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금융, 미래성장을 위한 체질개선 가속화
NH농협금융(회장 김광수)은 7월 12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자회사 CEO 및 주요 경영진 100여 명과 함께 「2019년 상반기 경영성과 분석회의」를 개최하여 주요 성과와 이슈사항을 점검했다. 지난해부터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경영체질 개선’의 효과가 점차 실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전 임직원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했고, 향후 농협금융의 경영체질 개선을 가속화하고, 미래 성장기반을 공고히 하기 위한 전략에 대해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혁신금융 활성화」,「자산관리 역량 강화」의 3가지의 추진전략을 구체화하고 속도감 있게 실행에 착수하기로 했다. 김광수 회장은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관리 역량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경기둔화 가능성, 미중 무역분쟁 장기화, 일본의 수출제재 등 하반기 리스크 잠재요인의 영향과 대응방안을 면밀하게 점검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더불어 “농협금융의 존재 및 성장기반의 핵심은 농업과 농업인, 그리고 고객”이라며, “모든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고객과 농업인의 관점에서 한 번 더 생각하고, 국민의 농협 구현을 위해 농협금융이 앞장 서줄 것”을 당부했다.

 


 

기업은행, 혁신 창업기업 육성 ‘IBK창공 마포 3기’ 출범
기업은행(은행장 김도진)은 ‘IBK창공(創工) 마포 3기’로 20개 기업을 최종 선발하고 육성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마포 3기 모집에는 259개 기업이 지원해 1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IT, 미디어커머스, 교육 등 기술력과 시장성을 겸비한 기업들이 선발됐으며,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 동안 ‘IBK창공’의 창업육성 프로그램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선발기업에게 공유오피스 형태의 사무공간, 액셀러레이터 엔피프틴(대표 허제, 류선종)과 연계한 1대1 멘토링, 투자유치를 위한 데모데이, 판로개척 등을 지원한다. 우수기업을 선발해 직접투자와 후속 투자도 진행할 계획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창업기업의 핵심역량 강화를 위한 여정이 시작됐다”며, “최종 선발기업에게 최적의 금융지원과 창업육성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Sh수협은행,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와 주거래 은행 업무협약 체결
Sh수협은행(은행장 이동빈)은 7월 12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 2층 회의실에서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김명자, 이하 한국과총)와 ‘한국과학기술단체 총연합회 회원사 주거래 은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과총 산하 96개 회원사와 소속 임직원, 한국과학기술회관 입주단체 등을 대상으로 금리우대, 수수료 감면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한국과총은 수협은행의 금융상품과 서비스, 업무협약 주요내용 등을 회원사에 적극 홍보하기로 했다. 아울러 양 기관은 과학기술산업 부흥에 기여하는 교류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아가기로 했다. 이동빈 은행장은 “세계의 주목을 받는 대한민국의 초고속 성장은 연구실과 산업 현장을 묵묵히 지켜온 과학기술인의 열정과 헌신 덕분”이라며 “우수 인재들이 안정된 여건에서 연구개발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금융상품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마스터카드, 우버와 공동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 
마스터카드는 글로벌 승차 공유 기업인 우버와 함께 한국, 미국, 홍콩, 타이완에서 2019년 연말까지 보다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할인 코드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우버를 자주 이용하는 고객은 물론 신규 이용자도 사용할 수 있다. 국내에서는 우버블랙을 대상으로 1만원의 할인 금액이 적용되며 미국(괌, 하와이 제외)과 홍콩, 타이완에서는 옵션에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다. 미국은 5달러, 홍콩과 타이완은 40홍콩달러와 150신타이완달러가 각각 할인된다. 각 지역별로 1회씩, 총 4회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고객은 우버 앱에 마스터카드를 결제수단으로 등록하고 프로모션 코드를 미리 입력하면 된다. 임재원 마스터카드 사업개발 담당 차장은 “고객들이 현지에서 우버의 다양한 옵션을 보다 친숙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고객들이 마스터카드와 함께 우버가 제공하는 최상의 서비스를 경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한카드, DIY형 초개인화 카드 출시 
신한카드가 초개인화 시대를 여는 혁신적 맞춤형 상품인 신한카드 Deep Making(이하 신한카드 딥 메이킹), 신한카드 Deep Taking(이하 신한카드 딥 테이킹)를 출시했다. 신한카드가 축적한 빅데이터와 AI 능력을 반영해 새롭게 출시된 2종의 카드는 고객 개인의 특성을 중요시하는 소비자 금융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무엇보다 DIY(Do It Yourself)형 상품이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고객이 직접 만들거나(Making) 고객이 신경 쓰지 않아도 자동으로 맞춰주는(Taking) 초개인화 상품인 것이다. 신한카드 임영진 사장은 "빅데이터, AI, 초개인화 서비스 등 그동안 축적해 온 신한카드의 인프라와 고객 인사이트를 통해 출시된 만큼 진화하고 있는 맞춤형 소비시대에 부응할 것으로 확신한다"며 “향후에도 초연결, 초개인화 경영철학 및 뉴비전 Connect More, Create the Most 전략과 연계해 혁신적인 초개인화 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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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nce Issue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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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금융, 미래성장을 위한 체질개선 가속화
NH농협금융(회장 김광수)은 7월 12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자회사 CEO 및 주요 경영진 100여 명과 함께 「2019년 상반기 경영성과 분석회의」를 개최하여 주요 성과와 이슈사항을 점검했다. 지난해부터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경영체질 개선’의 효과가 점차 실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전 임직원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했고, 향후 농협금융의 경영체질 개선을 가속화하고, 미래 성장기반을 공고히 하기 위한 전략에 대해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혁신금융 활성화」,「자산관리 역량 강화」의 3가지의 추진전략을 구체화하고 속도감 있게 실행에 착수하기로 했다. 김광수 회장은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관리 역량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경기둔화 가능성, 미중 무역분쟁 장기화, 일본의 수출제재 등 하반기 리스크 잠재요인의 영향과 대응방안을 면밀하게 점검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더불어 “농협금융의 존재 및 성장기반의 핵심은 농업과 농업인, 그리고 고객”이라며, “모든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고객과 농업인의 관점에서 한 번 더 생각하고, 국민의 농협 구현을 위해 농협금융이 앞장 서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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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혁신 창업기업 육성 ‘IBK창공 마포 3기’ 출범
기업은행(은행장 김도진)은 ‘IBK창공(創工) 마포 3기’로 20개 기업을 최종 선발하고 육성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마포 3기 모집에는 259개 기업이 지원해 1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IT, 미디어커머스, 교육 등 기술력과 시장성을 겸비한 기업들이 선발됐으며,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 동안 ‘IBK창공’의 창업육성 프로그램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선발기업에게 공유오피스 형태의 사무공간, 액셀러레이터 엔피프틴(대표 허제, 류선종)과 연계한 1대1 멘토링, 투자유치를 위한 데모데이, 판로개척 등을 지원한다. 우수기업을 선발해 직접투자와 후속 투자도 진행할 계획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창업기업의 핵심역량 강화를 위한 여정이 시작됐다”며, “최종 선발기업에게 최적의 금융지원과 창업육성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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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은행,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와 주거래 은행 업무협약 체결
Sh수협은행(은행장 이동빈)은 7월 12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 2층 회의실에서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김명자, 이하 한국과총)와 ‘한국과학기술단체 총연합회 회원사 주거래 은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과총 산하 96개 회원사와 소속 임직원, 한국과학기술회관 입주단체 등을 대상으로 금리우대, 수수료 감면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한국과총은 수협은행의 금융상품과 서비스, 업무협약 주요내용 등을 회원사에 적극 홍보하기로 했다. 아울러 양 기관은 과학기술산업 부흥에 기여하는 교류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아가기로 했다. 이동빈 은행장은 “세계의 주목을 받는 대한민국의 초고속 성장은 연구실과 산업 현장을 묵묵히 지켜온 과학기술인의 열정과 헌신 덕분”이라며 “우수 인재들이 안정된 여건에서 연구개발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금융상품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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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카드, 우버와 공동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 
마스터카드는 글로벌 승차 공유 기업인 우버와 함께 한국, 미국, 홍콩, 타이완에서 2019년 연말까지 보다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할인 코드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우버를 자주 이용하는 고객은 물론 신규 이용자도 사용할 수 있다. 국내에서는 우버블랙을 대상으로 1만원의 할인 금액이 적용되며 미국(괌, 하와이 제외)과 홍콩, 타이완에서는 옵션에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다. 미국은 5달러, 홍콩과 타이완은 40홍콩달러와 150신타이완달러가 각각 할인된다. 각 지역별로 1회씩, 총 4회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고객은 우버 앱에 마스터카드를 결제수단으로 등록하고 프로모션 코드를 미리 입력하면 된다. 임재원 마스터카드 사업개발 담당 차장은 “고객들이 현지에서 우버의 다양한 옵션을 보다 친숙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고객들이 마스터카드와 함께 우버가 제공하는 최상의 서비스를 경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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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DIY형 초개인화 카드 출시 
신한카드가 초개인화 시대를 여는 혁신적 맞춤형 상품인 신한카드 Deep Making(이하 신한카드 딥 메이킹), 신한카드 Deep Taking(이하 신한카드 딥 테이킹)를 출시했다. 신한카드가 축적한 빅데이터와 AI 능력을 반영해 새롭게 출시된 2종의 카드는 고객 개인의 특성을 중요시하는 소비자 금융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무엇보다 DIY(Do It Yourself)형 상품이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고객이 직접 만들거나(Making) 고객이 신경 쓰지 않아도 자동으로 맞춰주는(Taking) 초개인화 상품인 것이다. 신한카드 임영진 사장은 "빅데이터, AI, 초개인화 서비스 등 그동안 축적해 온 신한카드의 인프라와 고객 인사이트를 통해 출시된 만큼 진화하고 있는 맞춤형 소비시대에 부응할 것으로 확신한다"며 “향후에도 초연결, 초개인화 경영철학 및 뉴비전 Connect More, Create the Most 전략과 연계해 혁신적인 초개인화 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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