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블록체인 등 근래 이와 같은 이슈에서 알 수 있듯 비즈니스 분야와 산업에서 테크놀로지 의존도가 증대되고 있다. 테크 브레인 소사이어티(TECH BRAIN SOCIETY)는 이러한 추세 가운데, 테크놀로지의 최전선에서 벌어지는 현상들을 확인하고 비즈니스에 적용시켜 가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1기 해외연수-미국 CES 현장

 

인류가 꿈꾸고 상상해온 대부분의 테크놀로지가 실현되는 세상에서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테크놀로지의 시대가 도래했다. 증강현실, 로봇공학, 뇌공학 등 최첨단 테크놀로지가 비즈니스 생태계에 급격한 지각변동을 일으키고 있으며, 그로 인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은 날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디지털 테크놀로지, 제조·유통·서비스업 전반에 영향
테크놀로지에 대한 이해도가 낮아도 성과를 낼 수 있던 과거와 달리 비즈니스에서의 테크놀로지 의존도는 점차 커지고 있다. 더 이상 기술의 파급력을 빗겨갈 수 있는 산업 분야가 존재할 수 없게 됐다.
디지털 테크놀로지는 온라인 비즈니스와 IT 영역뿐만 아니라 제조업과 유통업, 서비스업 전반에서도 영향을 주고 있다. 혁신적인 기술로 생산의 효율성과 효과성을 높이는 것뿐만 아니라, 고객의 마음을 읽고 그들이 원하는 것을 미리 예측해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일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급속도로 변화하는 경영 환경에 맞춰 새로운 기술의 경향성을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새로운 비즈니스의 기회를 발견해가기 위한 경영자·임원 대상 교육이 KAIST 정재승 교수와 함께하는 ‘테크 브레인 소사이어티 2기’다. 테크 브레인 소사이어티는 기술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고객을 만족시킴으로써 기업도 성장시키려는 우리 시대 비즈니스 리더들의 모임이자, 테크놀로지의 최전선에서 벌어지고 있는 혁신의 트렌드를 이해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영역을 개척하려는 혁신 리더들을 위한 강연시리즈다. 정재승 교수를 리드멘토로 하여 각 기술 분야 최고의 석학 및 현업종사자들이 참여해 강연과 국내외 연수가 진행된다.
시리즈의 서막은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연다. 4차 산업혁명, 지난 3년간 많이 들어봤지만 정작 왜 혁명이라 부르는지 그 실체를 제대로 이해하기는 어렵다. 4차 산업혁명은 무엇이며, 이를 서비스업, 제조업과 유통업이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필요한 로드맵과 핵심 전략을 모색한다.

 

1기 해외연수-미국 CES 현장

 

1기 강연 모습

 

현대차가 뇌졸중 환자를 위한 외골격 로봇을 만든다는 사실
빅 데이터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으로 꼽힌다. 데이터를 클라우드 안에 안전하게 저장하고 관리하면서 분석할 수 있는 시스템은 이제 모든 기업과 비즈니스의 필수가 되었다. 빅 데이터 테크놀로지의 현황과 클라우드 시스템 활용의 효과적인 길을 전문가가 제시한다.
자율주행은 글로벌 기업들이 주목하고 있는 기술이다. 모빌리티 혁명은 허상이 아닌 실재가 되어가고 있다. 실리콘밸리와 북유럽, 중국 심천 등 세계 각지에서 진행되고 있는 자율주행차 상용화의 움직임을 살펴보며 비즈니스의 기회를 찾아본다.
드론은 예전에 공상과학영화(SF)에서나 등장하리라 생각했지만 이제 두바이에서는 택시로 사용할 계획이며, 아마존은 이미 배달 도구로 활용하고 있다. 자율주행과 함께 드론테크는 군사용, 산업용, 교통용 등 교통시스템 혁신의 최전선에서 늘 등장하고 있다. 미래 비즈니스 지형도를 바꾸어 놓을 드론테크에 대해 전문가가 들려준다.
외골격은 몸에 장착해 무거운 물건을 손쉽게 들거나 빠르게 달릴 수 있게 해주는 로봇공학이다. 현대자동차가 뇌졸중 환자들을 위한 외골격(EXOSKELETON)을 만들고 있으며, 이를 공사현장이나 전쟁터에서도 응용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로봇과 몸이 합쳐질 미래 로봇공학과 외골격 연구의 최전선에 대해 치타를 만든 로봇공학자가 제시한다.
도시는 20세기 혁신과 창조의 엔진이었다. 그러나 이제 도시는 더 이상 지속가능하지 않다. 대기 오염, 환경 파괴, 교통 체증, 물과 에너지 낭비, 획일화된 교육, 일과 삶의 불균형, 인간관계의 파괴, 지나친 경쟁주의, 건강하지 못한 식문화, 과도한 스트레스 등 도시가 만들어내는 문제는 문명 파괴의 주범이 되고 있다. 스마트 테크놀로지는 과연 도시를 어떻게 바꾸어놓을  것이며, 새로운 플랫폼은 시민들에게 어떤 서비스를 제공할까? 정재승 교수가 세종 마스터플래너를 맡게 되면서 국내에서 처음으로 스마트시티를 설계하게 된 경험을 공유하고 미래 비전을 논의한다.

 

1기 국내연수-대전 KAIST 정재승 교수 자택 방문

 

인간의 뇌를 닮은 인공지능의 미래
또한 국내 연수로 실시되는 대전 KAIST 방문과 함께 일본 기술 혁명의 동향을 살펴보고 국내 시장의 미래를 예측해보기 위하여 떠나는 ‘일본 BIZ TRIP’, 세상을 바꿀 미래 기술을 빠르게 경험해 볼 수 있는 ‘2020 미국 CES 연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특히 일본 연수 중에는 외골격, 두뇌칩, 그리고 인간 뇌를 닮은 인공지능의 미래를 예견하는 특강이 펼쳐진다. 뇌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뇌-기계 인터페이스 (BRAIN-MACHINE INTERFACE), 뇌기반 인공지능 (BRAIN-INSPIRED AI) 등 공학적인 응용을 연구하는 뇌공학의 현상황을 살펴본다. 또 신경칩(NEUROMORPHIC CHIPS) 연구와 사이보그 기술 (NEURAL PROSTHETICS) 연구의 최전선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고찰한다. 인간 뇌에 대한 이해는 인공지능을 얼마나 발전시킬 수 있을지 등 흥미로우면서도 미래 사회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뇌공학과 인공지능에 대한 현주소를 알아본다.
리드멘토 정재승 교수는 “테크 브레인 소사이어티에서 함께 어울려 토론하고 생각을 공유하는 과정을 통해 발현되는 집단지성의 힘으로 미래 비즈니스의 새로운 지형도를 그려보는 한편, 창의적 발상을 도모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Editor 김진환   Cooperation KMA 한국능률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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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놀로지를 빗겨간 비즈니스는 더 이상 없다

Business Program, TECH BRAIN SOCIETY 2기 |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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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놀로지를 빗겨간 비즈니스는 더 이상 없다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블록체인 등 근래 이와 같은 이슈에서 알 수 있듯 비즈니스 분야와 산업에서 테크놀로지 의존도가 증대되고 있다. 테크 브레인 소사이어티(TECH BRAIN SOCIETY)는 이러한 추세 가운데, 테크놀로지의 최전선에서 벌어지는 현상들을 확인하고 비즈니스에 적용시켜 가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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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해외연수-미국 CES 현장

 

인류가 꿈꾸고 상상해온 대부분의 테크놀로지가 실현되는 세상에서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테크놀로지의 시대가 도래했다. 증강현실, 로봇공학, 뇌공학 등 최첨단 테크놀로지가 비즈니스 생태계에 급격한 지각변동을 일으키고 있으며, 그로 인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은 날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디지털 테크놀로지, 제조·유통·서비스업 전반에 영향
테크놀로지에 대한 이해도가 낮아도 성과를 낼 수 있던 과거와 달리 비즈니스에서의 테크놀로지 의존도는 점차 커지고 있다. 더 이상 기술의 파급력을 빗겨갈 수 있는 산업 분야가 존재할 수 없게 됐다.
디지털 테크놀로지는 온라인 비즈니스와 IT 영역뿐만 아니라 제조업과 유통업, 서비스업 전반에서도 영향을 주고 있다. 혁신적인 기술로 생산의 효율성과 효과성을 높이는 것뿐만 아니라, 고객의 마음을 읽고 그들이 원하는 것을 미리 예측해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일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급속도로 변화하는 경영 환경에 맞춰 새로운 기술의 경향성을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새로운 비즈니스의 기회를 발견해가기 위한 경영자·임원 대상 교육이 KAIST 정재승 교수와 함께하는 ‘테크 브레인 소사이어티 2기’다. 테크 브레인 소사이어티는 기술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고객을 만족시킴으로써 기업도 성장시키려는 우리 시대 비즈니스 리더들의 모임이자, 테크놀로지의 최전선에서 벌어지고 있는 혁신의 트렌드를 이해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영역을 개척하려는 혁신 리더들을 위한 강연시리즈다. 정재승 교수를 리드멘토로 하여 각 기술 분야 최고의 석학 및 현업종사자들이 참여해 강연과 국내외 연수가 진행된다.
시리즈의 서막은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연다. 4차 산업혁명, 지난 3년간 많이 들어봤지만 정작 왜 혁명이라 부르는지 그 실체를 제대로 이해하기는 어렵다. 4차 산업혁명은 무엇이며, 이를 서비스업, 제조업과 유통업이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필요한 로드맵과 핵심 전략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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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해외연수-미국 CES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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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강연 모습

 

현대차가 뇌졸중 환자를 위한 외골격 로봇을 만든다는 사실
빅 데이터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으로 꼽힌다. 데이터를 클라우드 안에 안전하게 저장하고 관리하면서 분석할 수 있는 시스템은 이제 모든 기업과 비즈니스의 필수가 되었다. 빅 데이터 테크놀로지의 현황과 클라우드 시스템 활용의 효과적인 길을 전문가가 제시한다.
자율주행은 글로벌 기업들이 주목하고 있는 기술이다. 모빌리티 혁명은 허상이 아닌 실재가 되어가고 있다. 실리콘밸리와 북유럽, 중국 심천 등 세계 각지에서 진행되고 있는 자율주행차 상용화의 움직임을 살펴보며 비즈니스의 기회를 찾아본다.
드론은 예전에 공상과학영화(SF)에서나 등장하리라 생각했지만 이제 두바이에서는 택시로 사용할 계획이며, 아마존은 이미 배달 도구로 활용하고 있다. 자율주행과 함께 드론테크는 군사용, 산업용, 교통용 등 교통시스템 혁신의 최전선에서 늘 등장하고 있다. 미래 비즈니스 지형도를 바꾸어 놓을 드론테크에 대해 전문가가 들려준다.
외골격은 몸에 장착해 무거운 물건을 손쉽게 들거나 빠르게 달릴 수 있게 해주는 로봇공학이다. 현대자동차가 뇌졸중 환자들을 위한 외골격(EXOSKELETON)을 만들고 있으며, 이를 공사현장이나 전쟁터에서도 응용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로봇과 몸이 합쳐질 미래 로봇공학과 외골격 연구의 최전선에 대해 치타를 만든 로봇공학자가 제시한다.
도시는 20세기 혁신과 창조의 엔진이었다. 그러나 이제 도시는 더 이상 지속가능하지 않다. 대기 오염, 환경 파괴, 교통 체증, 물과 에너지 낭비, 획일화된 교육, 일과 삶의 불균형, 인간관계의 파괴, 지나친 경쟁주의, 건강하지 못한 식문화, 과도한 스트레스 등 도시가 만들어내는 문제는 문명 파괴의 주범이 되고 있다. 스마트 테크놀로지는 과연 도시를 어떻게 바꾸어놓을  것이며, 새로운 플랫폼은 시민들에게 어떤 서비스를 제공할까? 정재승 교수가 세종 마스터플래너를 맡게 되면서 국내에서 처음으로 스마트시티를 설계하게 된 경험을 공유하고 미래 비전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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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국내연수-대전 KAIST 정재승 교수 자택 방문

 

인간의 뇌를 닮은 인공지능의 미래
또한 국내 연수로 실시되는 대전 KAIST 방문과 함께 일본 기술 혁명의 동향을 살펴보고 국내 시장의 미래를 예측해보기 위하여 떠나는 ‘일본 BIZ TRIP’, 세상을 바꿀 미래 기술을 빠르게 경험해 볼 수 있는 ‘2020 미국 CES 연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특히 일본 연수 중에는 외골격, 두뇌칩, 그리고 인간 뇌를 닮은 인공지능의 미래를 예견하는 특강이 펼쳐진다. 뇌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뇌-기계 인터페이스 (BRAIN-MACHINE INTERFACE), 뇌기반 인공지능 (BRAIN-INSPIRED AI) 등 공학적인 응용을 연구하는 뇌공학의 현상황을 살펴본다. 또 신경칩(NEUROMORPHIC CHIPS) 연구와 사이보그 기술 (NEURAL PROSTHETICS) 연구의 최전선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고찰한다. 인간 뇌에 대한 이해는 인공지능을 얼마나 발전시킬 수 있을지 등 흥미로우면서도 미래 사회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뇌공학과 인공지능에 대한 현주소를 알아본다.
리드멘토 정재승 교수는 “테크 브레인 소사이어티에서 함께 어울려 토론하고 생각을 공유하는 과정을 통해 발현되는 집단지성의 힘으로 미래 비즈니스의 새로운 지형도를 그려보는 한편, 창의적 발상을 도모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Editor 김진환   Cooperation KMA 한국능률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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