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계층 및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추구하며, 윤리경영의 모범사례를 보여주는 광동제약은 어린이 건강 지원, 연탄 나눔, 집수리 봉사, 헌혈 캠페인, 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의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다.

 

 

광동제약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법과 제도의 영역을 뛰어넘어 윤리 차원까지 확대시켜 고객·주주·사회 등 이해관계자와의 공존과 공영을 추구하고 있다. 윤리경영을 실천하기 위한 광동제약의 노력은 매칭그랜트, 어린이 건강지원 같은 제도적 장치는 물론, 가산문화재단 등을 통한 지역사회 및 소외계층과의 유대관계에서 확인된다.

 

 

공존과 공영의 윤리경영
매칭그랜트는 기부자와 기부 받는 사람을 1 대 1로 매칭해 임직원이 내는 기부금만큼 기업에서도 후원금을 내는 광동제약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불우이웃 및 소외계층에게 지속적으로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된 기부금만 21억 원이 넘는 것으로 집계된다.
심장병 어린이를 위한 무료진료 및 자선음악회, 수술비 및 치료비 후원 등의 어린이 건강 지원 사업도 꾸준히 실시 중인데, 2012년부터는 심장병 어린이뿐만 아니라 백혈병 어린이를 돕는 백혈병소아암 어린이 치료지원 사업으로 확대시켰다. 또한, 광동제약의 대표 음료인 비타500 판매 수익금 중 일부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기부해 환아 치료 지원 및 생활환경 개선사업에도 공헌하고 있다.
가산문화재단은 창업주 故 가산 최수부 회장과 광동제약이 공동 출연해 설립한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전국의 중고교생 및 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런 공로를 인정받아 2014년에는 기획재정부로부터 성실공익법인으로 지정됐으며, 작년 2월 19일에는 ‘제3회 맨발의 청춘, 희망’이라는 제목의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하기도 했다.

 

 

다양한 봉사활동 통한 나눔 실천
광동제약은 사회취약 및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도 펼치고 있다. 작년에는 사단법인 희망의러브하우스와 함께 평택 등의 지역에서 4회에 걸친 집수리 봉사를 진행,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 거주하는 낡은 가옥을 수리했다. 봉사단은 도배, 장판 교체, 전기시설 설치, 단열재 시공 등의 봉사활동에 나섰다.
4월 19일부터 20일에는 제주도에서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제주시 애월읍에 위치한 노후가옥을 대상으로 한 집수리 봉사에서는 나무로 된 문을 섀시로 교체하고, 집 밖에 있는 화장실과 조리시설을 집 안으로 옮기는 등 전반적인 주거환경을 쾌적하고 안전하게 개선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헌혈 캠페인 참여율도 매우 높은 편이다. 광동제약 임직원은 매년 본사에서 열리는 백혈병소아암 어린이 돕기 헌혈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헌혈을 한 후 헌혈증을 기증한다. 지난해에는 기부한 헌혈증과 함께 비타500, 비타500 젤리 등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한 바 있다. 올 초에는 헌혈증 나눔에 적극 참여한 사원들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기도 했다.
지역사회와의 공생을 위한 실천을 꾸준히 진행 중인 점도 눈길을 모은다. 2018년 제주시 구좌농협 및 국산콩생산자협회와 국산 콩나물콩 및 녹두의 우수품종 개량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제주농가의 소득증대를 위해 지원금을 후원했다. 이 사업은 제주도 내 국산 콩나물콩 및 녹두 생산 농가의 소득향상을 목적으로 하며, 2018년부터 향후 4년간 매년 5천만 원씩 총 2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겨울에는 밥상공동체 연탄은행과 함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한다. 지난 겨울에는 서울시 노원구 백사마을을 찾아 홀몸 어르신을 비롯한 소외계층에게 연탄 1,400여 장을 전달했다. 이밖에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억 원 상당의 성금 및 의약품을 전달했으며,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공동으로 제주도 내 저소득가정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진행했다. 어린이 공부방 조성 및 집수리 비용 3,300만 원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탁하기도 했다.

 

 

아동, 청소년, 청년과 함께하다
미래의 주역인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도 눈에 띈다. 초등학생 가족을 초청해 친환경 체험을 하는 옥수수가족환경캠프가 대표적인 사례다. 작년 여름방학 기간 중 양평균 질울고래실 마을에서 개최된 제11회 옥수수가족환경캠프는 옥수수 수확과 캠핑, 누에고치 명주실 만들기 체험 등을 참가 학생들에게 제공했다. 올해는 7월 27일부터 1박 2일 동안 강원도 화천군 토고미마을에서 열릴 예정이다.
10대에게 평화와 생명의 가치를 일깨우는 교육 프로그램인 ‘청소년 DMZ 평화생명캠프’도 꾸준히 진행 중에 있다. 작년 여름에 열린 제6회 행사는 중고생 35명을 대상으로 휴전선 인근을 비롯한 강원도 파주, 화천, 인제에서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제3땅굴, 한국DMZ평화생명동산, 대암산 용늪, 판문점, 오두산전망대 탐방을 통해 분단의 역사를 돌아보고 평화와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꿈을 향해 노력하는 청년을 응원하기 위한 공연 콘텐츠 ‘비타 스테이지’ 역시 광동제약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실천 행사다. 얼마 전인 5월 3일에는 신촌 연세로 명물쉼터에서 최효인, 이민정 등의 가수가 출연한 ‘비타 버스킹’을. 5월 31일에는 대학로 유니플렉스에서 ‘비타 스테이지’를 열어 청년들을 응원했다.
광동제약 측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의무라는 모토로 창업 초기부터 시대별 소외계층을 꾸준히 찾아 왔다”며 “어렵고 소외된 이웃과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사회공헌과 지속가능사회를 위한 친환경 프로그램을 앞으로도 다양하게 진행할 계획”라고 전했다.
이윤 추구를 넘어 상생과 공존의 사회공헌을 실천하는 광동제약의 다음 행보를 기대해본다.  

 

 


Editor 성아라   Cooperation 광동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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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CEO&]이윤 넘어 상생 추구하는 사회공헌

Cooperation, 광동제약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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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CEO&]이윤 넘어 상생 추구하는 사회공헌

소외계층 및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추구하며, 윤리경영의 모범사례를 보여주는 광동제약은 어린이 건강 지원, 연탄 나눔, 집수리 봉사, 헌혈 캠페인, 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의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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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법과 제도의 영역을 뛰어넘어 윤리 차원까지 확대시켜 고객·주주·사회 등 이해관계자와의 공존과 공영을 추구하고 있다. 윤리경영을 실천하기 위한 광동제약의 노력은 매칭그랜트, 어린이 건강지원 같은 제도적 장치는 물론, 가산문화재단 등을 통한 지역사회 및 소외계층과의 유대관계에서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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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과 공영의 윤리경영
매칭그랜트는 기부자와 기부 받는 사람을 1 대 1로 매칭해 임직원이 내는 기부금만큼 기업에서도 후원금을 내는 광동제약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불우이웃 및 소외계층에게 지속적으로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된 기부금만 21억 원이 넘는 것으로 집계된다.
심장병 어린이를 위한 무료진료 및 자선음악회, 수술비 및 치료비 후원 등의 어린이 건강 지원 사업도 꾸준히 실시 중인데, 2012년부터는 심장병 어린이뿐만 아니라 백혈병 어린이를 돕는 백혈병소아암 어린이 치료지원 사업으로 확대시켰다. 또한, 광동제약의 대표 음료인 비타500 판매 수익금 중 일부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기부해 환아 치료 지원 및 생활환경 개선사업에도 공헌하고 있다.
가산문화재단은 창업주 故 가산 최수부 회장과 광동제약이 공동 출연해 설립한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전국의 중고교생 및 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런 공로를 인정받아 2014년에는 기획재정부로부터 성실공익법인으로 지정됐으며, 작년 2월 19일에는 ‘제3회 맨발의 청춘, 희망’이라는 제목의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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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봉사활동 통한 나눔 실천
광동제약은 사회취약 및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도 펼치고 있다. 작년에는 사단법인 희망의러브하우스와 함께 평택 등의 지역에서 4회에 걸친 집수리 봉사를 진행,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 거주하는 낡은 가옥을 수리했다. 봉사단은 도배, 장판 교체, 전기시설 설치, 단열재 시공 등의 봉사활동에 나섰다.
4월 19일부터 20일에는 제주도에서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제주시 애월읍에 위치한 노후가옥을 대상으로 한 집수리 봉사에서는 나무로 된 문을 섀시로 교체하고, 집 밖에 있는 화장실과 조리시설을 집 안으로 옮기는 등 전반적인 주거환경을 쾌적하고 안전하게 개선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헌혈 캠페인 참여율도 매우 높은 편이다. 광동제약 임직원은 매년 본사에서 열리는 백혈병소아암 어린이 돕기 헌혈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헌혈을 한 후 헌혈증을 기증한다. 지난해에는 기부한 헌혈증과 함께 비타500, 비타500 젤리 등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한 바 있다. 올 초에는 헌혈증 나눔에 적극 참여한 사원들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기도 했다.
지역사회와의 공생을 위한 실천을 꾸준히 진행 중인 점도 눈길을 모은다. 2018년 제주시 구좌농협 및 국산콩생산자협회와 국산 콩나물콩 및 녹두의 우수품종 개량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제주농가의 소득증대를 위해 지원금을 후원했다. 이 사업은 제주도 내 국산 콩나물콩 및 녹두 생산 농가의 소득향상을 목적으로 하며, 2018년부터 향후 4년간 매년 5천만 원씩 총 2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겨울에는 밥상공동체 연탄은행과 함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한다. 지난 겨울에는 서울시 노원구 백사마을을 찾아 홀몸 어르신을 비롯한 소외계층에게 연탄 1,400여 장을 전달했다. 이밖에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억 원 상당의 성금 및 의약품을 전달했으며,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공동으로 제주도 내 저소득가정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진행했다. 어린이 공부방 조성 및 집수리 비용 3,300만 원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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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청소년, 청년과 함께하다
미래의 주역인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도 눈에 띈다. 초등학생 가족을 초청해 친환경 체험을 하는 옥수수가족환경캠프가 대표적인 사례다. 작년 여름방학 기간 중 양평균 질울고래실 마을에서 개최된 제11회 옥수수가족환경캠프는 옥수수 수확과 캠핑, 누에고치 명주실 만들기 체험 등을 참가 학생들에게 제공했다. 올해는 7월 27일부터 1박 2일 동안 강원도 화천군 토고미마을에서 열릴 예정이다.
10대에게 평화와 생명의 가치를 일깨우는 교육 프로그램인 ‘청소년 DMZ 평화생명캠프’도 꾸준히 진행 중에 있다. 작년 여름에 열린 제6회 행사는 중고생 35명을 대상으로 휴전선 인근을 비롯한 강원도 파주, 화천, 인제에서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제3땅굴, 한국DMZ평화생명동산, 대암산 용늪, 판문점, 오두산전망대 탐방을 통해 분단의 역사를 돌아보고 평화와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꿈을 향해 노력하는 청년을 응원하기 위한 공연 콘텐츠 ‘비타 스테이지’ 역시 광동제약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실천 행사다. 얼마 전인 5월 3일에는 신촌 연세로 명물쉼터에서 최효인, 이민정 등의 가수가 출연한 ‘비타 버스킹’을. 5월 31일에는 대학로 유니플렉스에서 ‘비타 스테이지’를 열어 청년들을 응원했다.
광동제약 측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의무라는 모토로 창업 초기부터 시대별 소외계층을 꾸준히 찾아 왔다”며 “어렵고 소외된 이웃과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사회공헌과 지속가능사회를 위한 친환경 프로그램을 앞으로도 다양하게 진행할 계획”라고 전했다.
이윤 추구를 넘어 상생과 공존의 사회공헌을 실천하는 광동제약의 다음 행보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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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성아라   Cooperation 광동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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