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거장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최신 뮤지컬 <스쿨 오브 락>이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셀럽들의 극찬부터 관객들의 입소문까지. 개막 직후 10점 만점의 평점이 이어지고 있는 <스쿨 오브 락>! 올여름 무더위를 날릴 유쾌한 음악 교실로 떠나보자.

 

 

잭 블랙은 잊어라! 대체 불가 새로운 듀이의 탄생

<오페라의 유령>, <캣츠>, <에비타> 등 손꼽히는 수작을 만들어낸 앤드루 로이드 웨버 감독이 새로운 흥행 신화를 쓰고 있다.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하는 뮤지컬 <스쿨 오브 락>이 그 주인공이다. 생활고에 시달리지만, 뼛속까지 락 스피릿을 품고 사는 주인공 듀이가 친구를 사칭해 명문 초등학교 교사로 생활하게 되며 벌어지는 유쾌한 대소동 <스쿨 오브 락>. 잭 블랙의 연기로 영화 역사상 가장 사랑받는 캐릭터 중 하나로 자리매김한 듀이 역에 새로운 도전자가 나타났다.

 

웨버는 7년 만에 파라마운트 픽처스로부터 영화의 뮤지컬 각색권을 얻어낸 데 성공한 후, 듀이 핀 역에 코너 글룰리를 낙점했다. 뉴욕에서 활동하던 작가이자 코미디언인 코너 글룰리는 특유의 에너지와 능청스러운 연기력,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으로 기존 잭 블랙의 아성을 뛰어넘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무대를 통해 만나본 뮤지컬 <스쿨 오브 락>에서 잭 블랙의 그림자는 찾아볼 수 없었다. 그저 코너 글룰리의 듀이가 관객을 향해 너도 밴드야!”라며 잠재된 락 스피릿을 불러일으킬 따름이다. 한 회 평균 5.6km를 뛰어다니며, 무대가 끝날 때마다 1kg의 체중이 줄어들고 있다는 코너 글룰리, 한국 관객과의 소통에도 능숙한 그의 듀이가 궁금하다면 지금 당장 <스쿨 오브 락>을 검색하길 바란다

 

사진 출처=에스앤코

 

평균 연령 10, 밴드 라이브의 향연

초등학생들이 주인공인 밴드 음악 영화를 뮤지컬로 완성할 수 있을까? 웨버는 모두의 의문에 무대로써 답했다. 매 공연마다 평균 연령 10세의 밴드 단원들이 완벽한 라이브 연주를 선보이기 때문이다. 인생의 절반가량을 악기와 함께 보낸 유능한 배우들은 연기력과 연주력을 아낌없이 선보이며 관객에게 놀라움을 선사한다. 때로는 귀엽게, 때로는 박력 있게, 자신을 향한 부모의 억압과 진로에 대한 고민에 맞서 자유를 외치는 그들의 모습은 오늘날의 우리를 돌아보게 만든다.

  

리드 기타, 드럼, 키보드, 베이스로 구성된 밴드 <스쿨 오브 락>은 밴드 단원 외에도 매니저, 스타일리스트, 코러스, 테크니션, 보안요원까지 여느 슈퍼스타 밴드 못지않은 구성을 갖췄다. 영 캐스트들은 성인 배우의 에너지에 밀리지 않는 당찬 연기로 관객을 사로잡는다. 앤드루 로이드 웨버는 뮤지컬 <스쿨 오브 락>을 위해 기존 영화에 삽입된 OST 이외에도 14곡을 추가로 작곡했다. 록 음악뿐만 아니라 오페라, 발라드 등이 추가되어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사진 출처=에스앤코  

 

청출어람 그 자체로, 원작을 까맣게 잊게 만든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스쿨 오브 락>. 뮤지컬 장르가 보여줄 수 있는 모든 것을 담은 이 공연은 825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진행된다. 이 여름 무더위에 지친 당신이라면, 나를 억누르는 모든 것을 뒤로한 채 자유를 느끼고 싶다면, <스쿨 오브 락>의 수업을 청강해보는 것은 어떨까

 

Editor 이윤지 Cooperation 클립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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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To Rock! 락 스피릿 가득한 학교에 입학할 시간

뮤지컬 <스쿨 오브 락> 국내 최초 오리지널 투어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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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To Rock! 락 스피릿 가득한 학교에 입학할 시간

불후의 거장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최신 뮤지컬 <스쿨 오브 락>이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셀럽들의 극찬부터 관객들의 입소문까지. 개막 직후 10점 만점의 평점이 이어지고 있는 <스쿨 오브 락>! 올여름 무더위를 날릴 유쾌한 음악 교실로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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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블랙은 잊어라! 대체 불가 새로운 듀이의 탄생

<오페라의 유령>, <캣츠>, <에비타> 등 손꼽히는 수작을 만들어낸 앤드루 로이드 웨버 감독이 새로운 흥행 신화를 쓰고 있다.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하는 뮤지컬 <스쿨 오브 락>이 그 주인공이다. 생활고에 시달리지만, 뼛속까지 락 스피릿을 품고 사는 주인공 듀이가 친구를 사칭해 명문 초등학교 교사로 생활하게 되며 벌어지는 유쾌한 대소동 <스쿨 오브 락>. 잭 블랙의 연기로 영화 역사상 가장 사랑받는 캐릭터 중 하나로 자리매김한 듀이 역에 새로운 도전자가 나타났다.

 

웨버는 7년 만에 파라마운트 픽처스로부터 영화의 뮤지컬 각색권을 얻어낸 데 성공한 후, 듀이 핀 역에 코너 글룰리를 낙점했다. 뉴욕에서 활동하던 작가이자 코미디언인 코너 글룰리는 특유의 에너지와 능청스러운 연기력,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으로 기존 잭 블랙의 아성을 뛰어넘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무대를 통해 만나본 뮤지컬 <스쿨 오브 락>에서 잭 블랙의 그림자는 찾아볼 수 없었다. 그저 코너 글룰리의 듀이가 관객을 향해 너도 밴드야!”라며 잠재된 락 스피릿을 불러일으킬 따름이다. 한 회 평균 5.6km를 뛰어다니며, 무대가 끝날 때마다 1kg의 체중이 줄어들고 있다는 코너 글룰리, 한국 관객과의 소통에도 능숙한 그의 듀이가 궁금하다면 지금 당장 <스쿨 오브 락>을 검색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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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에스앤코

 

평균 연령 10, 밴드 라이브의 향연

초등학생들이 주인공인 밴드 음악 영화를 뮤지컬로 완성할 수 있을까? 웨버는 모두의 의문에 무대로써 답했다. 매 공연마다 평균 연령 10세의 밴드 단원들이 완벽한 라이브 연주를 선보이기 때문이다. 인생의 절반가량을 악기와 함께 보낸 유능한 배우들은 연기력과 연주력을 아낌없이 선보이며 관객에게 놀라움을 선사한다. 때로는 귀엽게, 때로는 박력 있게, 자신을 향한 부모의 억압과 진로에 대한 고민에 맞서 자유를 외치는 그들의 모습은 오늘날의 우리를 돌아보게 만든다.

  

리드 기타, 드럼, 키보드, 베이스로 구성된 밴드 <스쿨 오브 락>은 밴드 단원 외에도 매니저, 스타일리스트, 코러스, 테크니션, 보안요원까지 여느 슈퍼스타 밴드 못지않은 구성을 갖췄다. 영 캐스트들은 성인 배우의 에너지에 밀리지 않는 당찬 연기로 관객을 사로잡는다. 앤드루 로이드 웨버는 뮤지컬 <스쿨 오브 락>을 위해 기존 영화에 삽입된 OST 이외에도 14곡을 추가로 작곡했다. 록 음악뿐만 아니라 오페라, 발라드 등이 추가되어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bebd06aa5ddb6c3bfac3874041ac58ac_1561693511_3617.JPG사진 출처=에스앤코  

 

청출어람 그 자체로, 원작을 까맣게 잊게 만든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스쿨 오브 락>. 뮤지컬 장르가 보여줄 수 있는 모든 것을 담은 이 공연은 825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진행된다. 이 여름 무더위에 지친 당신이라면, 나를 억누르는 모든 것을 뒤로한 채 자유를 느끼고 싶다면, <스쿨 오브 락>의 수업을 청강해보는 것은 어떨까

 

Editor 이윤지 Cooperation 클립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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