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25, 블랑팡 오션 커밋먼트 전시가 논현동 SJ 쿤스트할레에서 진행되었다.

 

사진제공 : 블랑팡(BLANCPAIN)


1953년 세계 최초의 모던 다이빙 워치, 피프티 패덤즈(Fifty Fathoms)를 선보인 블랑팡은 이후 다양한 해양 환경 보존 및 보호 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왔다. 블랑팡 오션 커밋먼트(Blancpain Ocean Commitment)는 이러한 지원 활동들을 아우르는 브랜드의 글로벌 콘셉트이다.

 


사진제공 : 블랑팡(BLANCPAIN)


환경 보호가 무엇보다 대중의 이해에 달려있다고 생각하는 블랑팡은 중요한 과학적 프로젝트, 해양 탐사 캠페인, 수중 사진 촬영, 환경 관련 포럼 등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지속적으로 대중을 상대로 하는 전시회를 열어 해양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블랑팡의 풍부한 다이버 워치 관련 역사뿐 아니라 바다를 보호하기 위해 지원해온 해양 탐사 프로젝트들의 과정 및 성과를 생생한 사진과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었다. 

 


사진제공 : 블랑팡(BLANCPAIN) 

 

전시는 총 4개의 섹션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Birth of a Legend the Fifty Fathoms' 구역에서는 피프티 패덤즈의 탄생 역사와 이번 행사를 위해 들여온 피프티 패덤즈 빈티지 워치들이 전시되어 시선을 끌었다. 블랑팡에서 매년 선보이는 연간 발행물인 'Edition Fifty Fathoms'의 최신 버전도 함께 소개되었으며, 다양한 심해 사진들을 담아낸 작품들과 포토그래퍼 4인의 생각이 담긴 공간을 통해 블랑팡만의 풍부한 헤리티지를 선보였다.

 


사진제공 : 블랑팡(BLANCPAIN) 

 

2층에 마련된 'Fifty Fathoms in Action' 구역에서는 1953년 당시 피프티 패덤즈를 처음 만들어낸 선구자들의 입을 빌어 다이빙 워치의 70년 히스토리를 담은 다큐멘터리 필름이 상영되었다. 원시 해양을 탐사하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프리스틴 씨즈(Pristine Seas) 프로젝트의 아름다운 심해 속 장면과 함께 로랑 발레스타의 해양 보호와 과학 원정에 대한 이야기도 담겨 있으며, 에미상을 수상한 피터 코요테가 내레이션을 맡았다. 블랑팡의 핵심 모델인 피프티 패점즈의 현재 컬렉션도 함께 전시되었는데, 날짜 표시 기능뿐 아니라 크로노그래프와 캘린더, 문페이즈, 투르비용까지 다양한 컴플리케이션이 탑재되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제공 : 블랑팡(BLANCPAIN)


이외에도 'Ocean Exploration', 'Awareness' 구역을 통해 블랑팡이 후원하고 있는 곰베사 프로젝트(Gombessa project)를 포함한 다양한 이슈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다. 2019년 신제품 및 한정판 다이버 워치들이 함께 전시되어 진화를 거듭하는 피프티 패덤즈 컬렉션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었던 이번 전시는, 해양 환경 보호의 중요성과 생태계 보전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대중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다. 

 

Editor 이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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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CEO& 데일리 리포트]해양 환경 보전 위한 블랑팡의 노력 담다

블랑팡, 블랑팡 오션 커밋먼트 전시 개최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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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CEO& 데일리 리포트]해양 환경 보전 위한 블랑팡의 노력 담다

지난 625, 블랑팡 오션 커밋먼트 전시가 논현동 SJ 쿤스트할레에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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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블랑팡(BLANCPAIN)


1953년 세계 최초의 모던 다이빙 워치, 피프티 패덤즈(Fifty Fathoms)를 선보인 블랑팡은 이후 다양한 해양 환경 보존 및 보호 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왔다. 블랑팡 오션 커밋먼트(Blancpain Ocean Commitment)는 이러한 지원 활동들을 아우르는 브랜드의 글로벌 콘셉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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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블랑팡(BLANCPAIN)


환경 보호가 무엇보다 대중의 이해에 달려있다고 생각하는 블랑팡은 중요한 과학적 프로젝트, 해양 탐사 캠페인, 수중 사진 촬영, 환경 관련 포럼 등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지속적으로 대중을 상대로 하는 전시회를 열어 해양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블랑팡의 풍부한 다이버 워치 관련 역사뿐 아니라 바다를 보호하기 위해 지원해온 해양 탐사 프로젝트들의 과정 및 성과를 생생한 사진과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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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블랑팡(BLANCPAIN) 

 

전시는 총 4개의 섹션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Birth of a Legend the Fifty Fathoms' 구역에서는 피프티 패덤즈의 탄생 역사와 이번 행사를 위해 들여온 피프티 패덤즈 빈티지 워치들이 전시되어 시선을 끌었다. 블랑팡에서 매년 선보이는 연간 발행물인 'Edition Fifty Fathoms'의 최신 버전도 함께 소개되었으며, 다양한 심해 사진들을 담아낸 작품들과 포토그래퍼 4인의 생각이 담긴 공간을 통해 블랑팡만의 풍부한 헤리티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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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블랑팡(BLANCPAIN) 

 

2층에 마련된 'Fifty Fathoms in Action' 구역에서는 1953년 당시 피프티 패덤즈를 처음 만들어낸 선구자들의 입을 빌어 다이빙 워치의 70년 히스토리를 담은 다큐멘터리 필름이 상영되었다. 원시 해양을 탐사하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프리스틴 씨즈(Pristine Seas) 프로젝트의 아름다운 심해 속 장면과 함께 로랑 발레스타의 해양 보호와 과학 원정에 대한 이야기도 담겨 있으며, 에미상을 수상한 피터 코요테가 내레이션을 맡았다. 블랑팡의 핵심 모델인 피프티 패점즈의 현재 컬렉션도 함께 전시되었는데, 날짜 표시 기능뿐 아니라 크로노그래프와 캘린더, 문페이즈, 투르비용까지 다양한 컴플리케이션이 탑재되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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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블랑팡(BLANCPAIN)


이외에도 'Ocean Exploration', 'Awareness' 구역을 통해 블랑팡이 후원하고 있는 곰베사 프로젝트(Gombessa project)를 포함한 다양한 이슈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다. 2019년 신제품 및 한정판 다이버 워치들이 함께 전시되어 진화를 거듭하는 피프티 패덤즈 컬렉션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었던 이번 전시는, 해양 환경 보호의 중요성과 생태계 보전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대중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다. 

 

Editor 이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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