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부분솔루션 회사 케어캠프가 레이저 전문 헬스케어 기업 라메디텍과 바늘 없는 레이저 채혈기 핸디레이(HandyRay)'의 국내 유통을 위한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

 

 

레이저 채혈기 ‘HandyRay’ 

 

HandyRay는 라메디텍이 독자 개발한 레이저 채혈기로, 기존 바늘을 이용한 채혈기 란셋의 2차 감염 위험과 통증 등의 단점을 개선한 제품이다. 단국대병원 레이저중개임상시험센터의 지원을 받고 한국 식약처 승인과 유럽 CE, 미국 FDA 인증을 받아 안전성을 확보했다. 케어캠프는 총판 계약에 따라 국내 약 70개 회원 병원을 포함한 전국 병원 유통망을 통해 HandyRay를 공급할 예정이다.

 

케어캠프 유광렬 대표는 이번 총판 계약을 통해 당뇨환자와 의료기관에 유용한 제품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며 라메디텍과 같이 작지만 기술력 있는 회사들이 개발한 혁신적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공급해 국민의 건강관리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라메디텍 최종석 대표는 케어캠프와의 총판 계약으로 레이저 채혈기의 국내 B2B·B2C시장 유통망을 확보하게 됐다며 최근 당사의 레이저 채혈기가 일본 적십자의 기술위원회에 소개되는 등 국내외 유통채널 확대에 따른 사업적 성과가 본격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 이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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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데일리 리포트]기존 채혈기 단점 개선한 바늘 없는 레이저 채혈기

케어캠프, 라메디텍과 바늘 없는 레이저 채혈기 ‘HandyRay' 총판 계약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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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데일리 리포트]기존 채혈기 단점 개선한 바늘 없는 레이저 채혈기

의료부분솔루션 회사 케어캠프가 레이저 전문 헬스케어 기업 라메디텍과 바늘 없는 레이저 채혈기 핸디레이(HandyRay)'의 국내 유통을 위한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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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채혈기 ‘HandyRay’ 

 

HandyRay는 라메디텍이 독자 개발한 레이저 채혈기로, 기존 바늘을 이용한 채혈기 란셋의 2차 감염 위험과 통증 등의 단점을 개선한 제품이다. 단국대병원 레이저중개임상시험센터의 지원을 받고 한국 식약처 승인과 유럽 CE, 미국 FDA 인증을 받아 안전성을 확보했다. 케어캠프는 총판 계약에 따라 국내 약 70개 회원 병원을 포함한 전국 병원 유통망을 통해 HandyRay를 공급할 예정이다.

 

케어캠프 유광렬 대표는 이번 총판 계약을 통해 당뇨환자와 의료기관에 유용한 제품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며 라메디텍과 같이 작지만 기술력 있는 회사들이 개발한 혁신적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공급해 국민의 건강관리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라메디텍 최종석 대표는 케어캠프와의 총판 계약으로 레이저 채혈기의 국내 B2B·B2C시장 유통망을 확보하게 됐다며 최근 당사의 레이저 채혈기가 일본 적십자의 기술위원회에 소개되는 등 국내외 유통채널 확대에 따른 사업적 성과가 본격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 이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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