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 조용병 회장, 신한베트남파이낸스 출범식 참석
신한카드가 7월 2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신한금융그룹 조용병 회장과 신한카드 임영진 사장, 임재훈 주 호치민 총영사 그리고 베트남 중앙은행과 정부기관 및 현지 진출 한국기업 등 국내외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신한베트남파이낸스(Shinhan Vietnam Finance Company Limited ; 이하 SVFC)의 출범식을 가졌다. SVFC는 2017년 7월에 출범한 그룹 차원의 글로벌 매트릭스 사업부문이 이뤄낸 첫 번째 해외 M&A 성공 사례다. 2018년 1월 영국에 본사를 둔 Prudential Plc 금융그룹의 베트남 소비자금융회사인 PVFC(Prudential Vietnam Finance Company Limited) 지분 100%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2019년에 베트남 현지 당국의 승인을 최종 완료한 바 있다. 신한금융그룹 조용병 회장은 축사를 통해 “원 신한(One Shinhan) 관점에서 그룹사 간 협업을 통한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 베트남에서 종합금융그룹으로 성장시키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서부T&D 승만호 대표, 킨텍스와 업무협약 체결식 참석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호텔 플렉스(Hotel-Plex) 호텔 서울드래곤시티가 일산 킨텍스(KINTEX)와 호텔 및 컨벤션센터 간 ‘협력 동반자 관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호텔 서울드래곤시티와 킨텍스는 객실, 미팅룸 등 부대시설과 킨텍스 미팅룸을 활용한 공동 마케팅을 추진, 상호 업무효과 증진과 마케팅 능률 제고를 도모하게 된다. 특히, 국내외 행사를 성공적으로 유치해 지역 상생을 유도, 문화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상호협력하는 것을 골자로 했다. 서부T&D 승만호 대표는 “피상적 수준에 머물렀던 호텔과 컨벤션센터 간의 협력 동반자 관계가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기존 문화관광산업 생태계에 판도 변화를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국쉘석유 강진원 사장, 한국윤활유공업협회 25대 회장 취임
한국쉘석유 강진원 사장이 한국윤활유공업협회 제25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한국윤활유공업협회 협회장 임기는 2022년 6월 18일까지 3년이다. 강 회장은 정부와 업계 간 적극적인 소통을 기반으로 윤활유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강 회장은 “30여 년간 대한민국 산업발전에 공헌해 온 협회에 회장으로 취임하게 돼 영광”이라며 “바람직한 경제발전을 위해 공정거래에 앞장서고 환경보전에 솔선수범하는 업계가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국윤활유공업협회는 회원사 간 협력을 통해 국가와 사회 발전, 자원의 효율적 이용과 절약, 재활용 산업 촉진 등을 목적으로 1982년 설립됐다. SK루브리컨츠, GS칼텍스, S-OIL 등 국내 대표 정유사 19곳이 정회원이며, 특별회원까지 포함 총 79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현대상선, 디 얼라이언스 정회원 가입 확정
대한민국 국적 원양 선사인 현대상선이 Hapag-Lloyd(독일), ONE(일본), Yang Ming(대만)이 회원사로 있는 디 얼라이언스에 정식 회원으로 가입했다. 현대상선의 정회원 가입으로 글로벌 해운 얼라이언스 간 경쟁에서 디 얼라이언스의 경쟁력은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아시아-미주 항로에서의 경쟁력이 증진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현대상선 배재훈 사장은 “이번 가입을 확정지을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은 해양수산부, 한국해양진흥공사, 산업은행 및 이해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리며, 대한민국이 해운의 자긍심을 되찾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디 얼라이언스 회원사들의 경험과 전략, 경쟁력 있는 선대, 고객중심의 사고가 집결돼 현대상선의 고객, 임직원 및 주주를 위한 부가가치를 창출해 궁극적인 성공으로 이어질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바카디, 총괄부사장 겸 최고재무책임자에 토니 래섬 임명
세계 최대의 비공개 증류주 업체 바카디(Bacardi Limited)가 토니 래섬(Tony Latham)을 총괄부사장 겸 최고재무책임자(CFO)에 임명했다. 래섬 총괄부사장은 글로벌 회계, 세무 및 자금은 물론 수익증대 관리와 글로벌 비즈니스 서비스 및 정보기술을 포함한 모든 재무 활동을 감독하게 된다. 래섬 총괄부사장은 “확고한 문화와 전통의 가치, 상징적 브랜드 그리고 엄청난 비즈니스 기회가 있는 기업에 합류해 더 많은 고객이 특별한 음주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모든 바카디팀과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독려하며, 전 세계 고객들이 우리 브랜드를 사랑하게 만들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텔코리아 권명숙 대표, WISET와의 업무협약식 참석
인텔코리아와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이하 WISET)가 빅데이터 분석 및 인공지능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텔코리아와 WISET는 4차 산업혁명과 빅데이터 시대가 필요로 하는 여성인재를 3년간 양성해 국가경쟁력 제고에 도움을 주는 한편 양성된 인력이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인텔코리아는 빅데이터 분석 및 AI 기반 커리큘럼을 무료 제공하고, WISET는 해당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우수한 여성인재를 모집해 교육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인텔코리아 권명숙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빅데이터 분석 및 인공지능 분야에서 여성과학기술인 양성에 기여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많은 여성 전문인력이 4차 산업혁명과 빅데이터 시대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김경록 대표, 현대일렉트릭과 에너지솔루션 사업 협약식 참석
슈나이더일렉트릭이 현대일렉트릭과 에너지 솔루션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슈나이더일렉트릭 김경록 대표와 현대일렉트릭 조용운 본부장을 포함한 이사진이 참석했다. 양사는 에너지 서비스 사업 및 공장·빌딩 에너지관리시스템(FEMS, BEMS) 등 에너지 솔루션 시장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에너지 솔루션 사업에 필요한 기자재 공급과 기술 지원을, 현대일렉트릭은 시장 개발 및 솔루션 공급을 하게 된다. 슈나이더일렉트릭 김경록 대표는 “업계에서 가장 포괄적인 IoT 제품 및 디지털 전력 관리 아키텍처인 에코스트럭처 파워, 빌딩 시스템을 제공해 현대일렉트릭의 에너지 솔루션의 성능을 강화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자동차, 세계적 자동차 디자이너 서주호 상무 영입
현대자동차가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해 세계적 자동차 디자이너 서주호 상무를 영입했다. 현대디자인이노베이션실에 합류한 서주호 상무는 미래 디자인 트렌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혁신기술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선행 디자인 혁신을 주도할 예정이다. 양산차의 선행 디자인 외에도 전기차 등 미래 모빌리티 기술 디자인 솔루션을 제시하는 등 디자인 외 영역과의 융합, 협업을 도모하는 역할을 맡는다. 특히 고성능 전기차의 선행 및 양산 디자인을 이끈 경력은 현대차 EV 라인업 디자인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세계적 디자이너 영입을 통해 디자인 경쟁력을 한 단계 진보시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오고 있다.

 


 

듀오·에트로 이충희 대표, 육군학생군사학교 명예학교장 위촉
듀오·에트로 이충희 대표가 7월 19일 육군학생군사학교 명예학교장으로 위촉되었다. 오랜 시간 육군 지원 활동을 활발히 해온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이 대표는 작년 2월 민간인으로는 국내 처음으로 육군 15사단 명예사단장에도 위촉된 바 있다. 이충희 대표는 20여년 가까이 100여 곳이 넘는 부대를 찾아 자기계발과 리더십에 관한 강의를 장병들에게 들려주었다. 이밖에 군부대 문화행사 개최나 기부 등을 꾸준히 실천해 온 바 있다.

 


 

월간 시이오앤, 블록체인 메디컬 플랫폼 메디우스와 업무협약 체결
월간 시이오앤이 메디우스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기업검진 및 헬스케어 서비스 제휴 등 공동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력에 나섰다. 월간 시이오앤은 메디우스의 미디어 파트너십도 담당하게 된다. 메디우스와 제휴를 맺은 월간 시이오앤을 비롯해 CEO& 비자트 회원사 임직원은 메디우스 플랫폼을 통해 기업검진 프로그램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메디우스 박보현 대표는 “메디우스 플랫폼의 의료 서비스를 폭넓게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함에 따라 하반기 개인고객까지 서비스가 제공되면 환자 중심 의료생태계 구축의 중요성 인식과 시장 확대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월간 시이오앤 손홍락 발행인은 “메디컬 비즈니스를 선도하는 비앤에이치코리아와 다양한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추진, 국내는 물론 해외에까지 긍정적인 파급력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신일 정윤석 대표이사, 창립 60주년 기념사 발표
신일이 창립 60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60년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백년대계의 밑그림을 다지는 시간으로 마련되었다. 정윤석 대표이사는 60주년 기념사에서 내년 상반기 선유도 신사옥 입주 계획을 비롯해 사명 변경, 일-가정 양립 조직 문화, 새로운 수익 창출 및 사업 다각화를 위한 시스템 구축이라는 다섯 가지 개혁안을 공표했다. 한편, 1959년 창립한 신일은 대한민국 종합가전 기업으로 올해 초 ‘위대한 여정의 동행’이라는 슬로건을 발표하고 동반성장의 비전을 제시했다. 또한 ’당신의 일상을 새롭게’를 구호로 60주년 캠페인을 진행하는 한편 CI 변경 등 새로운 도약 채비를 마쳤다.

 


 

마클 최명심 대표, 치매 진단기기 개발자 한인석 총장과 업무협약 체결
마클(마케팅 클리닉) 최명심 대표가 치매 진단기기 개발자 한인석 총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마클은 한인석 총장의 PI(Personal Identity) 및 온오프라인 교육을 위한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한 총장이 개발한 치매 진단기기를 가족과 함께하는 놀이에 활용하면 치매 환자의 인지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마클 측은 밝혔다. 또한, 정보통신기술(ICT)과 결합해 치매 진행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도 보유하고 있어 노령화가 빠르게 진행 중인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LS전선, 대만과 1,180억 원대 해저케이블 계약 체결
LS전선 대만에서 8,900만유로(한화 약 1,184억 원) 규모의 해저 전력망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대만 정부는 오는 2025년까지 약 230억 달러(한화 약 27조 원)을 투자해 신재생 에너지 비율을 5%에서 20%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LS전선 명노현 대표는 “LS전선은 2009년 해저 케이블 사업에 진출한 지 불과 10여 년만에 글로벌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했다”며 “유럽과 아시아를 중심으로 해상풍력 개발이 활발해져 해저 케이블 사업도 지속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LS전선은 외르스테드와 세계 최대 풍력발전단지인 영국 혼시(Hornsea) 프로젝트를 비롯해 다수의 해저 및 지중 케이블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협력관계를 구축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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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Lounge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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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 조용병 회장, 신한베트남파이낸스 출범식 참석
신한카드가 7월 2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신한금융그룹 조용병 회장과 신한카드 임영진 사장, 임재훈 주 호치민 총영사 그리고 베트남 중앙은행과 정부기관 및 현지 진출 한국기업 등 국내외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신한베트남파이낸스(Shinhan Vietnam Finance Company Limited ; 이하 SVFC)의 출범식을 가졌다. SVFC는 2017년 7월에 출범한 그룹 차원의 글로벌 매트릭스 사업부문이 이뤄낸 첫 번째 해외 M&A 성공 사례다. 2018년 1월 영국에 본사를 둔 Prudential Plc 금융그룹의 베트남 소비자금융회사인 PVFC(Prudential Vietnam Finance Company Limited) 지분 100%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2019년에 베트남 현지 당국의 승인을 최종 완료한 바 있다. 신한금융그룹 조용병 회장은 축사를 통해 “원 신한(One Shinhan) 관점에서 그룹사 간 협업을 통한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 베트남에서 종합금융그룹으로 성장시키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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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T&D 승만호 대표, 킨텍스와 업무협약 체결식 참석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호텔 플렉스(Hotel-Plex) 호텔 서울드래곤시티가 일산 킨텍스(KINTEX)와 호텔 및 컨벤션센터 간 ‘협력 동반자 관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호텔 서울드래곤시티와 킨텍스는 객실, 미팅룸 등 부대시설과 킨텍스 미팅룸을 활용한 공동 마케팅을 추진, 상호 업무효과 증진과 마케팅 능률 제고를 도모하게 된다. 특히, 국내외 행사를 성공적으로 유치해 지역 상생을 유도, 문화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상호협력하는 것을 골자로 했다. 서부T&D 승만호 대표는 “피상적 수준에 머물렀던 호텔과 컨벤션센터 간의 협력 동반자 관계가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기존 문화관광산업 생태계에 판도 변화를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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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쉘석유 강진원 사장, 한국윤활유공업협회 25대 회장 취임
한국쉘석유 강진원 사장이 한국윤활유공업협회 제25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한국윤활유공업협회 협회장 임기는 2022년 6월 18일까지 3년이다. 강 회장은 정부와 업계 간 적극적인 소통을 기반으로 윤활유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강 회장은 “30여 년간 대한민국 산업발전에 공헌해 온 협회에 회장으로 취임하게 돼 영광”이라며 “바람직한 경제발전을 위해 공정거래에 앞장서고 환경보전에 솔선수범하는 업계가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국윤활유공업협회는 회원사 간 협력을 통해 국가와 사회 발전, 자원의 효율적 이용과 절약, 재활용 산업 촉진 등을 목적으로 1982년 설립됐다. SK루브리컨츠, GS칼텍스, S-OIL 등 국내 대표 정유사 19곳이 정회원이며, 특별회원까지 포함 총 79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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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 디 얼라이언스 정회원 가입 확정
대한민국 국적 원양 선사인 현대상선이 Hapag-Lloyd(독일), ONE(일본), Yang Ming(대만)이 회원사로 있는 디 얼라이언스에 정식 회원으로 가입했다. 현대상선의 정회원 가입으로 글로벌 해운 얼라이언스 간 경쟁에서 디 얼라이언스의 경쟁력은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아시아-미주 항로에서의 경쟁력이 증진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현대상선 배재훈 사장은 “이번 가입을 확정지을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은 해양수산부, 한국해양진흥공사, 산업은행 및 이해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리며, 대한민국이 해운의 자긍심을 되찾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디 얼라이언스 회원사들의 경험과 전략, 경쟁력 있는 선대, 고객중심의 사고가 집결돼 현대상선의 고객, 임직원 및 주주를 위한 부가가치를 창출해 궁극적인 성공으로 이어질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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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디, 총괄부사장 겸 최고재무책임자에 토니 래섬 임명
세계 최대의 비공개 증류주 업체 바카디(Bacardi Limited)가 토니 래섬(Tony Latham)을 총괄부사장 겸 최고재무책임자(CFO)에 임명했다. 래섬 총괄부사장은 글로벌 회계, 세무 및 자금은 물론 수익증대 관리와 글로벌 비즈니스 서비스 및 정보기술을 포함한 모든 재무 활동을 감독하게 된다. 래섬 총괄부사장은 “확고한 문화와 전통의 가치, 상징적 브랜드 그리고 엄청난 비즈니스 기회가 있는 기업에 합류해 더 많은 고객이 특별한 음주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모든 바카디팀과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독려하며, 전 세계 고객들이 우리 브랜드를 사랑하게 만들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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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코리아 권명숙 대표, WISET와의 업무협약식 참석
인텔코리아와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이하 WISET)가 빅데이터 분석 및 인공지능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텔코리아와 WISET는 4차 산업혁명과 빅데이터 시대가 필요로 하는 여성인재를 3년간 양성해 국가경쟁력 제고에 도움을 주는 한편 양성된 인력이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인텔코리아는 빅데이터 분석 및 AI 기반 커리큘럼을 무료 제공하고, WISET는 해당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우수한 여성인재를 모집해 교육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인텔코리아 권명숙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빅데이터 분석 및 인공지능 분야에서 여성과학기술인 양성에 기여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많은 여성 전문인력이 4차 산업혁명과 빅데이터 시대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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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김경록 대표, 현대일렉트릭과 에너지솔루션 사업 협약식 참석
슈나이더일렉트릭이 현대일렉트릭과 에너지 솔루션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슈나이더일렉트릭 김경록 대표와 현대일렉트릭 조용운 본부장을 포함한 이사진이 참석했다. 양사는 에너지 서비스 사업 및 공장·빌딩 에너지관리시스템(FEMS, BEMS) 등 에너지 솔루션 시장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에너지 솔루션 사업에 필요한 기자재 공급과 기술 지원을, 현대일렉트릭은 시장 개발 및 솔루션 공급을 하게 된다. 슈나이더일렉트릭 김경록 대표는 “업계에서 가장 포괄적인 IoT 제품 및 디지털 전력 관리 아키텍처인 에코스트럭처 파워, 빌딩 시스템을 제공해 현대일렉트릭의 에너지 솔루션의 성능을 강화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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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세계적 자동차 디자이너 서주호 상무 영입
현대자동차가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해 세계적 자동차 디자이너 서주호 상무를 영입했다. 현대디자인이노베이션실에 합류한 서주호 상무는 미래 디자인 트렌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혁신기술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선행 디자인 혁신을 주도할 예정이다. 양산차의 선행 디자인 외에도 전기차 등 미래 모빌리티 기술 디자인 솔루션을 제시하는 등 디자인 외 영역과의 융합, 협업을 도모하는 역할을 맡는다. 특히 고성능 전기차의 선행 및 양산 디자인을 이끈 경력은 현대차 EV 라인업 디자인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세계적 디자이너 영입을 통해 디자인 경쟁력을 한 단계 진보시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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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에트로 이충희 대표, 육군학생군사학교 명예학교장 위촉
듀오·에트로 이충희 대표가 7월 19일 육군학생군사학교 명예학교장으로 위촉되었다. 오랜 시간 육군 지원 활동을 활발히 해온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이 대표는 작년 2월 민간인으로는 국내 처음으로 육군 15사단 명예사단장에도 위촉된 바 있다. 이충희 대표는 20여년 가까이 100여 곳이 넘는 부대를 찾아 자기계발과 리더십에 관한 강의를 장병들에게 들려주었다. 이밖에 군부대 문화행사 개최나 기부 등을 꾸준히 실천해 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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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이오앤, 블록체인 메디컬 플랫폼 메디우스와 업무협약 체결
월간 시이오앤이 메디우스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기업검진 및 헬스케어 서비스 제휴 등 공동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력에 나섰다. 월간 시이오앤은 메디우스의 미디어 파트너십도 담당하게 된다. 메디우스와 제휴를 맺은 월간 시이오앤을 비롯해 CEO& 비자트 회원사 임직원은 메디우스 플랫폼을 통해 기업검진 프로그램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메디우스 박보현 대표는 “메디우스 플랫폼의 의료 서비스를 폭넓게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함에 따라 하반기 개인고객까지 서비스가 제공되면 환자 중심 의료생태계 구축의 중요성 인식과 시장 확대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월간 시이오앤 손홍락 발행인은 “메디컬 비즈니스를 선도하는 비앤에이치코리아와 다양한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추진, 국내는 물론 해외에까지 긍정적인 파급력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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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 정윤석 대표이사, 창립 60주년 기념사 발표
신일이 창립 60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60년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백년대계의 밑그림을 다지는 시간으로 마련되었다. 정윤석 대표이사는 60주년 기념사에서 내년 상반기 선유도 신사옥 입주 계획을 비롯해 사명 변경, 일-가정 양립 조직 문화, 새로운 수익 창출 및 사업 다각화를 위한 시스템 구축이라는 다섯 가지 개혁안을 공표했다. 한편, 1959년 창립한 신일은 대한민국 종합가전 기업으로 올해 초 ‘위대한 여정의 동행’이라는 슬로건을 발표하고 동반성장의 비전을 제시했다. 또한 ’당신의 일상을 새롭게’를 구호로 60주년 캠페인을 진행하는 한편 CI 변경 등 새로운 도약 채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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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클 최명심 대표, 치매 진단기기 개발자 한인석 총장과 업무협약 체결
마클(마케팅 클리닉) 최명심 대표가 치매 진단기기 개발자 한인석 총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마클은 한인석 총장의 PI(Personal Identity) 및 온오프라인 교육을 위한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한 총장이 개발한 치매 진단기기를 가족과 함께하는 놀이에 활용하면 치매 환자의 인지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마클 측은 밝혔다. 또한, 정보통신기술(ICT)과 결합해 치매 진행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도 보유하고 있어 노령화가 빠르게 진행 중인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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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대만과 1,180억 원대 해저케이블 계약 체결
LS전선 대만에서 8,900만유로(한화 약 1,184억 원) 규모의 해저 전력망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대만 정부는 오는 2025년까지 약 230억 달러(한화 약 27조 원)을 투자해 신재생 에너지 비율을 5%에서 20%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LS전선 명노현 대표는 “LS전선은 2009년 해저 케이블 사업에 진출한 지 불과 10여 년만에 글로벌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했다”며 “유럽과 아시아를 중심으로 해상풍력 개발이 활발해져 해저 케이블 사업도 지속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LS전선은 외르스테드와 세계 최대 풍력발전단지인 영국 혼시(Hornsea) 프로젝트를 비롯해 다수의 해저 및 지중 케이블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협력관계를 구축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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