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문화 테마파크 한국민속촌이 견우와 직녀가 만난다는 칠석을 맞이해 83일부터 세시 행사 까막까치 칠석은 오늘이래요를 진행한다. 칠석의 유래를 배워보는 전시, 다양한 세시풍속 체험, 포토존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민속마을 전통가옥에서 열리는 전시 칠석은 어디서 왔나는 견우직녀 설화가 시작된 별자리 견우성과 직녀성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다. ‘쇄서포의를 재현한 전시도 열린다. 쇄서포의는 비가 많이 오는 여름철 곰팡이가 생기지 않도록 칠석날 마당에 옷과 책을 말렸던 풍습이다.

 

칠석날 바늘에 실을 한 번에 꿰어 옷자락에 걸어두면 시험에 합격한다는 의미가 담긴 바늘에 실꿰기’, 견우와 직녀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민요인 칠석요의 가사를 맞춰보는 칠석요 빈칸채우기’, 베틀짜기의 달인이었던 직녀처럼 베를 짜보는 미니베틀 그라운드등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다.

 

조선마을의 상징 중 하나인 전통 교량 목교는 행사 기간 동안 오작교로 변신한다. 까마귀와 까치 모형으로 치장해 칠석 분위기를 한껏 살려줄 목교는 연인들의 사진 촬영 포인트로도 제격이다.

 

한편 한국민속촌에서는 한복을 입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복을 입고 민속촌을 방문하면 매표소에서 확인 후 자유이용권을 최대 43% 할인해준다.

 

한국민속촌 성기업 학예팀장은 견우직녀 이야기를 주제로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세시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칠석의 새로운 재미를 발견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ditor 이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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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데일리 리포트]한국민속촌, ‘까막까치 칠석은 오늘이래요’ 행사 개최

칠석 주제로 전시, 체험, 포토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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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데일리 리포트]한국민속촌, ‘까막까치 칠석은 오늘이래요’ 행사 개최

전통문화 테마파크 한국민속촌이 견우와 직녀가 만난다는 칠석을 맞이해 83일부터 세시 행사 까막까치 칠석은 오늘이래요를 진행한다. 칠석의 유래를 배워보는 전시, 다양한 세시풍속 체험, 포토존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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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마을 전통가옥에서 열리는 전시 칠석은 어디서 왔나는 견우직녀 설화가 시작된 별자리 견우성과 직녀성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다. ‘쇄서포의를 재현한 전시도 열린다. 쇄서포의는 비가 많이 오는 여름철 곰팡이가 생기지 않도록 칠석날 마당에 옷과 책을 말렸던 풍습이다.

 

칠석날 바늘에 실을 한 번에 꿰어 옷자락에 걸어두면 시험에 합격한다는 의미가 담긴 바늘에 실꿰기’, 견우와 직녀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민요인 칠석요의 가사를 맞춰보는 칠석요 빈칸채우기’, 베틀짜기의 달인이었던 직녀처럼 베를 짜보는 미니베틀 그라운드등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다.

 

조선마을의 상징 중 하나인 전통 교량 목교는 행사 기간 동안 오작교로 변신한다. 까마귀와 까치 모형으로 치장해 칠석 분위기를 한껏 살려줄 목교는 연인들의 사진 촬영 포인트로도 제격이다.

 

한편 한국민속촌에서는 한복을 입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복을 입고 민속촌을 방문하면 매표소에서 확인 후 자유이용권을 최대 43% 할인해준다.

 

한국민속촌 성기업 학예팀장은 견우직녀 이야기를 주제로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세시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칠석의 새로운 재미를 발견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ditor 이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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