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하현회 부회장, 농협중앙회와 ICT융복합사업 업무협약 체결
LG유플러스와 농협중앙회가 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와 농업인 복지와 안전증진 및 농촌 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ICT융복합사업 공동추진에 뜻을 모으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향후 LG유플러스가 보유한 ICT기술과 통신 인프라를 활용한 사업을 농협중앙회가 전국 농촌 지역 대상에 진행하는 등 양사가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최대한 활용하게 된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LG유플러스와 농협중앙회는 정보통신기술 융복합사업 및 생산유통 분야의 정보통신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ICT융복합사업은 LG유플러스의 통신망과 사물인터넷 및 관제시스템 등 ICT기술을 적용한 농가소득·편의 솔루션과 안전·보안 솔루션 구축이 핵심이다. 농협중앙회는 ICT융복합사업을 통해 오는 2020년까지 전국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향후 LG유플러스와의 사업 결과를 토대로 확대 추진, 적용 등을 논의할 방침이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신임 원장에 순천향대학교 허선 교수 취임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제6대 허선 신임 원장이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허 원장은 취임사에서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인재육성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혁신을 이뤄내겠다”며 “건강한 소통과 밝은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허 신임 원장은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 취득 후 순천향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국민인권 향상을 위한 연구 및 활동을 통해 사회복지분야 발전에 기여해왔다. 허선 원장은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보건복지교육 분야 대표 공공기관으로서 “윤리경영 실천 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KT IS, 이응호 신임 대표이사 선임
KT그룹의 고객센터 전문기업 KT IS(케이티아이에스)가 제18기 정기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KT 이응호 前 CS 경영기획총괄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이 대표는 1991년 한국통신 공채로 입사해 본사 비서실, 재무관리실, 윤리경영실, KT T&C운영총괄 T&C사업협력담당 등을 거쳐 2014년 12월부터 2018년까지 KT CS 경영기획총괄로 재직했다. 유무선 통신상품 및 시장에 대한 폭넓은 지식과 고객서비스 전반에 걸친 현장경험이 강점인 이 대표는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강한 추진력을 겸비한 리더로 주목 받은 바 있다. 이응호 대표는 형식적 취임식은 생략하고 새로 오픈한 사내 소통플랫폼을 통해 적극적 소통에 기반한 현장중심경영, 한계돌파를 위한 부서 협업, ‘1등 고객서비스’의 지속적 혁신이라는 3가지 실천과제를 강조했다. 한편, KT IS는 한글사명을 케이티스에서 케이티아이에스로 변경해 영문과 국문사명의 발음이 달랐던 부분을 직관적으로 개선했다고 밝혔다.

 


 

신한금융 조용병 회장, 올해 첫 해외 출장길 올라
신한금융그룹은 글로벌 신규 투자자 유치를 확대하고 그룹의 신성장 동력 발굴을 위해 조용병 회장이 4월 14일부터 열흘 간 캐나다 토론토와 미국 샌프란시스코 출장길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번 출장에서는 캐나다 토론토를 방문해 AGF Investment, Mackenzie Financial Corporation, CI Investments 등 캐나다 연금을 운용하는 초대형 운용사들을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이동, Capital World Investors 등의 대형 글로벌 자산운용사를 방문해 신한의 중장기 전략 및 성과를 공유하고 글로벌 자본시장 변화와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고 알려졌다. 그리고 싱가포르 투자청(GIC)이 주관하는 아시아 지역 파트너들과 실리콘밸리 기술(Tech)기업을 연결하는 ‘브릿지포럼(Bridge Forum)’에도 참석해 싱가포르 투자청 CEO인 Lim Chow Kiat와 일대일 면담을 갖고, 신한의 디지털 전략 및 그룹의 디지털 혁신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IBK기업은행 김도진 은행장, 3·1 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 동참
IBK기업은행은 김도진 은행장이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일을 맞아 ‘3·1 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4월 12일 밝혔다. ‘3·1운동 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 캠페인은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애국지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기 위해 진행되는 릴레이 형식의 SNS 캠페인이다. 김도진 은행장은 독립선언서 34번째 문장인 “수천 년 전 조상의 영혼이 안에서 우리를 돕고, 온 세계의 기운이 밖에서 우리를 지켜 주니, 시작이 곧 성공이다”를 직접 필사하고 기업은행 공식 페이스북에 게시했다. 김 행장은 “뜻깊은 행사에 동참하게 돼 영광”이라며, “독립을 위해 희생한 애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항상 기억하겠다”고 밝혔다.

 


 

KT CS, 양승규 대표이사 선임
KT CS는 제18기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KT Customer부문 양승규 前 고객최우선본부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양 대표는 1988년 KT 입사, 1997년 KTF 창립 멤버 합류, 그리고 KT와 KTF 합병 후에는 통합고객전략담당, 제주고객본부장, 충북고객본부장, 고객최우선본부장을 역임하는 등 고객서비스 분야에서 20년 이상 실무 경험을 갖춘 CS 전문경영인이다. 고객서비스 분야에서 쌓은 풍부한 경력으로 KT CS의 핵심사업과 현장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것이 양 대표의 강점이다. 양승규 대표는 취임사에서 “모든 노하우와 역량을 활용해 1등 CS를 향한 열정이 발휘되고 지속성장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양 대표는 지속적인 CS 혁신을 통한 1등 KT CS 달성, CS 기반 세일즈 강화, 핵심역량 기반 신사업 개척, 정도경영, 직원이 행복한 기업문화를 강조했다.  

 

 

 

오렌지라이프 정문국 대표, ‘2019 OrangeLife Cup Convention’ 개최
오렌지라이프는 4월 12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수상자와 그 가족, 임직원 등 약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OrangeLife Cup Convention(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특히 신한금융그룹 조용병 회장이 참석해 2018년 한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FC(재정 컨설턴트), SM(부지점장), BM(지점장)들에게 격려와 축하를 건넸다. 이날 조용병 회장은 “오렌지라이프 가족들이 신한금융그룹의 식구로서 One Shinhan으로 똘똘 뭉쳐 꿈과 열정을 마음껏 펼쳐나갈 수 있도록 그룹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문국 사장은 “고객 관점에서 생각하며 우리가 지닌 역량과 잠재력을 최대치로 발휘해 흔들림 없이 전진하자”고 밝혔다.

 


 

삼구아이앤씨 구자관 책임대표 사원, 한국건축물유지관리협회장 취임
한국건축물유지관리협회는 제15대 협회장에 삼구아이앤씨 구자관 책임대표 사원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취임식은 4월 22일 오전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1944년생인 구자관 협회장은 용인대학교 경찰행정학과와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 경제학석사를 졸업했다. 구 협회장은 “한국건축물유지관리협회는 국가주요시설 및 대형건물의 시설들의 관리업무를 도급 받아 전문적인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전문기업인들이 모인 협회다”며 “기업의 환경변화에 따라 기업의 경영환경이 다각화를 모색하는 가운데 협회는 수많은 기술개발과 변화적응의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스타키그룹 심상돈 대표, 대한이과학회 학술대회 감사장 받아
국내 보청기 브랜드 스타키그룹 심상돈 대표가 지난 4월 6, 7일 양일간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제58차 대한이과학회 학술대회에서 감사장을 수여 받았다. 이날 수여된 감사장은 대한이과학회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발전 및 성공적인 학술행사를 위해 변함없는 후원과 지원에 대한 공로로 수여됐다. 대한이과학회로부터 2017년에 이어 3년 연속으로 감사장을 수여 받은 스타키그룹의 심상돈 대표는 국내 난청인들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난청인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으며 7개 자회사인 금강, 굿모닝, 뉴이어, 복음, 소리샘, 스타키, 조은소리보청기와 함께 다양한 선행 및 후원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스타키그룹 심상돈 대표는 “내년에 학회 30주년을 맞이하는 대한이과학회의 발전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국내 난청인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스타키그룹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롯데월드 박동기 대표, ‘놀 권리 캠페인’ 선포식 개최
올해 개원 30주년을 맞은 우리나라 대표 실내 테마파크 롯데월드가 4월 2일 ‘놀 권리 캠페인’ 선포식을 개최했다. 롯데월드 박동기 대표는 선포식에서 인사말을 통해 “이번 놀 권리 캠페인은 지난 30년간 테마파크를 운영하며 손님들에게 행복과 즐거움을 전달한 롯데월드의 강점과 노하우를 적용한 사회공헌활동”이라며 “과도한 학업 경쟁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어린이, 청소년들은 물론 여유 없이 사는 성인들이 놀이와 학업, 일의 균형을 이루며 행복해질 수 있도록 인적, 물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고 전했다. 놀 권리 캠페인은 ‘Play your World(놀이로 새로운 세상을 만나다)’ 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무한경쟁 사회에서 대한민국 국민의 ‘놀 권리’를 보장하고 ‘놀이’에 대한 가치 존중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롯데월드 개원 30주년 기념으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하 재단)과 연계해 새롭게 운영되는 특별 사회공헌활동이다.

 


 

월간 시이오앤 윤은기 회장, 제88회 인천경총 CEO포럼 강연
월간 시이오앤 윤은기 회장(한국협업진흥협회 회장)은 4월 15일 송도국제도시 센트럴파크 호텔에서 100여 명의 기업인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88회 인천경총 CEO포럼에서 ‘제4차 산업혁명 시대 협업에 길이 있다’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1980년대는 기업 간 전방위적인 경쟁전략이 시대적 흐름이었다면 2011년부터는 ‘공유가치 창출’이 새로운 기조로 들어섰으며 오늘날에는 협업이 기업과 산업의 중요한 가치로 변모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윤 회장은 기업이 AI(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적응력을 갖춰야 한다고 주문했다. AI는 각종 질병과 기후변화 등 문제에 대처할 수 있도록 기업을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했다.

 


 

엠디엠그룹 문주현 회장, 건국대에 발전기금 20억 원 기부
부동산개발업계 1위이자 신탁, 리츠, 캐피탈, 자산운용까지 아우르는 종합부동산금융그룹으로 성장한 엠디엠(MDM)그룹이 건국대 학생들을 위한 장학기금 및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발전기금 20억 원을 기부했다. 건국대 행정관에서 열린 기부식에 엠디엠그룹 문주현 회장, 건국대 민상기 총장 등이 참석했으며,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도 이뤄졌다. 문주현 회장은 “가장 어려웠을 때 독지가의 도움으로 대학을 마치면서 반드시 성공해 가난한 학생들을 돕겠다고 내 자신과 약속했다”며 “건국대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과 시설에서 학업과 자기개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발전기금이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엠디엠그룹 문주현 회장은 2001년 문주장학재단을 설립해 현재까지 370억 원을 출연 2,650명에 달하는 학생들에게 50억 원 이상의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장우브랜드마케팅그룹 이장우 회장, 제니엘그룹 고문 취임
이장우브랜드마케팅그룹 이장우 회장이 인재고용 전문 제니엘그룹 고문으로 취임했다. 아이디어 닥터, 트렌드 몬스터, 강연 여행가 등의 수식어가 붙는 이 회장은 강연뿐 아니라 ‘세상은 문밖에 있다’, ‘아이러브 커피’ 등의 저서가 있다. 제니엘은 1996년 설립된 종합인재고용서비스 기업이다. 현재 500여 개의 기업에 아웃소싱, 인재파견, 채용대행, 헤드헌팅, 교육컨설팅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청년내일채움공제, 취업성공 패키지 등 취업지원 사업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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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Lounge |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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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하현회 부회장, 농협중앙회와 ICT융복합사업 업무협약 체결
LG유플러스와 농협중앙회가 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와 농업인 복지와 안전증진 및 농촌 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ICT융복합사업 공동추진에 뜻을 모으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향후 LG유플러스가 보유한 ICT기술과 통신 인프라를 활용한 사업을 농협중앙회가 전국 농촌 지역 대상에 진행하는 등 양사가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최대한 활용하게 된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LG유플러스와 농협중앙회는 정보통신기술 융복합사업 및 생산유통 분야의 정보통신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ICT융복합사업은 LG유플러스의 통신망과 사물인터넷 및 관제시스템 등 ICT기술을 적용한 농가소득·편의 솔루션과 안전·보안 솔루션 구축이 핵심이다. 농협중앙회는 ICT융복합사업을 통해 오는 2020년까지 전국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향후 LG유플러스와의 사업 결과를 토대로 확대 추진, 적용 등을 논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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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신임 원장에 순천향대학교 허선 교수 취임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제6대 허선 신임 원장이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허 원장은 취임사에서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인재육성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혁신을 이뤄내겠다”며 “건강한 소통과 밝은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허 신임 원장은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 취득 후 순천향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국민인권 향상을 위한 연구 및 활동을 통해 사회복지분야 발전에 기여해왔다. 허선 원장은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보건복지교육 분야 대표 공공기관으로서 “윤리경영 실천 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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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IS, 이응호 신임 대표이사 선임
KT그룹의 고객센터 전문기업 KT IS(케이티아이에스)가 제18기 정기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KT 이응호 前 CS 경영기획총괄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이 대표는 1991년 한국통신 공채로 입사해 본사 비서실, 재무관리실, 윤리경영실, KT T&C운영총괄 T&C사업협력담당 등을 거쳐 2014년 12월부터 2018년까지 KT CS 경영기획총괄로 재직했다. 유무선 통신상품 및 시장에 대한 폭넓은 지식과 고객서비스 전반에 걸친 현장경험이 강점인 이 대표는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강한 추진력을 겸비한 리더로 주목 받은 바 있다. 이응호 대표는 형식적 취임식은 생략하고 새로 오픈한 사내 소통플랫폼을 통해 적극적 소통에 기반한 현장중심경영, 한계돌파를 위한 부서 협업, ‘1등 고객서비스’의 지속적 혁신이라는 3가지 실천과제를 강조했다. 한편, KT IS는 한글사명을 케이티스에서 케이티아이에스로 변경해 영문과 국문사명의 발음이 달랐던 부분을 직관적으로 개선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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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조용병 회장, 올해 첫 해외 출장길 올라
신한금융그룹은 글로벌 신규 투자자 유치를 확대하고 그룹의 신성장 동력 발굴을 위해 조용병 회장이 4월 14일부터 열흘 간 캐나다 토론토와 미국 샌프란시스코 출장길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번 출장에서는 캐나다 토론토를 방문해 AGF Investment, Mackenzie Financial Corporation, CI Investments 등 캐나다 연금을 운용하는 초대형 운용사들을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이동, Capital World Investors 등의 대형 글로벌 자산운용사를 방문해 신한의 중장기 전략 및 성과를 공유하고 글로벌 자본시장 변화와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고 알려졌다. 그리고 싱가포르 투자청(GIC)이 주관하는 아시아 지역 파트너들과 실리콘밸리 기술(Tech)기업을 연결하는 ‘브릿지포럼(Bridge Forum)’에도 참석해 싱가포르 투자청 CEO인 Lim Chow Kiat와 일대일 면담을 갖고, 신한의 디지털 전략 및 그룹의 디지털 혁신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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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김도진 은행장, 3·1 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 동참
IBK기업은행은 김도진 은행장이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일을 맞아 ‘3·1 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4월 12일 밝혔다. ‘3·1운동 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 캠페인은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애국지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기 위해 진행되는 릴레이 형식의 SNS 캠페인이다. 김도진 은행장은 독립선언서 34번째 문장인 “수천 년 전 조상의 영혼이 안에서 우리를 돕고, 온 세계의 기운이 밖에서 우리를 지켜 주니, 시작이 곧 성공이다”를 직접 필사하고 기업은행 공식 페이스북에 게시했다. 김 행장은 “뜻깊은 행사에 동참하게 돼 영광”이라며, “독립을 위해 희생한 애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항상 기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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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CS, 양승규 대표이사 선임
KT CS는 제18기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KT Customer부문 양승규 前 고객최우선본부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양 대표는 1988년 KT 입사, 1997년 KTF 창립 멤버 합류, 그리고 KT와 KTF 합병 후에는 통합고객전략담당, 제주고객본부장, 충북고객본부장, 고객최우선본부장을 역임하는 등 고객서비스 분야에서 20년 이상 실무 경험을 갖춘 CS 전문경영인이다. 고객서비스 분야에서 쌓은 풍부한 경력으로 KT CS의 핵심사업과 현장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것이 양 대표의 강점이다. 양승규 대표는 취임사에서 “모든 노하우와 역량을 활용해 1등 CS를 향한 열정이 발휘되고 지속성장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양 대표는 지속적인 CS 혁신을 통한 1등 KT CS 달성, CS 기반 세일즈 강화, 핵심역량 기반 신사업 개척, 정도경영, 직원이 행복한 기업문화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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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라이프 정문국 대표, ‘2019 OrangeLife Cup Convention’ 개최
오렌지라이프는 4월 12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수상자와 그 가족, 임직원 등 약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OrangeLife Cup Convention(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특히 신한금융그룹 조용병 회장이 참석해 2018년 한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FC(재정 컨설턴트), SM(부지점장), BM(지점장)들에게 격려와 축하를 건넸다. 이날 조용병 회장은 “오렌지라이프 가족들이 신한금융그룹의 식구로서 One Shinhan으로 똘똘 뭉쳐 꿈과 열정을 마음껏 펼쳐나갈 수 있도록 그룹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문국 사장은 “고객 관점에서 생각하며 우리가 지닌 역량과 잠재력을 최대치로 발휘해 흔들림 없이 전진하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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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구아이앤씨 구자관 책임대표 사원, 한국건축물유지관리협회장 취임
한국건축물유지관리협회는 제15대 협회장에 삼구아이앤씨 구자관 책임대표 사원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취임식은 4월 22일 오전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1944년생인 구자관 협회장은 용인대학교 경찰행정학과와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 경제학석사를 졸업했다. 구 협회장은 “한국건축물유지관리협회는 국가주요시설 및 대형건물의 시설들의 관리업무를 도급 받아 전문적인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전문기업인들이 모인 협회다”며 “기업의 환경변화에 따라 기업의 경영환경이 다각화를 모색하는 가운데 협회는 수많은 기술개발과 변화적응의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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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키그룹 심상돈 대표, 대한이과학회 학술대회 감사장 받아
국내 보청기 브랜드 스타키그룹 심상돈 대표가 지난 4월 6, 7일 양일간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제58차 대한이과학회 학술대회에서 감사장을 수여 받았다. 이날 수여된 감사장은 대한이과학회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발전 및 성공적인 학술행사를 위해 변함없는 후원과 지원에 대한 공로로 수여됐다. 대한이과학회로부터 2017년에 이어 3년 연속으로 감사장을 수여 받은 스타키그룹의 심상돈 대표는 국내 난청인들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난청인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으며 7개 자회사인 금강, 굿모닝, 뉴이어, 복음, 소리샘, 스타키, 조은소리보청기와 함께 다양한 선행 및 후원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스타키그룹 심상돈 대표는 “내년에 학회 30주년을 맞이하는 대한이과학회의 발전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국내 난청인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스타키그룹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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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박동기 대표, ‘놀 권리 캠페인’ 선포식 개최
올해 개원 30주년을 맞은 우리나라 대표 실내 테마파크 롯데월드가 4월 2일 ‘놀 권리 캠페인’ 선포식을 개최했다. 롯데월드 박동기 대표는 선포식에서 인사말을 통해 “이번 놀 권리 캠페인은 지난 30년간 테마파크를 운영하며 손님들에게 행복과 즐거움을 전달한 롯데월드의 강점과 노하우를 적용한 사회공헌활동”이라며 “과도한 학업 경쟁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어린이, 청소년들은 물론 여유 없이 사는 성인들이 놀이와 학업, 일의 균형을 이루며 행복해질 수 있도록 인적, 물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고 전했다. 놀 권리 캠페인은 ‘Play your World(놀이로 새로운 세상을 만나다)’ 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무한경쟁 사회에서 대한민국 국민의 ‘놀 권리’를 보장하고 ‘놀이’에 대한 가치 존중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롯데월드 개원 30주년 기념으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하 재단)과 연계해 새롭게 운영되는 특별 사회공헌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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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이오앤 윤은기 회장, 제88회 인천경총 CEO포럼 강연
월간 시이오앤 윤은기 회장(한국협업진흥협회 회장)은 4월 15일 송도국제도시 센트럴파크 호텔에서 100여 명의 기업인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88회 인천경총 CEO포럼에서 ‘제4차 산업혁명 시대 협업에 길이 있다’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1980년대는 기업 간 전방위적인 경쟁전략이 시대적 흐름이었다면 2011년부터는 ‘공유가치 창출’이 새로운 기조로 들어섰으며 오늘날에는 협업이 기업과 산업의 중요한 가치로 변모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윤 회장은 기업이 AI(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적응력을 갖춰야 한다고 주문했다. AI는 각종 질병과 기후변화 등 문제에 대처할 수 있도록 기업을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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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디엠그룹 문주현 회장, 건국대에 발전기금 20억 원 기부
부동산개발업계 1위이자 신탁, 리츠, 캐피탈, 자산운용까지 아우르는 종합부동산금융그룹으로 성장한 엠디엠(MDM)그룹이 건국대 학생들을 위한 장학기금 및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발전기금 20억 원을 기부했다. 건국대 행정관에서 열린 기부식에 엠디엠그룹 문주현 회장, 건국대 민상기 총장 등이 참석했으며,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도 이뤄졌다. 문주현 회장은 “가장 어려웠을 때 독지가의 도움으로 대학을 마치면서 반드시 성공해 가난한 학생들을 돕겠다고 내 자신과 약속했다”며 “건국대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과 시설에서 학업과 자기개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발전기금이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엠디엠그룹 문주현 회장은 2001년 문주장학재단을 설립해 현재까지 370억 원을 출연 2,650명에 달하는 학생들에게 50억 원 이상의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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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브랜드마케팅그룹 이장우 회장, 제니엘그룹 고문 취임
이장우브랜드마케팅그룹 이장우 회장이 인재고용 전문 제니엘그룹 고문으로 취임했다. 아이디어 닥터, 트렌드 몬스터, 강연 여행가 등의 수식어가 붙는 이 회장은 강연뿐 아니라 ‘세상은 문밖에 있다’, ‘아이러브 커피’ 등의 저서가 있다. 제니엘은 1996년 설립된 종합인재고용서비스 기업이다. 현재 500여 개의 기업에 아웃소싱, 인재파견, 채용대행, 헤드헌팅, 교육컨설팅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청년내일채움공제, 취업성공 패키지 등 취업지원 사업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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