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그룹, 창립 78주년 기념식 거행
일동제약그룹이 5월 3일, 창립 78주년을 맞이해 서울 서초구 양재동 본사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거행했다. 일동홀딩스 이정치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건강과 행복을 위해 달려온 78년 동안 어려움 속에서도 일동제약그룹이 명망과 신뢰의 기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애써주신 일동인들과 일동을 사랑해주시는 고객 분들께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아울러 "임직원의 노고 덕분에 경영품질이 크게 향상되었고,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중장기 전략도 성공적으로 전개돼 하나 둘 성과로 돌아오고 있다"며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더욱 위대한 일동을 만들어가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이어 "오늘은 창립 78주년 기념일이자 일동의 새로운 비전 선포 1주년을 맞는 날"이라며 "비전 실현은 고객과의 약속이기도 한 만큼 더욱 강력하고 발 빠른 실행으로 각자의 몫을 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임직원도 각자의 목표를 달성하고 중장기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시 한 번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동제약 비타500, 젊음 응원하는 ‘비타 스테이지(Vita Stage)’ 진행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하는 청년들을 응원하는 내용의 ‘비타 스테이지(Vita Stage)’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비타 스테이지는 희망을 잃지 않고 노력하는 젊은 계층과 공감하고 그들을 응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광동제약 비타500은 청년의 꿈을 응원하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대표적인 캠페인으로는 수능을 앞둔 수험생에게 비타500 등을 선물하며 격려하는 ‘비타500 고3 응원 캠페인’,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열중하는 10대 500명에게 비타500과 각종 학용품 등을 담은 선물상자를 제공하는 ‘비타500 청춘응원박스 나눔’ 캠페인 등이 있다.

 


 

목암생명과학연구소, 창립 35주년 기념식 개최
목암생명과학연구소(이사장 허일섭)는 5월 9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GC녹십자 R&D센터 WEGO 강당에서 창립 35주년 기념식을 갖고 세계적인 바이오 분야 연구소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목암생명과학연구소는 지난 1984년 GC녹십자가 B형간염 백신 개발 성공을 통해 얻은 이익을 기금으로 출연해 설립된 국내 제1호의 순수 민간연구법인 연구소다. 세계 최초의 신증후군출혈열백신과 세계 2번째의 수두백신 등의 백신제제와 단백질 치료제를 개발하는 등 생명공학의 불모지였던 국내 바이오 의약품 역사에 큰 이정표를 남기며, 국내 과학기술 발전에 초석이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미약품, 뿌리는 인후염 진통제 ‘목앤파워스프레이’ 출시
한미약품(대표이사 우종수·권세창)이 인후염 증상을 치료하는 ‘목앤파워스프레이’를 출시했다. 목앤파워스프레이의 주성분은 플루르비프로펜으로, 통증 등 인후염 증상을 빠르게 치료하는 소염진통제다. 플루르비프로펜 성분의 목에 직접 뿌리는 스프레이 형태의 제품은 목앤파워스프레이가 유일하다. 또한, 목에 직접 분사하면 5분 만에 효과가 발현돼 최대 6시간까지 지속되며, 1일 1회 3번씩 최대 5회(15번)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기존 출시된 한미약품의 ‘목앤스프레이’는 쉰 목소리나 목의 불쾌감에 사용하고, 목앤파워스프레이는 인후염으로 인한 통증 및 단기 증상에 사용할 수 있어 개별 증상에 맞게 선택이 가능하다.

 


 

대웅제약, 2019년 1분기 실적 발표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 2019년 1분기 경영실적(개별기준)을 발표했다. 매출액은 2,381억 원, 영업이익은 102억 원을 기록했으며, 전년 대비 각각 10.3%와 27.2% 증가한 수치다. 대웅제약은 전문의약품(ETC)과 일반의약품(OTC)의 지속적인 성장과 보톨리눔 톡신 나보타(미국 제품명 : 주보, Jeaveau)의 미국 매출 신규 발생 등이 실적개선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ETC부분은 전년 동기 1,552억 원에서 15.2% 성장한 1,789억 원을 기록했다. OTC부문은 전년 동기 210억 원에서 20.3% 성장한 252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특히, 우루사, 임팩타민 등 자체 제품이 꾸준한 판매 증가세를 보였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ETC와 OTC부문에서 안정적 성장과 수익성이 우수한 미국향 나보타 매출의 본격 발생으로 향후 구조적인 이익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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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rm & Bio Issue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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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그룹, 창립 78주년 기념식 거행
일동제약그룹이 5월 3일, 창립 78주년을 맞이해 서울 서초구 양재동 본사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거행했다. 일동홀딩스 이정치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건강과 행복을 위해 달려온 78년 동안 어려움 속에서도 일동제약그룹이 명망과 신뢰의 기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애써주신 일동인들과 일동을 사랑해주시는 고객 분들께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아울러 "임직원의 노고 덕분에 경영품질이 크게 향상되었고,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중장기 전략도 성공적으로 전개돼 하나 둘 성과로 돌아오고 있다"며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더욱 위대한 일동을 만들어가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이어 "오늘은 창립 78주년 기념일이자 일동의 새로운 비전 선포 1주년을 맞는 날"이라며 "비전 실현은 고객과의 약속이기도 한 만큼 더욱 강력하고 발 빠른 실행으로 각자의 몫을 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임직원도 각자의 목표를 달성하고 중장기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시 한 번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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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비타500, 젊음 응원하는 ‘비타 스테이지(Vita Stage)’ 진행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하는 청년들을 응원하는 내용의 ‘비타 스테이지(Vita Stage)’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비타 스테이지는 희망을 잃지 않고 노력하는 젊은 계층과 공감하고 그들을 응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광동제약 비타500은 청년의 꿈을 응원하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대표적인 캠페인으로는 수능을 앞둔 수험생에게 비타500 등을 선물하며 격려하는 ‘비타500 고3 응원 캠페인’,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열중하는 10대 500명에게 비타500과 각종 학용품 등을 담은 선물상자를 제공하는 ‘비타500 청춘응원박스 나눔’ 캠페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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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암생명과학연구소, 창립 35주년 기념식 개최
목암생명과학연구소(이사장 허일섭)는 5월 9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GC녹십자 R&D센터 WEGO 강당에서 창립 35주년 기념식을 갖고 세계적인 바이오 분야 연구소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목암생명과학연구소는 지난 1984년 GC녹십자가 B형간염 백신 개발 성공을 통해 얻은 이익을 기금으로 출연해 설립된 국내 제1호의 순수 민간연구법인 연구소다. 세계 최초의 신증후군출혈열백신과 세계 2번째의 수두백신 등의 백신제제와 단백질 치료제를 개발하는 등 생명공학의 불모지였던 국내 바이오 의약품 역사에 큰 이정표를 남기며, 국내 과학기술 발전에 초석이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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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뿌리는 인후염 진통제 ‘목앤파워스프레이’ 출시
한미약품(대표이사 우종수·권세창)이 인후염 증상을 치료하는 ‘목앤파워스프레이’를 출시했다. 목앤파워스프레이의 주성분은 플루르비프로펜으로, 통증 등 인후염 증상을 빠르게 치료하는 소염진통제다. 플루르비프로펜 성분의 목에 직접 뿌리는 스프레이 형태의 제품은 목앤파워스프레이가 유일하다. 또한, 목에 직접 분사하면 5분 만에 효과가 발현돼 최대 6시간까지 지속되며, 1일 1회 3번씩 최대 5회(15번)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기존 출시된 한미약품의 ‘목앤스프레이’는 쉰 목소리나 목의 불쾌감에 사용하고, 목앤파워스프레이는 인후염으로 인한 통증 및 단기 증상에 사용할 수 있어 개별 증상에 맞게 선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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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2019년 1분기 실적 발표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 2019년 1분기 경영실적(개별기준)을 발표했다. 매출액은 2,381억 원, 영업이익은 102억 원을 기록했으며, 전년 대비 각각 10.3%와 27.2% 증가한 수치다. 대웅제약은 전문의약품(ETC)과 일반의약품(OTC)의 지속적인 성장과 보톨리눔 톡신 나보타(미국 제품명 : 주보, Jeaveau)의 미국 매출 신규 발생 등이 실적개선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ETC부분은 전년 동기 1,552억 원에서 15.2% 성장한 1,789억 원을 기록했다. OTC부문은 전년 동기 210억 원에서 20.3% 성장한 252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특히, 우루사, 임팩타민 등 자체 제품이 꾸준한 판매 증가세를 보였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ETC와 OTC부문에서 안정적 성장과 수익성이 우수한 미국향 나보타 매출의 본격 발생으로 향후 구조적인 이익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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