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이 지난 5월 자본금 200억 원 출자로 설립한 자회사 케이디인베스트먼트가 금융위원회로부터 여신전문금융회사 승인을 받고 본격적인 투자활동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지난 주 등록을 완료한 케이디인베스트먼트는 광동제약 반세기 역사의 제약 및 헬스케어 비즈니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정보통신기술(ICT) 등이 접목된 차세대 성장산업 투자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케이디인베스트먼트는 향후 성장성 높은 신기술 사업자 등을 선별해 양질의 자금조달은 물론, 경영 및 기술지도가 포함된 전문 경영서비스도 제공한다. 이 같은 투자 활동을 통해 국내외적으로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관련 업계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투자 및 재무 분야에서 경험이 풍부한 인력을 영입해 경영관리본부와 투자운영본부를 구성해 관심을 끌고 있다. 대표적인 인물이 서울대와 동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모과균 대표이사다. 

 

모과균 대표는 20여 년 간 광동제약 관리본부 임원 및 사장을 역임하면서 기획과 재무에 기틀을 다진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광동제약의 상위 제약사 안착에 기여한 것은 물론 다수의 바이오벤처사에 성공적인 투자 포트폴리오를 갖고 있다. 

 

 

케이디인베스트먼트 모과균 대표 

 

한편, 투자운영본부를 이끌게 된 최재원 상무는 1999년부터 IMM인베스트먼트 벤처투자의 대표 펀드 매니저로 ICT 벤처기업에 대한 노하우를 갖고 있는 인물이다. 최근에는 디지털 미디어 및 마케팅 벤처기업, 바이오 헬스케어 분야에 투자 및 자문을 담당하며 주목을 받았다.


Editor 문효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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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데일리 리포트]광동제약 자회사 케이디인베스트먼트, 여신사 승인받고 본격 투자 활동 개시

광동제약 모과균 前 사장 대표로 미래성장동력 발굴 본격화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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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데일리 리포트]광동제약 자회사 케이디인베스트먼트, 여신사 승인받고 본격 투자 활동 개시

광동제약이 지난 5월 자본금 200억 원 출자로 설립한 자회사 케이디인베스트먼트가 금융위원회로부터 여신전문금융회사 승인을 받고 본격적인 투자활동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지난 주 등록을 완료한 케이디인베스트먼트는 광동제약 반세기 역사의 제약 및 헬스케어 비즈니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정보통신기술(ICT) 등이 접목된 차세대 성장산업 투자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케이디인베스트먼트는 향후 성장성 높은 신기술 사업자 등을 선별해 양질의 자금조달은 물론, 경영 및 기술지도가 포함된 전문 경영서비스도 제공한다. 이 같은 투자 활동을 통해 국내외적으로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관련 업계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투자 및 재무 분야에서 경험이 풍부한 인력을 영입해 경영관리본부와 투자운영본부를 구성해 관심을 끌고 있다. 대표적인 인물이 서울대와 동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모과균 대표이사다. 

 

모과균 대표는 20여 년 간 광동제약 관리본부 임원 및 사장을 역임하면서 기획과 재무에 기틀을 다진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광동제약의 상위 제약사 안착에 기여한 것은 물론 다수의 바이오벤처사에 성공적인 투자 포트폴리오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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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디인베스트먼트 모과균 대표 

 

한편, 투자운영본부를 이끌게 된 최재원 상무는 1999년부터 IMM인베스트먼트 벤처투자의 대표 펀드 매니저로 ICT 벤처기업에 대한 노하우를 갖고 있는 인물이다. 최근에는 디지털 미디어 및 마케팅 벤처기업, 바이오 헬스케어 분야에 투자 및 자문을 담당하며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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