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베스트셀링 전기차 ‘닛산 신형 리프’가 지난 3월 국내에 공식 출시됐다. 70년 이상 전기차 개발에 몰두해온 닛산의 오랜 노하우와 기술이 담긴 신형 리프를 소개한다.

 

 

 

닛산 신형 리프(All-New Nissan LEAF)는 진화된 e-파워트레인을 장착해 최대출력 110 kW(150ps), 최대토크 32.6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짜릿한 주행감을 주는 동시에 이전 세대 대비 76% 늘어난 231km의 주행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새롭게 탑재된 ‘e-페달’은 하나의 페달만으로 가속, 감속, 제동까지 제어가 가능해, 주행의 즐거움은 높이고 운전자의 피로감은 줄여준다. 여기에 코너링 시 각 휠에 실리는 브레이크 압력을 조절하는 인텔리전트 트래이스 컨트롤, 차량 주변 이미지를 360도로 보여주는 인텔리전트 어라운드 뷰 모니터, 인텔리전트 차간거리 제어 및 비상브레이크 등 닛산의 미래 기술 방향성인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 기반의 안전 사양이 대거 탑재됐다. 국내에는 S와 SL 총 2개 트림으로 출시됐다. 색상은 브릴리언트 실버, 슈퍼 블랙, 딥 블루 펄 등 총 7가지 외장 색상을 선택할 수 있고, 펄 화이트의 경우 블랙과 투톤 컬러가 가능하다.  

 


Editor 김진환   Cooperation 한국닛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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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Item |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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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베스트셀링 전기차 ‘닛산 신형 리프’가 지난 3월 국내에 공식 출시됐다. 70년 이상 전기차 개발에 몰두해온 닛산의 오랜 노하우와 기술이 담긴 신형 리프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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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신형 리프(All-New Nissan LEAF)는 진화된 e-파워트레인을 장착해 최대출력 110 kW(150ps), 최대토크 32.6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짜릿한 주행감을 주는 동시에 이전 세대 대비 76% 늘어난 231km의 주행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새롭게 탑재된 ‘e-페달’은 하나의 페달만으로 가속, 감속, 제동까지 제어가 가능해, 주행의 즐거움은 높이고 운전자의 피로감은 줄여준다. 여기에 코너링 시 각 휠에 실리는 브레이크 압력을 조절하는 인텔리전트 트래이스 컨트롤, 차량 주변 이미지를 360도로 보여주는 인텔리전트 어라운드 뷰 모니터, 인텔리전트 차간거리 제어 및 비상브레이크 등 닛산의 미래 기술 방향성인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 기반의 안전 사양이 대거 탑재됐다. 국내에는 S와 SL 총 2개 트림으로 출시됐다. 색상은 브릴리언트 실버, 슈퍼 블랙, 딥 블루 펄 등 총 7가지 외장 색상을 선택할 수 있고, 펄 화이트의 경우 블랙과 투톤 컬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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