계돼 록 스피릿과 젊음을 대변했다. 지포 라이터를 흔드는 문화가 생기기 시작했을 때부터 지포 브랜드는 라이브 음악, 특히 록 음악을 열렬히 지지하며 전 세계 다양한 록 페스티벌을 후원한 바 있다.

이번 제품에 새겨진 너바나의 2번째 앨범 네버 마인드는 이제 고전이 된 ‘Smells like Teen Spirit’을 수록한 앨범으로, 1991년 발매 이후 세계적으로 3억장 이상 판매되며 록 역사에 큰 획을 그었다.

록 음악의 전설과 오랜 시간 록 음악을 지지해온 지포가 만나 탄생한 너바나 라이터는 너바나와 록 음악의 팬, 지포 수집가는 물론, 반항적이고 록 스피릿으로 충만한 이라면 꼭 소장해야 할 제품이다.

너바나 라이터는 록 페스티벌 등 다가오는 여름 시즌 동안 진행되는 다채로운 아웃도어 활동 아이템으로도 요긴하게 사용될 수 있다. 한편, 너바나 라이터 외에 롤링 스톤즈(Rolling Stones)나 지미 헨드릭스(Jimmy Hendrix), 아이언 메이든(Iron Maiden) 그리고 밥 말리(Bob Marley) 등 다양한 아티스트를 소재로 한 지포 라이터들도 판매 중이며, 공식 지포 온라인스토어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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