겐팅홍콩라인이 지난 726일 드림크루즈 사장 겸 겐팅 크루즈 라인의 인터내셔널 세일즈 총괄 본부장에 마이클 고(Michael Goh)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마이클 고 사장은 싱가포르에 근거지를 두고 겐팅 크루즈 라인 켄트주 사장과 함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마이클 고 사장은 20년 전 겐팅홍콩에 입사 후 드림크루즈, 스타크루즈, 크리스탈크루즈의 아시아 세일즈 및 마케팅 수석부사장을 역임했다. 아시아 관광 산업에서 30년 이상의 풍부한 경험으로 크루즈 산업에 매진해 온 마이클 고 사장은 겐팅 홍콩 크루즈의 성장을 이끌 적임자이자 드림크루즈의 창업 핵심 멤버로, 이번 임명이 더욱 뜻깊은 의미가 있다.

 

겐팅홍콩의 탄스리 KT (Tan Sri KT Lim) 회장은 드림크루즈는 지난 20여 년간 여행 업계에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한 마이클 고 사장의 영향력을 바탕으로 오는 202120만 톤급의 글로벌 클래스 선박을 성공적으로 런칭하기 위해 더욱 효과적인 세일즈 및 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클 고 사장은 드림크루즈 사장 임명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겐팅홍콩 크루즈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은 겐팅홍콩 모든 구성원의 도전과 노력으로 이루어낸 결과물이기에 더욱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더 나아가 드림크루즈의 사장으로서 앞으로 놓일 가능성을 기대해본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드림크루즈를 대표해 모든 파트너, 정부 기관, 관광진흥위원회, 언론 등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드림크루즈의 산업 전반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함께 일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드림크루즈는 15만 톤급 최신식 초대형 크루즈 선박 2척을 보유하고 있으며, 홍콩, 싱가포르, 광저우를 모항으로 하는 2~5박 크루즈 일정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오는 201910월부터는 현재 운항 중인 아시아 지역 대표 선박 겐팅드림호, 월드드림호에 이어 첫 월드클래스 선박인 익스플로러드림이 호주&뉴질랜드 신규 취항 일정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20만 톤에 달하는 2척의 새로운 글로벌 선박이 우수한 엔지니어링과 건조 기술이 있는 독일 마이어 베르프트 조선소에서 건조되고 있다. 세계적으로 디지털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아시아 크루즈 고객을 위해 세계 최고 수준의 디지털 체험이 가능한 최첨단 기술이 포함되어 있다.

 

새로운 글로벌 클래스 선박의 정식 발표는 오는 828일과 29일 중국 마이스 산업의 대표 행사인 IBTM 차이나(IBTM China)1016~18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관광 무역쇼인 ITB 아시아(ITB Asia)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드림크루즈 한국사무소(02-733-9033)로 하면 된다.

 

Editor 이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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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데일리 리포트]겐팅홍콩그룹, 드림크루즈 사장에 마이클 고(Michael Goh) 임명

드림크루즈 글로벌 클래스 선박 통한 도약 박차 위해 인사 단행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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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데일리 리포트]겐팅홍콩그룹, 드림크루즈 사장에 마이클 고(Michael Goh) 임명

겐팅홍콩라인이 지난 726일 드림크루즈 사장 겸 겐팅 크루즈 라인의 인터내셔널 세일즈 총괄 본부장에 마이클 고(Michael Goh)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마이클 고 사장은 싱가포르에 근거지를 두고 겐팅 크루즈 라인 켄트주 사장과 함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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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고 사장은 20년 전 겐팅홍콩에 입사 후 드림크루즈, 스타크루즈, 크리스탈크루즈의 아시아 세일즈 및 마케팅 수석부사장을 역임했다. 아시아 관광 산업에서 30년 이상의 풍부한 경험으로 크루즈 산업에 매진해 온 마이클 고 사장은 겐팅 홍콩 크루즈의 성장을 이끌 적임자이자 드림크루즈의 창업 핵심 멤버로, 이번 임명이 더욱 뜻깊은 의미가 있다.

 

겐팅홍콩의 탄스리 KT (Tan Sri KT Lim) 회장은 드림크루즈는 지난 20여 년간 여행 업계에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한 마이클 고 사장의 영향력을 바탕으로 오는 202120만 톤급의 글로벌 클래스 선박을 성공적으로 런칭하기 위해 더욱 효과적인 세일즈 및 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클 고 사장은 드림크루즈 사장 임명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겐팅홍콩 크루즈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은 겐팅홍콩 모든 구성원의 도전과 노력으로 이루어낸 결과물이기에 더욱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더 나아가 드림크루즈의 사장으로서 앞으로 놓일 가능성을 기대해본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드림크루즈를 대표해 모든 파트너, 정부 기관, 관광진흥위원회, 언론 등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드림크루즈의 산업 전반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함께 일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드림크루즈는 15만 톤급 최신식 초대형 크루즈 선박 2척을 보유하고 있으며, 홍콩, 싱가포르, 광저우를 모항으로 하는 2~5박 크루즈 일정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오는 201910월부터는 현재 운항 중인 아시아 지역 대표 선박 겐팅드림호, 월드드림호에 이어 첫 월드클래스 선박인 익스플로러드림이 호주&뉴질랜드 신규 취항 일정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20만 톤에 달하는 2척의 새로운 글로벌 선박이 우수한 엔지니어링과 건조 기술이 있는 독일 마이어 베르프트 조선소에서 건조되고 있다. 세계적으로 디지털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아시아 크루즈 고객을 위해 세계 최고 수준의 디지털 체험이 가능한 최첨단 기술이 포함되어 있다.

 

새로운 글로벌 클래스 선박의 정식 발표는 오는 828일과 29일 중국 마이스 산업의 대표 행사인 IBTM 차이나(IBTM China)1016~18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관광 무역쇼인 ITB 아시아(ITB Asia)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드림크루즈 한국사무소(02-733-9033)로 하면 된다.

 

Editor 이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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