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 손태승 회장, 인천지점 개점 120주년 기념식 참석
5월 8일 우리금융그룹 손태승 회장(우리은행장 겸임)이 인천지점 개점 12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인천광역시 박남춘 시장, 자유한국당 안상수 의원, 카톨릭아동청소년재단 이용권 이사장 등 인천지역 주요인사가 참석했다. 우리은행의 120년 역사를 함께하고 있는 인천지점은 1899년 1월 설립된 우리은행 전신인 대한천일은행(大韓天一銀行)의 첫 번째 영업점이다. 같은 해 5월 10일 인천 중구 신포동에 개점한 국내 금융기관 최초의 영업점으로, 지역상인의 활동을 지원하며 인천의 경제발전에 기여해 왔다. 기념식에서는 인천지점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핸드프린팅과 인천지역 청소년 자립지원 후원금을 전달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되었다. 손태승 회장은 축사를 통해 “인천지점을 아끼고 사랑해 주신  주민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우리은행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IBK기업은행 김도진 은행장,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동참
IBK기업은행 김도진 은행장이 릴레이 환경캠페인인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동참했다.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는 일회용 컵 등 플라스틱 쓰레기 감소를 위해 친환경제품을 사용하는 사진을 촬영해 SNS에 게재한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환경캠페인이다. 김도진 은행장은 임직원과 함께 텀블러를 든 사진을 기업은행 공식 페이스북에 게재했다. 김 행장은 “직원들과 만나는 자리마다 일회용품 사용을 줄일 것을 당부하고 텀블러를 선물해 왔다”며 “생활 속 작은 실천이 미래 세대에게 건강한 지구환경을 물려줄 수 있는 첫걸음”이라고 밝혔다. 기업은행은 몇 해 전부터 단체연수 참여 시 임직원의 텀블러와 머그컵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한편, 김도진 행장은 금융보안원 김영기 원장의 추천으로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더불어민주당 민병두 의원, 삼익가구 이방희 회장, 코베아 강혜근 회장을 추천했다.

 


 

SKT 박정호 사장, MS와 ICT 분야 포괄적 협약식 참석
SK텔레콤이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와 5G, AI, 클라우드 등 첨단 ICT 분야에서 포괄적 협력을 강화하는데 협의했다. SK텔레콤은 MS와 ‘다양한 영역에서 지속가능하고 혁신적인 사업 기회 발굴을 위한 포괄적 전략적 파트너십(Comprehensive Strategic Partnership) 프로그램 JIP(Joint Innovation Program)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향후 양사는 5G, AI, 클라우드 등의 기술역량을 결합해 스마트 팩토리 등 IoT 사업, AI 기술 및 서비스 경쟁력 강화,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SK ICT 패밀리사의 일하는 방식 혁신 등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협약의 초점은 MS의 뛰어난 클라우드 및 AI 기술과 SK텔레콤의 New ICT 기술을 융합하는 데 있는 만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게임 체인저(Game Changer)’가 될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겠다는 것이 SK텔레콤의 방침이다. 박정호 사장은 “치열한 5G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글로벌 강자와의 협력이 필수”라며 “양사의 역량을 결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KT·대림오토바이·AJ바이크, 전기이륜차 업무협약 체결
KT, 대림오토바이트, AJ바이크가 친환경 전기이륜차 배터리 공유서비스 사업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KT 최강림 센터장, 대림오토바이 배원복 대표, AJ바이크 서재원 대표 등이 참석했다. 대림오토바이는 지난 4월, 삼성SDI와 체결한 전기이륜차 표준배터리 개발 업무협약에 이어 배터리 공유서비스 사업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전기이륜차 인프라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KT는 현대자동차, 벤츠 등 14개 완성차 제조사에 커넥티드카 플랫폼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1위 커넥티드카 사업자로서의 역량을 기반으로 관제시스템 및 배터리 공유 플랫폼을 개발한다. AJ바이크는 이륜차에 최초로 렌탈 개념을 도입해 150만대 상업용 이륜차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다. 전기이륜차는 미세먼지 및 탄소배출량 저감에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지만 배터리 공유서비스를 위한 인프라는 아직 전무한 실정이어서 이번 업무협약 체결에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NHN여행박사, 박임석 신임 대표이사 선임
종합여행사 NHN여행박사는 신임 대표이사에 서울영업본부 박임석 본부장을 선임했다.  NHN여행박사는 2018년 9월 NHN에 인수된 후 페이코(PAYCO) 간편결제 적용 및 NHN 그룹의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여행상품 고도화 및 상품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신임 박임석 대표는 취임사에서 “원활한 의사소통과 협업증진을 위한 코칭 리더십, 세일즈 스킬 등 다양한 교육지원으로 임직원의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공정한 평가 및 성과에 상응하는 보상 강화로 회사와 임직원의 동반성장을 이루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통상학과를 졸업한 후 학단 전문회사 터치더월드 실장을 역임한데 이어 2005년 여행박사 법인학단팀 팀장으로 입사해 2014년부터 서울영업본부장을 맡아왔다.

 


 

신한금융, 그룹퇴직연금 사업부문장 후보에 신연식 본부장 추천
신한금융지주가 5월 10일 정기 이사회를 열고 2019년 1분기 결산실적 보고 및 신한금융투자에 대한 출자승인을 결의했다. 또한. 새롭게 출범하는 그룹퇴직연금 사업부문장 후보로 신한은행 신연식 본부장을 상무로 신규 선임 추천했다. 신한금융은 지난 4월 개최된 그룹 경영회의에서 고객중심의 퇴직연금 비즈니스 업그레이드와 글로벌 최고 수준의 고객 수익률 실현을 통한 퇴직연금 사업자 도약을 위해 그룹사 단위로 편제된 퇴직연금사업을 그룹 관점의 매트릭스 체제로 확대 개편하는 결정을 내린 바 있다. 퇴직연금사업 부문은 지주회사 및 은행, 금투, 생명 등 4사 매트릭스 조직으로 운영되며, 신연식 부문장은 오는 6월 1일 출범 예정인 퇴직연금 사업부문을 총괄해 그룹퇴직연금사업 경쟁력 강화를 이끌 예정이다. 한편, 이날 추천된 신임 부문장은 각 사의 이사회 결의를 거쳐 경영진으로 최종 선임된다.

 

 

 

한글과컴퓨터, 러시아 포털 메일닷알유와 웹오피스 공급계약 체결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러시아의 대표적 인터넷 기업 메일닷알유(Mail.Ru)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에 웹 오피스를 공급한다. 한컴은 5월 14일 러시아 모스크바에 위치한 메일닷알유 본사에서 김대기 COO와 메일닷알유 이반 보이초프 기업서비스제품 총괄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해 공급계약 체결식을 가졌다. 한컴은 러시아 현지 파트너와의 사업기반을 확보한 만큼 향후 PC, 모바일, 웹을 아우르는 풀 오피스(Full Office) 기술력을 토대로 MS오피스 대체 수요가 많은 러시아의 오피스 소프트웨어 시장점유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컴 관계자는 “한컴은 웹 오피스 고도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계약을 통해 한컴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다시 한번 검증받은 만큼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해 해외영업 및 마케팅 역량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건국대학교 허탁 부총장, 한국벤처캐피탈협회와 스타트업 투자 유치 협력
건국대학교는 5월 2일 한국벤처캐피탈협회와 초기 창업 기업의 투자 유치 및 기업 인수·합병(M&A)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 협약(MOU)을 맺었다. 건국대와 한국벤처캐피탈협회는 이번 MOU를 통해 벤처캐피탈 투자유치 및 M&A 지원과 학생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협력하게 됐다. 또한 건국대 LINC+(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사업단 가족회사 등 KU스타트업의 인수·합병과 투자유치를 통한 성장발전 지원에 앞장서기로 했다.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각종 지원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하고, 건국지원 세미나, 산학연계 콘퍼런스 등의 행사 개최를 추진하게 된다. 건국대 행정관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건국대 허탁 부총장, LINC+사업단 이홍구 단장, LINC+사업단 김수장 센터장과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오헤선 부회장, 손필수 팀장 등이 참석했다.

 


 

KT 황창규 회장, 유엔식량농업기구와 세계빈곤문제 해결 위한 업무협약 체결
KT는 유엔식량농업기구와 서울시 종로구 소재의 서울 글로벌 센터에서 ‘ICT 기반 세계빈곤문제 해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월 14일 밝혔다. 체결식에는 KT 황창규 회장, 유엔식량농업기구 호세 그라치아노 다 실바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1943년 제2차 세계대전 중 전후 세계 경제 및 사회질서 확립을 위해 설립된 유엔식량농업기구는 유엔의 전문기구로서 식량 농업 분야에서 국제협력 및 전문 지식 보급을 통해 기아 종식과 영양 수준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KT 황창규 회장은 “유엔식량농업기구 한국 사무소 개소에 맞춰 의미 있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KT는 인류공영을 위한 UN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달성에 이바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현대로템 이건용 대표이사, 공항철도 주식회사와 유지보수체계 기술 개발 MOU 맺어
현대로템은 5월 7일 철도차량의 상태기반 유지보수(CBM, Condition Based Maintenance) 기술 개발을 위해 공항철도 주식회사와 스마트 유지보수체계 공동개발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의왕연구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공항철도 주식회사 김한영 사장과 현대로템 이건용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현대로템은 최근 철도차량 입찰 시 유지보수 비용에 대한 기술평가 비중이 확대되고 글로벌 유지보수 시장이 커져가는 추세를 고려해 2018년 1월부터 상태기반 유지보수 시스템 개발을 진행해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2020년까지 공항철도와 함께 개발을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기술협업조직을 구성해 자료수집 및 분석 결과를 공유하며 스마트 유지보수체계 기술 개발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현대·기아차 정의선 수석 부회장, 리막과 사업 협력 계약 체결
현대·기아차는 크로아티아의 고성능 하이퍼(Hyper) 전기차 업체 ‘리막 오토모빌리(이하 리막)’에 1,000억 원 규모 투자를 단행하고 고성능 전기차 개발을 위해 상호 협력 계약을 5월 13일 체결했다. 이번 협업을 통해 현대·기아차가 지향하는 클린 모빌리티(Clean Mobility)로의 전환이 더욱 가속화되며, 고객에게 놀라운 가치를 제공하는 게임 체인저로 탈바꿈하는 또 하나의 계기가 될 전망이다. 현대자동차 정의선 수석부회장은 “리막은 고성능 전기차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을 가진 업체로 고성능 차량에 대한 소비자 니즈 충족과 당사의 클린 모빌리티 전략을 위한 최고의 파트너”라며 앞으로 다양한 업무 영역을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스타트업으로 시작한 리막의 활력 넘치는 기업 문화가 현대·기아차와 접목되면 많은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하며 이번 계약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일렉트로룩스 코리아 문상영 대표, 콜러노비타 신임 사장 선임
일렉트로룩스 코리아 문상영 전 대표가 생활 가전 전문 기업 콜러노비타의 신임 사장으로 선임됐다. 문상영 신임 사장은 삼성전자, 레킷벤키저 브랜드 매니저를 거쳐 필립스전자 조명사업부 상무를 역임한 영업 마케팅 전문가로, 2013년부터 올해 3월까지 6년간 일렉트로룩스 코리아 대표를 역임했다. 콜러노비타에서 문 신임 사장은 콜러의 주방·욕실 부문 한국 사업부와 비데 전문 브랜드인 노비타를 진두지휘하게 된다. 문 신임 사장은 “글로벌 프리미엄 주방·욕실 브랜드 콜러와 위생 및 생활가전 시장을 선도하는 노비타를 만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취임 소감을 밝히며,  고객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더 나은 욕실 문화를 만들고자 하는 콜러노비타가 최고의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다졌다.

 


 

GC녹십자엠에스 안은억 대표, 일본 아크레이와 4년 계약 체결
진단시약 및 의료기기 전문기업 GC녹십자엠에스가 16일 아크레이(Arkray)와 당화혈색소(HbA1c) 측정 시스템 ‘그린케어 에이원씨’의 OEM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GC녹십자엠에스는 글로벌 당화혈색소 측정시스템 시장 공략을 가속하게 됐다. 일본에 본사를 둔 아크레이는 체외진단 장비와 진단시약 등을 생산하는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으로 한국을 비롯한 13개국에 22개 지사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계약은 4년간 총 658만 달러(약 81억 원) 규모로, 계약에 따라 GC녹십자엠에스의 당화혈색소 시스템이 유럽과 아시아 지역 등지에 공급된다. 아크레이의 수출 네트워크가 미국, 유럽, 중국 등 80개국에 달하는 만큼 GC녹십자엠에스의 글로벌 선진 시장을 향한 본격적인 점유율 확대로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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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Lounge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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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그룹 손태승 회장, 인천지점 개점 120주년 기념식 참석
5월 8일 우리금융그룹 손태승 회장(우리은행장 겸임)이 인천지점 개점 12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인천광역시 박남춘 시장, 자유한국당 안상수 의원, 카톨릭아동청소년재단 이용권 이사장 등 인천지역 주요인사가 참석했다. 우리은행의 120년 역사를 함께하고 있는 인천지점은 1899년 1월 설립된 우리은행 전신인 대한천일은행(大韓天一銀行)의 첫 번째 영업점이다. 같은 해 5월 10일 인천 중구 신포동에 개점한 국내 금융기관 최초의 영업점으로, 지역상인의 활동을 지원하며 인천의 경제발전에 기여해 왔다. 기념식에서는 인천지점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핸드프린팅과 인천지역 청소년 자립지원 후원금을 전달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되었다. 손태승 회장은 축사를 통해 “인천지점을 아끼고 사랑해 주신  주민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우리은행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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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김도진 은행장,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동참
IBK기업은행 김도진 은행장이 릴레이 환경캠페인인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동참했다.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는 일회용 컵 등 플라스틱 쓰레기 감소를 위해 친환경제품을 사용하는 사진을 촬영해 SNS에 게재한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환경캠페인이다. 김도진 은행장은 임직원과 함께 텀블러를 든 사진을 기업은행 공식 페이스북에 게재했다. 김 행장은 “직원들과 만나는 자리마다 일회용품 사용을 줄일 것을 당부하고 텀블러를 선물해 왔다”며 “생활 속 작은 실천이 미래 세대에게 건강한 지구환경을 물려줄 수 있는 첫걸음”이라고 밝혔다. 기업은행은 몇 해 전부터 단체연수 참여 시 임직원의 텀블러와 머그컵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한편, 김도진 행장은 금융보안원 김영기 원장의 추천으로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더불어민주당 민병두 의원, 삼익가구 이방희 회장, 코베아 강혜근 회장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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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박정호 사장, MS와 ICT 분야 포괄적 협약식 참석
SK텔레콤이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와 5G, AI, 클라우드 등 첨단 ICT 분야에서 포괄적 협력을 강화하는데 협의했다. SK텔레콤은 MS와 ‘다양한 영역에서 지속가능하고 혁신적인 사업 기회 발굴을 위한 포괄적 전략적 파트너십(Comprehensive Strategic Partnership) 프로그램 JIP(Joint Innovation Program)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향후 양사는 5G, AI, 클라우드 등의 기술역량을 결합해 스마트 팩토리 등 IoT 사업, AI 기술 및 서비스 경쟁력 강화,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SK ICT 패밀리사의 일하는 방식 혁신 등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협약의 초점은 MS의 뛰어난 클라우드 및 AI 기술과 SK텔레콤의 New ICT 기술을 융합하는 데 있는 만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게임 체인저(Game Changer)’가 될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겠다는 것이 SK텔레콤의 방침이다. 박정호 사장은 “치열한 5G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글로벌 강자와의 협력이 필수”라며 “양사의 역량을 결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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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대림오토바이·AJ바이크, 전기이륜차 업무협약 체결
KT, 대림오토바이트, AJ바이크가 친환경 전기이륜차 배터리 공유서비스 사업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KT 최강림 센터장, 대림오토바이 배원복 대표, AJ바이크 서재원 대표 등이 참석했다. 대림오토바이는 지난 4월, 삼성SDI와 체결한 전기이륜차 표준배터리 개발 업무협약에 이어 배터리 공유서비스 사업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전기이륜차 인프라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KT는 현대자동차, 벤츠 등 14개 완성차 제조사에 커넥티드카 플랫폼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1위 커넥티드카 사업자로서의 역량을 기반으로 관제시스템 및 배터리 공유 플랫폼을 개발한다. AJ바이크는 이륜차에 최초로 렌탈 개념을 도입해 150만대 상업용 이륜차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다. 전기이륜차는 미세먼지 및 탄소배출량 저감에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지만 배터리 공유서비스를 위한 인프라는 아직 전무한 실정이어서 이번 업무협약 체결에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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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여행박사, 박임석 신임 대표이사 선임
종합여행사 NHN여행박사는 신임 대표이사에 서울영업본부 박임석 본부장을 선임했다.  NHN여행박사는 2018년 9월 NHN에 인수된 후 페이코(PAYCO) 간편결제 적용 및 NHN 그룹의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여행상품 고도화 및 상품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신임 박임석 대표는 취임사에서 “원활한 의사소통과 협업증진을 위한 코칭 리더십, 세일즈 스킬 등 다양한 교육지원으로 임직원의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공정한 평가 및 성과에 상응하는 보상 강화로 회사와 임직원의 동반성장을 이루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통상학과를 졸업한 후 학단 전문회사 터치더월드 실장을 역임한데 이어 2005년 여행박사 법인학단팀 팀장으로 입사해 2014년부터 서울영업본부장을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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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그룹퇴직연금 사업부문장 후보에 신연식 본부장 추천
신한금융지주가 5월 10일 정기 이사회를 열고 2019년 1분기 결산실적 보고 및 신한금융투자에 대한 출자승인을 결의했다. 또한. 새롭게 출범하는 그룹퇴직연금 사업부문장 후보로 신한은행 신연식 본부장을 상무로 신규 선임 추천했다. 신한금융은 지난 4월 개최된 그룹 경영회의에서 고객중심의 퇴직연금 비즈니스 업그레이드와 글로벌 최고 수준의 고객 수익률 실현을 통한 퇴직연금 사업자 도약을 위해 그룹사 단위로 편제된 퇴직연금사업을 그룹 관점의 매트릭스 체제로 확대 개편하는 결정을 내린 바 있다. 퇴직연금사업 부문은 지주회사 및 은행, 금투, 생명 등 4사 매트릭스 조직으로 운영되며, 신연식 부문장은 오는 6월 1일 출범 예정인 퇴직연금 사업부문을 총괄해 그룹퇴직연금사업 경쟁력 강화를 이끌 예정이다. 한편, 이날 추천된 신임 부문장은 각 사의 이사회 결의를 거쳐 경영진으로 최종 선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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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 러시아 포털 메일닷알유와 웹오피스 공급계약 체결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러시아의 대표적 인터넷 기업 메일닷알유(Mail.Ru)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에 웹 오피스를 공급한다. 한컴은 5월 14일 러시아 모스크바에 위치한 메일닷알유 본사에서 김대기 COO와 메일닷알유 이반 보이초프 기업서비스제품 총괄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해 공급계약 체결식을 가졌다. 한컴은 러시아 현지 파트너와의 사업기반을 확보한 만큼 향후 PC, 모바일, 웹을 아우르는 풀 오피스(Full Office) 기술력을 토대로 MS오피스 대체 수요가 많은 러시아의 오피스 소프트웨어 시장점유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컴 관계자는 “한컴은 웹 오피스 고도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계약을 통해 한컴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다시 한번 검증받은 만큼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해 해외영업 및 마케팅 역량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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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허탁 부총장, 한국벤처캐피탈협회와 스타트업 투자 유치 협력
건국대학교는 5월 2일 한국벤처캐피탈협회와 초기 창업 기업의 투자 유치 및 기업 인수·합병(M&A)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 협약(MOU)을 맺었다. 건국대와 한국벤처캐피탈협회는 이번 MOU를 통해 벤처캐피탈 투자유치 및 M&A 지원과 학생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협력하게 됐다. 또한 건국대 LINC+(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사업단 가족회사 등 KU스타트업의 인수·합병과 투자유치를 통한 성장발전 지원에 앞장서기로 했다.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각종 지원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하고, 건국지원 세미나, 산학연계 콘퍼런스 등의 행사 개최를 추진하게 된다. 건국대 행정관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건국대 허탁 부총장, LINC+사업단 이홍구 단장, LINC+사업단 김수장 센터장과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오헤선 부회장, 손필수 팀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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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황창규 회장, 유엔식량농업기구와 세계빈곤문제 해결 위한 업무협약 체결
KT는 유엔식량농업기구와 서울시 종로구 소재의 서울 글로벌 센터에서 ‘ICT 기반 세계빈곤문제 해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월 14일 밝혔다. 체결식에는 KT 황창규 회장, 유엔식량농업기구 호세 그라치아노 다 실바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1943년 제2차 세계대전 중 전후 세계 경제 및 사회질서 확립을 위해 설립된 유엔식량농업기구는 유엔의 전문기구로서 식량 농업 분야에서 국제협력 및 전문 지식 보급을 통해 기아 종식과 영양 수준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KT 황창규 회장은 “유엔식량농업기구 한국 사무소 개소에 맞춰 의미 있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KT는 인류공영을 위한 UN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달성에 이바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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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이건용 대표이사, 공항철도 주식회사와 유지보수체계 기술 개발 MOU 맺어
현대로템은 5월 7일 철도차량의 상태기반 유지보수(CBM, Condition Based Maintenance) 기술 개발을 위해 공항철도 주식회사와 스마트 유지보수체계 공동개발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의왕연구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공항철도 주식회사 김한영 사장과 현대로템 이건용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현대로템은 최근 철도차량 입찰 시 유지보수 비용에 대한 기술평가 비중이 확대되고 글로벌 유지보수 시장이 커져가는 추세를 고려해 2018년 1월부터 상태기반 유지보수 시스템 개발을 진행해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2020년까지 공항철도와 함께 개발을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기술협업조직을 구성해 자료수집 및 분석 결과를 공유하며 스마트 유지보수체계 기술 개발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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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정의선 수석 부회장, 리막과 사업 협력 계약 체결
현대·기아차는 크로아티아의 고성능 하이퍼(Hyper) 전기차 업체 ‘리막 오토모빌리(이하 리막)’에 1,000억 원 규모 투자를 단행하고 고성능 전기차 개발을 위해 상호 협력 계약을 5월 13일 체결했다. 이번 협업을 통해 현대·기아차가 지향하는 클린 모빌리티(Clean Mobility)로의 전환이 더욱 가속화되며, 고객에게 놀라운 가치를 제공하는 게임 체인저로 탈바꿈하는 또 하나의 계기가 될 전망이다. 현대자동차 정의선 수석부회장은 “리막은 고성능 전기차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을 가진 업체로 고성능 차량에 대한 소비자 니즈 충족과 당사의 클린 모빌리티 전략을 위한 최고의 파트너”라며 앞으로 다양한 업무 영역을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스타트업으로 시작한 리막의 활력 넘치는 기업 문화가 현대·기아차와 접목되면 많은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하며 이번 계약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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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로룩스 코리아 문상영 대표, 콜러노비타 신임 사장 선임
일렉트로룩스 코리아 문상영 전 대표가 생활 가전 전문 기업 콜러노비타의 신임 사장으로 선임됐다. 문상영 신임 사장은 삼성전자, 레킷벤키저 브랜드 매니저를 거쳐 필립스전자 조명사업부 상무를 역임한 영업 마케팅 전문가로, 2013년부터 올해 3월까지 6년간 일렉트로룩스 코리아 대표를 역임했다. 콜러노비타에서 문 신임 사장은 콜러의 주방·욕실 부문 한국 사업부와 비데 전문 브랜드인 노비타를 진두지휘하게 된다. 문 신임 사장은 “글로벌 프리미엄 주방·욕실 브랜드 콜러와 위생 및 생활가전 시장을 선도하는 노비타를 만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취임 소감을 밝히며,  고객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더 나은 욕실 문화를 만들고자 하는 콜러노비타가 최고의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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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엠에스 안은억 대표, 일본 아크레이와 4년 계약 체결
진단시약 및 의료기기 전문기업 GC녹십자엠에스가 16일 아크레이(Arkray)와 당화혈색소(HbA1c) 측정 시스템 ‘그린케어 에이원씨’의 OEM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GC녹십자엠에스는 글로벌 당화혈색소 측정시스템 시장 공략을 가속하게 됐다. 일본에 본사를 둔 아크레이는 체외진단 장비와 진단시약 등을 생산하는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으로 한국을 비롯한 13개국에 22개 지사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계약은 4년간 총 658만 달러(약 81억 원) 규모로, 계약에 따라 GC녹십자엠에스의 당화혈색소 시스템이 유럽과 아시아 지역 등지에 공급된다. 아크레이의 수출 네트워크가 미국, 유럽, 중국 등 80개국에 달하는 만큼 GC녹십자엠에스의 글로벌 선진 시장을 향한 본격적인 점유율 확대로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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