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이 블랙 앤 화이트 인테리어 콘셉트에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시킨 주방 신제품 유로6000 시그니처(EURO Signature)를 출시했다. 

유로6000 시그니처는 검정과 흰색의 컬러가 돋보이는 제품으로, 도시적 무드의 주방 공간을 연출한다. 다이아몬드 모양으로 가공한 블랙 니켈 컬러 손잡이는 디자인 포인트로도 손색이 없다.

 

무광 도어를 적용한 것도 특징이다. 관리에 어려움이 있다는 지적도 있지만 한샘 측은 내구성을 높여주는 마이크로 엠보 코팅 기법을 통해 도어를 마감 처리, 지문과 스크래치를 방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도어를 터치하면 부드러운 촉감을 느낄 수 있는 점도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한샘의 유로6000 시그니처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IoT TV 수납장 등 다양한 모듈을 조합해 주방을 꾸밀 수 있는 특징도 돋보인다. IoT TV는 구글 AI 스피커인 구글 홈 미니와 연결이 가능해 음성 명령만으로 유튜브에서 레시피 영상을 검색할 수 있다.

 

오픈 갤러리 벽장의 경우 공간을 넓어 보이게 하는 효과와 더불어 식기류를 보기좋게 전시할 수도 있다. 특히, 아일랜드 식탁과 매치시키면 홈카페나 와인바 같은 특별한 공간 연출도 가능하다. 여기에 팬트리 및 유리 자바라 수납장을 활용할 경우 다양한 식료품과 소형 가전기기 등을 편리하게 수납할 수 있다. 

 

한샘 측은 유로6000 시그니처에 대해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되 합리적 가격으로, 월 1만 세트 이상 판매될 만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고급스러운 느낌에 주력한 블랙 앤 화이트 콘셉트의 유로6000 시그니처에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Editor 문효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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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CEO& 데일리 리포트]한샘, 주방 신제품 유로6000 시그니처 출시

블랙 앤 화이트 콘셉트에 사물인터넷까지 접목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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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CEO& 데일리 리포트]한샘, 주방 신제품 유로6000 시그니처 출시

한샘이 블랙 앤 화이트 인테리어 콘셉트에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시킨 주방 신제품 유로6000 시그니처(EURO Signature)를 출시했다. 

유로6000 시그니처는 검정과 흰색의 컬러가 돋보이는 제품으로, 도시적 무드의 주방 공간을 연출한다. 다이아몬드 모양으로 가공한 블랙 니켈 컬러 손잡이는 디자인 포인트로도 손색이 없다.

 

무광 도어를 적용한 것도 특징이다. 관리에 어려움이 있다는 지적도 있지만 한샘 측은 내구성을 높여주는 마이크로 엠보 코팅 기법을 통해 도어를 마감 처리, 지문과 스크래치를 방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도어를 터치하면 부드러운 촉감을 느낄 수 있는 점도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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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의 유로6000 시그니처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IoT TV 수납장 등 다양한 모듈을 조합해 주방을 꾸밀 수 있는 특징도 돋보인다. IoT TV는 구글 AI 스피커인 구글 홈 미니와 연결이 가능해 음성 명령만으로 유튜브에서 레시피 영상을 검색할 수 있다.

 

오픈 갤러리 벽장의 경우 공간을 넓어 보이게 하는 효과와 더불어 식기류를 보기좋게 전시할 수도 있다. 특히, 아일랜드 식탁과 매치시키면 홈카페나 와인바 같은 특별한 공간 연출도 가능하다. 여기에 팬트리 및 유리 자바라 수납장을 활용할 경우 다양한 식료품과 소형 가전기기 등을 편리하게 수납할 수 있다. 

 

한샘 측은 유로6000 시그니처에 대해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되 합리적 가격으로, 월 1만 세트 이상 판매될 만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고급스러운 느낌에 주력한 블랙 앤 화이트 콘셉트의 유로6000 시그니처에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Editor 문효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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