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 북아시아 총괄 회장에 카림 페투스 선임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는 2020년 1월부터 구찌 북아시아의 총괄 회장으로 전 구찌 북동아시아 총괄 회장인 카림 페투스(Karim Fettous) 회장을 임명했다. 이번 인사는 해마다 규모가 성장하는 한국 명품 시장 및 중국, 홍콩 등 소비자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것과 관련, 북아시아 지역 내 구찌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진행됐다. 카림 페투스 회장은 25여 년간 국내외 럭셔리 패션 업계에 종사했으며, 한국과 일본 시장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성과를 인정받아 북아시아 비즈니스 전체를 총괄하게 됐다.

 


 

LG전자 CTO 박일평 사장, 미국 쎄렌스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공동개발 협약식 참석
LG전자가 미국 차량용 음성인식 솔루션 업체인 쎄렌스(Cerence)와 손잡고 webOS Auto(웹OS 오토) 기반의 IVI(In-Vehicle Infotainment,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적용할 음성인식 솔루션을 강화한다. 쎄렌스는 차량용 음성인식 분야에서 20년 이상 연구개발을 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3억 대 이상의 차량에 쎄렌스 솔루션을 적용했다. 양사는 IVI시스템 개발로, 고객이 차량 안에서 네비게이션, 멀티미디어 콘텐츠 재생 등 각종 기능을 음성인식으로 보다 편리하게 사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LG전자 CTO 박일평 사장은 “쎄렌스와 협업해 커넥티드카 개발을 가속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webOS Auto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자동차 제조사나 고객에게 수준 높은 차량용 인공지능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넥서스커뮤니티 양재현 대표, 메가존 클라우드와 공동 사업 업무협약 체결
넥서스커뮤니티가 국내 최대 클라우드 관리 기업 메가존 클라우드와 손잡고 클라우드 기반의 고객상담 서비스 개발 및 운영을 위한 기술 협약을 체결했다. 1991년 설립 이후 국내 최초로 컴퓨터전화관리(CTI) 미들웨어를 자체 개발한 넥서스커뮤니티는 지속적인 제품 혁신과 차별화된 고객 지원 서비스를 바탕으로 30여 년간 국내 컨택센터(콜센터) 시장을 이끌어 왔다. 양사는 이번 업무 제휴를 통해 전 세계 1위 클라우드 고객 서비스 플랫폼 기업 젠데스크(Zendesk)와 연동할 수 있는 아마존웹서비스(AWS) 클라우드 기반 컨택센터 솔루션 개발 및 공동 사업화를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수석부회장, 우버와 UAM 파트너십 구축 협약식 참석
현대자동차와 우버(Uber)가 PAV(Personal Air Vehicle: 개인용 비행체)를 기반으로 한 UAM(Urban Air Mobility : 도심 항공 모빌리티) 사업 분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CES 2020에서 실물 크기 PAV(개인용 비행체) 콘셉트를 최초 공개했다. 현대차가 공개한 PAV 콘셉트 S-A1은 우버의 항공택시 개발 프로세스를 통해 완성되었다. 이번 협약으로 현대차는 글로벌 자동차 기업 중 우버와 UAM 분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은 최초의 기업이 됐다.  파트너십 체결로 현대차는 PAV를 개발하고 우버는 항공 승차 공유 네트워크를 통해 고객에게 도심 항공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양사는 PAV의 이착륙장 콘셉트 개발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미래엔, 신광수 신임 사장 선임
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은 신임사장으로 웅진에너지 신광수 전 CEO를 선임했다. 신광수 사장은 2020년 3월 열리는 정기주주총회를 거쳐 미래엔 신임 사장으로 정식 임명될 예정이다. 신 사장은 한솔그룹 전략기획실, 보스턴컨설팅그룹을 거쳐 2006년 웅진씽크빅 CFO&CSO로 입사해 변화혁신 프로그램을 주도하고 지속적인 수익창출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듬해 웅진그룹 출판유통 계열사 북센 대표이사로 승진했고 웅진홀딩스, 웅진에너지 등 웅진 계열사 CEO를 역임했다. 교육·제조업·물류·금융·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을 토대로 교육출판기업 미래엔의 전통을 이어가며 변화와 혁신을 통한 성장을 이끌 계획이다.

 


 

BMW 그룹 코리아 김효준 회장, 덕수고 총동창회장 취임
BMW 그룹 코리아 김효준 회장이 2년 임기의 덕수고등학교(前 덕수상업고등학교) 총동창회장으로 취임했다. 지난 2년간 김동수 전 공정거래위원장이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김효준 회장은 2022년 덕수고등학교의 인문학교 전환을 위한 중장기 발전전략을 수립할 예정이다. 김 회장은 1975년 덕수상업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연세대 경영대학원에서 국제경영학 석사, 한양대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5년 BMW 코리아 재무담당(CFO)으로 입사해 BMW 그룹 최초의 현지인 대표를 역임했으며, 현재 BMW 그룹 코리아 회장 및 국내에 진출한 500여 개 독일계 기업을 대표하는 한독상공회의소 회장직도 겸하고 있다.

 

 

 

오렌지라이프 정문국 사장, 2020년 영업전략회의 참석
오렌지라이프가 1월 9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정문국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지점장 등 영업관리자 6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영업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정문국 사장은 이날 “2020년에는 사업모델을 간결히 재구성해 비즈니스의 성장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4차 산업혁명 등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지만 보험영업은 30년과 크게 달라진 것이 없다. 현실에 안주한다면 모두 고사하고 만다”며 “오렌지라이프의 영업력과 자본력 그리고 신한금융그룹의 브랜드 파워를 결합하면 뛰어난 혁신과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다. 우리는 미래를 향하는 조직이다. 자부심과 자신감을 가지고 정진하자”고 전했다.

 

 

 

퍼블리시스코리아, 노유경 신임 대표 취임
글로벌 광고대행사 퍼블리시스그룹코리아의 신임 CEO로 노유경 대표가 임명됐다. 퍼블리시스그룹은 코카콜라, 삼성, 메르세데스 벤츠, 맥도날드, 디즈니 같은 글로벌 10대 브랜드 중 5개 브랜드의 전략 파트너로 자리매김한 세계 3대 커뮤니케이션 그룹이다. 노유경 대표는 소비자 행동과 사고방식, 소비 트렌드 등을 심층 분석해 브랜딩 전략을 수립하는 전략 플래닝 전문가다. 노 대표는 “효과적 토털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시하는 비즈니스 파트너가 되는 것이 퍼블리시스그룹코리아의 비전”이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임직원이 소비자를 위해 의미 있는 브랜드를 만들고 있음을 잊지 않도록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TÜV SÜD Korea, 서정욱 신임 대표이사 취임
독일의 대표적인 시험인증기관 TÜV SÜD가 1월 13일부로 서정욱 사업부문 총괄 전무를 TÜV SÜD Korea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서정욱 대표는 풍부한 현장경험, 진취적 사업전략 수립, 뛰어난 수행 능력을 바탕으로 담당 부서를 빠르게 성장시킨 점을 인정받아 신임 대표이사로 선출됐다. 서 대표는 “15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글로벌 기술 서비스 선두기업이자, 25년 넘게 국내에서 안전, 품질인증, 시험 및 검사 서비스를 제공한 TÜV SÜD Korea 대표이사를 맡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고객사 제품과 시스템 안전 및 보안을 책임지는 원스톱 솔루션 기업으로 고객과 동행하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퍼시스그룹, 책임경영 강화 중심 정기 임원인사 단행
종합가구 전문기업 퍼시스그룹이 2020년 정기 임원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퍼시스그룹은 각 분야에서 남다른 성과와 혁신을 주도한 인재를 발탁해 승진, 신규 임원으로 선임했으며 이를 통해 책임경영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퍼시스홀딩스 손태희 부사장은 사장으로 승진했으며, 퍼시스홀딩스 관리 부문을 맡고 있는 김영규 팀장은 상무이사로 승진했다. 이외에도 퍼시스 제조 부문 김일환 팀장, 바로스 박성진 팀장이 각각 상무이사로 승진해 책임경영 강화에 중점을 두고 제조, 물류 부문의 전문성을 높이는데 힘쓸 예정이다.

 


 

콘티넨탈 코리아, 오희근 신임 대표이사 선임
1월 2일 세계적 기술기업 콘티넨탈이 콘티넨탈 코리아를 이끌 신임 CEO로 오희근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오희근 신임 대표는 자동차 기술 업계에서 30년 이상의 경험을 쌓은 전문경영인이다. 오 대표는 “콘티넨탈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혁신적 기술 리더십을 기반으로 모빌리티 산업의 변화를 이끌며 콘티넨탈 코리아의 균형 있는 성장을 도모함은 물론 국내 자동차 산업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오희근 대표는 콘티넨탈 입사 전 대우자동차와 ITT 오토모티브 코리아, 얼라이드시그널 코리아 등을 거쳤다.  


 

신일 김영 회장, 신년사에서 기업의 백년대계 위한 열정과 팀워크 강조
종합가전 기업 신일이 200여명의 임직원 및 파트너사와 함께 2020년 신년회 및 정책 설명회를 진행했다. 행사는 서울대 소비트렌드 분석센터 김난도 교수의 특별강연과 함께 주요 파트너사 시상, 올해 경영환경 전망 및 조직별 운영계획 발표 등으로 구성됐다. 신일은 ‘신나게 일하자! Team Challenge 2020!’이라는 기업 슬로건을 발표하고 올 하반기 선유도 신사옥 입주를 앞둔 만큼 새 시대를 맞아 도전의식을 가질 것을 다짐했다. 신일 김영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기업의 백년대계를 위해서는 뜨거운 열정과 팀워크가 중요하다”며 “임직원 모두가 내일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블랙야크 강태선 회장, 지속 가능한 경쟁력 제고 독려하는 신년사 전해
블랙야크는 동진레저,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 등 계열사 임직원과 함께 1월 2일 오전 서초구 양재사옥 강당에서 시무식을 진행했다. 블랙야크 강태선 회장은 임직원의 노력을 격려하며 기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사회적 가치 창출을 주문했다. 특히, 아웃도어의 본질과 분리할 수 없는 자연과의 공존을 핵심 과제로 삼은 만큼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블랙야크의 지속 가능한 행보를 당부했다. 강 회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비즈니스보다 우선이 될 수 없었고 기업의 목적이 이익 추구라고 배워왔지만 이래서는 더 이상 기업의 지속 가능성을 보장할 수 없다”며 “기존의 습관과 고정관념을 탈피한 행동 방식으로 다른 이들이 가지 못한 길을 만든다면 블랙야크의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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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Lounge |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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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북아시아 총괄 회장에 카림 페투스 선임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는 2020년 1월부터 구찌 북아시아의 총괄 회장으로 전 구찌 북동아시아 총괄 회장인 카림 페투스(Karim Fettous) 회장을 임명했다. 이번 인사는 해마다 규모가 성장하는 한국 명품 시장 및 중국, 홍콩 등 소비자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것과 관련, 북아시아 지역 내 구찌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진행됐다. 카림 페투스 회장은 25여 년간 국내외 럭셔리 패션 업계에 종사했으며, 한국과 일본 시장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성과를 인정받아 북아시아 비즈니스 전체를 총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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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CTO 박일평 사장, 미국 쎄렌스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공동개발 협약식 참석
LG전자가 미국 차량용 음성인식 솔루션 업체인 쎄렌스(Cerence)와 손잡고 webOS Auto(웹OS 오토) 기반의 IVI(In-Vehicle Infotainment,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적용할 음성인식 솔루션을 강화한다. 쎄렌스는 차량용 음성인식 분야에서 20년 이상 연구개발을 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3억 대 이상의 차량에 쎄렌스 솔루션을 적용했다. 양사는 IVI시스템 개발로, 고객이 차량 안에서 네비게이션, 멀티미디어 콘텐츠 재생 등 각종 기능을 음성인식으로 보다 편리하게 사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LG전자 CTO 박일평 사장은 “쎄렌스와 협업해 커넥티드카 개발을 가속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webOS Auto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자동차 제조사나 고객에게 수준 높은 차량용 인공지능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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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커뮤니티 양재현 대표, 메가존 클라우드와 공동 사업 업무협약 체결
넥서스커뮤니티가 국내 최대 클라우드 관리 기업 메가존 클라우드와 손잡고 클라우드 기반의 고객상담 서비스 개발 및 운영을 위한 기술 협약을 체결했다. 1991년 설립 이후 국내 최초로 컴퓨터전화관리(CTI) 미들웨어를 자체 개발한 넥서스커뮤니티는 지속적인 제품 혁신과 차별화된 고객 지원 서비스를 바탕으로 30여 년간 국내 컨택센터(콜센터) 시장을 이끌어 왔다. 양사는 이번 업무 제휴를 통해 전 세계 1위 클라우드 고객 서비스 플랫폼 기업 젠데스크(Zendesk)와 연동할 수 있는 아마존웹서비스(AWS) 클라우드 기반 컨택센터 솔루션 개발 및 공동 사업화를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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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수석부회장, 우버와 UAM 파트너십 구축 협약식 참석
현대자동차와 우버(Uber)가 PAV(Personal Air Vehicle: 개인용 비행체)를 기반으로 한 UAM(Urban Air Mobility : 도심 항공 모빌리티) 사업 분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CES 2020에서 실물 크기 PAV(개인용 비행체) 콘셉트를 최초 공개했다. 현대차가 공개한 PAV 콘셉트 S-A1은 우버의 항공택시 개발 프로세스를 통해 완성되었다. 이번 협약으로 현대차는 글로벌 자동차 기업 중 우버와 UAM 분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은 최초의 기업이 됐다.  파트너십 체결로 현대차는 PAV를 개발하고 우버는 항공 승차 공유 네트워크를 통해 고객에게 도심 항공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양사는 PAV의 이착륙장 콘셉트 개발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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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신광수 신임 사장 선임
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은 신임사장으로 웅진에너지 신광수 전 CEO를 선임했다. 신광수 사장은 2020년 3월 열리는 정기주주총회를 거쳐 미래엔 신임 사장으로 정식 임명될 예정이다. 신 사장은 한솔그룹 전략기획실, 보스턴컨설팅그룹을 거쳐 2006년 웅진씽크빅 CFO&CSO로 입사해 변화혁신 프로그램을 주도하고 지속적인 수익창출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듬해 웅진그룹 출판유통 계열사 북센 대표이사로 승진했고 웅진홀딩스, 웅진에너지 등 웅진 계열사 CEO를 역임했다. 교육·제조업·물류·금융·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을 토대로 교육출판기업 미래엔의 전통을 이어가며 변화와 혁신을 통한 성장을 이끌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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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그룹 코리아 김효준 회장, 덕수고 총동창회장 취임
BMW 그룹 코리아 김효준 회장이 2년 임기의 덕수고등학교(前 덕수상업고등학교) 총동창회장으로 취임했다. 지난 2년간 김동수 전 공정거래위원장이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김효준 회장은 2022년 덕수고등학교의 인문학교 전환을 위한 중장기 발전전략을 수립할 예정이다. 김 회장은 1975년 덕수상업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연세대 경영대학원에서 국제경영학 석사, 한양대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5년 BMW 코리아 재무담당(CFO)으로 입사해 BMW 그룹 최초의 현지인 대표를 역임했으며, 현재 BMW 그룹 코리아 회장 및 국내에 진출한 500여 개 독일계 기업을 대표하는 한독상공회의소 회장직도 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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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라이프 정문국 사장, 2020년 영업전략회의 참석
오렌지라이프가 1월 9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정문국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지점장 등 영업관리자 6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영업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정문국 사장은 이날 “2020년에는 사업모델을 간결히 재구성해 비즈니스의 성장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4차 산업혁명 등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지만 보험영업은 30년과 크게 달라진 것이 없다. 현실에 안주한다면 모두 고사하고 만다”며 “오렌지라이프의 영업력과 자본력 그리고 신한금융그룹의 브랜드 파워를 결합하면 뛰어난 혁신과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다. 우리는 미래를 향하는 조직이다. 자부심과 자신감을 가지고 정진하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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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시스코리아, 노유경 신임 대표 취임
글로벌 광고대행사 퍼블리시스그룹코리아의 신임 CEO로 노유경 대표가 임명됐다. 퍼블리시스그룹은 코카콜라, 삼성, 메르세데스 벤츠, 맥도날드, 디즈니 같은 글로벌 10대 브랜드 중 5개 브랜드의 전략 파트너로 자리매김한 세계 3대 커뮤니케이션 그룹이다. 노유경 대표는 소비자 행동과 사고방식, 소비 트렌드 등을 심층 분석해 브랜딩 전략을 수립하는 전략 플래닝 전문가다. 노 대표는 “효과적 토털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시하는 비즈니스 파트너가 되는 것이 퍼블리시스그룹코리아의 비전”이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임직원이 소비자를 위해 의미 있는 브랜드를 만들고 있음을 잊지 않도록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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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ÜV SÜD Korea, 서정욱 신임 대표이사 취임
독일의 대표적인 시험인증기관 TÜV SÜD가 1월 13일부로 서정욱 사업부문 총괄 전무를 TÜV SÜD Korea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서정욱 대표는 풍부한 현장경험, 진취적 사업전략 수립, 뛰어난 수행 능력을 바탕으로 담당 부서를 빠르게 성장시킨 점을 인정받아 신임 대표이사로 선출됐다. 서 대표는 “15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글로벌 기술 서비스 선두기업이자, 25년 넘게 국내에서 안전, 품질인증, 시험 및 검사 서비스를 제공한 TÜV SÜD Korea 대표이사를 맡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고객사 제품과 시스템 안전 및 보안을 책임지는 원스톱 솔루션 기업으로 고객과 동행하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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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스그룹, 책임경영 강화 중심 정기 임원인사 단행
종합가구 전문기업 퍼시스그룹이 2020년 정기 임원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퍼시스그룹은 각 분야에서 남다른 성과와 혁신을 주도한 인재를 발탁해 승진, 신규 임원으로 선임했으며 이를 통해 책임경영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퍼시스홀딩스 손태희 부사장은 사장으로 승진했으며, 퍼시스홀딩스 관리 부문을 맡고 있는 김영규 팀장은 상무이사로 승진했다. 이외에도 퍼시스 제조 부문 김일환 팀장, 바로스 박성진 팀장이 각각 상무이사로 승진해 책임경영 강화에 중점을 두고 제조, 물류 부문의 전문성을 높이는데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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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넨탈 코리아, 오희근 신임 대표이사 선임
1월 2일 세계적 기술기업 콘티넨탈이 콘티넨탈 코리아를 이끌 신임 CEO로 오희근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오희근 신임 대표는 자동차 기술 업계에서 30년 이상의 경험을 쌓은 전문경영인이다. 오 대표는 “콘티넨탈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혁신적 기술 리더십을 기반으로 모빌리티 산업의 변화를 이끌며 콘티넨탈 코리아의 균형 있는 성장을 도모함은 물론 국내 자동차 산업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오희근 대표는 콘티넨탈 입사 전 대우자동차와 ITT 오토모티브 코리아, 얼라이드시그널 코리아 등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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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 김영 회장, 신년사에서 기업의 백년대계 위한 열정과 팀워크 강조
종합가전 기업 신일이 200여명의 임직원 및 파트너사와 함께 2020년 신년회 및 정책 설명회를 진행했다. 행사는 서울대 소비트렌드 분석센터 김난도 교수의 특별강연과 함께 주요 파트너사 시상, 올해 경영환경 전망 및 조직별 운영계획 발표 등으로 구성됐다. 신일은 ‘신나게 일하자! Team Challenge 2020!’이라는 기업 슬로건을 발표하고 올 하반기 선유도 신사옥 입주를 앞둔 만큼 새 시대를 맞아 도전의식을 가질 것을 다짐했다. 신일 김영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기업의 백년대계를 위해서는 뜨거운 열정과 팀워크가 중요하다”며 “임직원 모두가 내일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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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 강태선 회장, 지속 가능한 경쟁력 제고 독려하는 신년사 전해
블랙야크는 동진레저,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 등 계열사 임직원과 함께 1월 2일 오전 서초구 양재사옥 강당에서 시무식을 진행했다. 블랙야크 강태선 회장은 임직원의 노력을 격려하며 기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사회적 가치 창출을 주문했다. 특히, 아웃도어의 본질과 분리할 수 없는 자연과의 공존을 핵심 과제로 삼은 만큼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블랙야크의 지속 가능한 행보를 당부했다. 강 회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비즈니스보다 우선이 될 수 없었고 기업의 목적이 이익 추구라고 배워왔지만 이래서는 더 이상 기업의 지속 가능성을 보장할 수 없다”며 “기존의 습관과 고정관념을 탈피한 행동 방식으로 다른 이들이 가지 못한 길을 만든다면 블랙야크의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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