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멀리즘이 세계적 트렌드로 떠오르며 뷰티 업계에서도 스킨케어 루틴을 줄이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 실리콘밸리에서 탄생한 클린 뷰티 코스메틱 브랜드 벤스킨케어(VENN Skincare)는 화학 방부제를 넣지 않은 천연 유래 무독성 화장품에 고기능성 효과를 더해 뷰티 미니멀리즘을 선도한다.

 

 

 

일당백(一當百), 하나만으로 든든한 화장품
스킨, 에센스, 세럼, 앰플, 로션, 아이크림, 크림 등 여러 단계를 사용해야만 하는 스킨케어 루틴은 바쁜 현대인의 삶 속 많은 시간을 뺏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피부에 부담을 주기도 한다. 에이지-리버싱 올인원 컨센트레이트는 벤스킨케어의 기술과 신념이 집약된 제품으로 여러 단계의 스킨케어를 한번에 해결해주는 고기능성 화장품이다.
벤스킨케어 R&D 센터에서 2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연구진이 인삼 사포닌 진세노사이드의 최종 활성 성분인 ‘컴파운드 케이’ 수용화에 성공, 화학 방부제를 첨가하지 않고 98.5% 천연 유래성분으로 제품을 완성했다. 인삼·야자열매·녹차·팜나무·엉겅퀴·붉은 양파 등 프랑스 지중해 바닷가에 자생하는 소나무 껍질에서 추출한 원료들이 함유되어 활성 산소를 제거하며, 피부 탄력 및 보습·브라이트닝·피부결 케어와 같은 고민을 해결해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건강한 피부로 가꿔준다.

 


표백 염료 걱정 없이 바르는 마스크팩
즉각적인 피부 진정과 수분 공급을 위해 사용되는 마스크팩은 부직포 시트 속 표백 염료에 대한 걱정으로부터 벗어날 수 없다. 벤스킨케어의 컨센트레이티드 리바이탈라이징 리프팅 마스크는 마스크팩의 고농축 영양 성분을 크림 제형으로 구현한 제품으로, 붙였다 떼어내거나 닦아낼 필요 없이 깊은 영양감을 피부에 전달한다.
이 제품 역시 인삼의 진세노사이드 추출물인 컴파운드 케이가 함유되어 있으며, 베리와 석류에 풍부하게 함유된 Ellagric Acid 등 11가지 엄선된 프리미엄 천연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뛰어난 리프팅 효과로 사용 후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를 주고, 주름 개선·피부 탄력 증진·수분 공급으로 건강하고 윤기 있는 피부를 선사한다.

 

 

미국, 유럽 돌아 한류 본고장 한국 도착하다
브라이언 오(Brian Oh) 대표는 뉴욕과 실리콘밸리에서 변호사로 활동 중 글로벌 기업을 목표로 벤스킨케어를 창업했다. 현재 LA에 있는 본사를 두고 있는 벤스킨케어는 미국 내 언론에서 집중 조명되고 있다. 2018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블랙 팬서> 주연 배우인 채드윅 보스만의 메이크업에 활용되었으며, 2018 Met Gala·베니스 영화제·런던 국제 영화제에 참석한 배우 엠마 스톤이 사용해 화제가 되었다.
한편 출시 1년 반 만에 미주지역뿐만 아니라 유럽에서도 우수한 효능을 입증받은 벤스킨케어는 한류의 고장 한국에서도 유명세를 더하고 있다. 벤스킨케어는 한국에 자체 R&D 센터를 두고 국내 최대 종자 기업 중 하나인 아시아종묘와 원료 개발 관련 MOU를 체결하는 등 국내 사업 또한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Editor 이윤지   Cooperation 벤스킨케어 


 

천연 유래 성분으로 실리콘밸리에 한류 일으키다 > NEWS & EVENT | CEO&
사이트 내 전체검색

천연 유래 성분으로 실리콘밸리에 한류 일으키다

Beauty Inside, VENN Skincare | 2019년 03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천연 유래 성분으로 실리콘밸리에 한류 일으키다

미니멀리즘이 세계적 트렌드로 떠오르며 뷰티 업계에서도 스킨케어 루틴을 줄이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 실리콘밸리에서 탄생한 클린 뷰티 코스메틱 브랜드 벤스킨케어(VENN Skincare)는 화학 방부제를 넣지 않은 천연 유래 무독성 화장품에 고기능성 효과를 더해 뷰티 미니멀리즘을 선도한다.

 

 

9fd2baa872faf3464a8357a5476ff617_1551627453_1032.jpg

 

일당백(一當百), 하나만으로 든든한 화장품
스킨, 에센스, 세럼, 앰플, 로션, 아이크림, 크림 등 여러 단계를 사용해야만 하는 스킨케어 루틴은 바쁜 현대인의 삶 속 많은 시간을 뺏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피부에 부담을 주기도 한다. 에이지-리버싱 올인원 컨센트레이트는 벤스킨케어의 기술과 신념이 집약된 제품으로 여러 단계의 스킨케어를 한번에 해결해주는 고기능성 화장품이다.
벤스킨케어 R&D 센터에서 2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연구진이 인삼 사포닌 진세노사이드의 최종 활성 성분인 ‘컴파운드 케이’ 수용화에 성공, 화학 방부제를 첨가하지 않고 98.5% 천연 유래성분으로 제품을 완성했다. 인삼·야자열매·녹차·팜나무·엉겅퀴·붉은 양파 등 프랑스 지중해 바닷가에 자생하는 소나무 껍질에서 추출한 원료들이 함유되어 활성 산소를 제거하며, 피부 탄력 및 보습·브라이트닝·피부결 케어와 같은 고민을 해결해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건강한 피부로 가꿔준다.

 

9fd2baa872faf3464a8357a5476ff617_1551627453_1467.jpg


표백 염료 걱정 없이 바르는 마스크팩
즉각적인 피부 진정과 수분 공급을 위해 사용되는 마스크팩은 부직포 시트 속 표백 염료에 대한 걱정으로부터 벗어날 수 없다. 벤스킨케어의 컨센트레이티드 리바이탈라이징 리프팅 마스크는 마스크팩의 고농축 영양 성분을 크림 제형으로 구현한 제품으로, 붙였다 떼어내거나 닦아낼 필요 없이 깊은 영양감을 피부에 전달한다.
이 제품 역시 인삼의 진세노사이드 추출물인 컴파운드 케이가 함유되어 있으며, 베리와 석류에 풍부하게 함유된 Ellagric Acid 등 11가지 엄선된 프리미엄 천연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뛰어난 리프팅 효과로 사용 후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를 주고, 주름 개선·피부 탄력 증진·수분 공급으로 건강하고 윤기 있는 피부를 선사한다.

 

9fd2baa872faf3464a8357a5476ff617_1551627452_9853.jpg

 

미국, 유럽 돌아 한류 본고장 한국 도착하다
브라이언 오(Brian Oh) 대표는 뉴욕과 실리콘밸리에서 변호사로 활동 중 글로벌 기업을 목표로 벤스킨케어를 창업했다. 현재 LA에 있는 본사를 두고 있는 벤스킨케어는 미국 내 언론에서 집중 조명되고 있다. 2018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블랙 팬서> 주연 배우인 채드윅 보스만의 메이크업에 활용되었으며, 2018 Met Gala·베니스 영화제·런던 국제 영화제에 참석한 배우 엠마 스톤이 사용해 화제가 되었다.
한편 출시 1년 반 만에 미주지역뿐만 아니라 유럽에서도 우수한 효능을 입증받은 벤스킨케어는 한류의 고장 한국에서도 유명세를 더하고 있다. 벤스킨케어는 한국에 자체 R&D 센터를 두고 국내 최대 종자 기업 중 하나인 아시아종묘와 원료 개발 관련 MOU를 체결하는 등 국내 사업 또한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Editor 이윤지   Cooperation 벤스킨케어 


 


(주)시이오파트너스 | 월간 시이오앤 :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98길 3 (갈월동) KCC IT빌딩 5층 (우 04334)
문의전화 : Tel 02-2253-1114, 02-2237-1025 | Fax 02-2232-0277
Copyright CEOPARTNERS All rights reserved. 월간<CEO&>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