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금융상담 특화점 ‘KB디지털금융점’ 오픈
KB국민은행이 1월 3일,  김포한강신도시 운양지구에 무현금, 무서류 기반 디지털창구 특화점인 KB디지털금융점을 신규 개점했다고 밝혔다. KB디지털금융점은 영업점 공간을 디지털존, 웨이팅존, 컨설팅존으로 분리해 고객 중심의 상담 환경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컨설팅존에서는 모든 고객이 준 VIP룸 형태의 개인화된 창구에서 전문적이고 편안한 금융상담을 제공 받을 수 있다. 더불어 고객이 예약상담을 이용하면 대기시간 없이 바로 상담이 가능해 편의성이 더욱 높아졌다. 상담창구에서는 현금거래가 발생하지 않으며, 디지털 서식을 통해 간편하게 서류를 작성할 수 있다.

 


 

IBK기업은행, ‘찾아가는 자산관리 클래스’ 서비스 시행
IBK기업은행은 1월 14일 자산관리 전문가가 직접 중소기업을 방문해 중기 근로자들에게 교육과 상담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자산관리 클래스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경제 환경과 재테크 전략, 주택청약을 활용한 내 집 마련 방안, 직장인을 위한 연말정산 꿀팁 등 금융, 부동산, 세무 등의 주제로 교육이 진행되고, 사전예약자를 대상으로 일대일 맞춤형 개별상담도 제공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재산형성에 도움을 주고,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직원들의 사내교육 프로그램으로 활용할 수 있어 근로자와 기업 모두에게 유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Sh수협은행, MPM QR결제서비스 도입
Sh수협은행은 새로운 모바일 간편결제서비스 ‘MPM QR결제서비스’를 도입한다. MPM(Merchant Presented Mode, 가맹점 제시) QR결제란 가맹점의 QR코드를 소비자가 직접 스마트폰 앱으로 스캔해 해당 금액을 결제하는 방식이다. QR결제서비스는 MPM과 CPM 두가지 방식으로 구분되며 CPM은 소비자가 스마트폰 앱으로 생성한 QR코드를 가맹점주가 스캔해 결제한다. Sh수협은행은 고객 입장에서의 편리함 제고는 물론 재래시장과 푸드트럭 등 중소형 카드 가맹점과도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결제 플랫폼을 도입해 수협은행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신한카드, CU와 생체 인증 및 미래 결제 기술 협약 체결
신한카드는 1월 17일 CU 편의점을 운영하는 BGF리테일(대표 박재구)과 ‘미래 결제 기술 및 데이터 사업 협력 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신한카드 이찬홍 플랫폼사업그룹장, BGF리테일 김윤경 마케팅실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을지로 신한카드 본사에서 17일 오후에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무인 결제서비스 활성화 및 생체인증 결제, 빅데이터 마케팅 협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양사는 신한페이판에 CU의 셀프 결제 어플리케이션 ‘CU Buy-Self’의 기능을 탑재해 편의점 무인 결제 서비스 활성화에 나서기로 했다. 편의점 직원의 도움 없이도 신한페이판으로 상품 선택 후 결제까지 할 수 있게 된다.

 


 

금융소비자연맹, 소비자 문제 발굴하는 ‘소비자기자 5기’ 모집
금융소비자연맹과 소비자권리찾기시민연대, 소비라이프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소비자문제를 폭넓고 다양하게 수집하고 취재하여 이를 소비자정보로 널리 전파하고자 생활 현장의 소비자기자 5기 30명을 1월 31일까지 선발한다고 밝혔다. 소비자기자는 소비자문제에 관심 있는 대학생(휴학생 가능)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일반인 또한 지원 가능하다. 소비자기자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소비자에게 유익한 정보, 소비자 피해 및 민원, 소비자불편사례, 소비자가 꼭 알아야 할 상식 등 소비자가 알아둘 만한 좋은 소식을 폭넓고 다양하게 수집·취재하여 이를 소비자뉴스로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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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nce Issue | 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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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금융상담 특화점 ‘KB디지털금융점’ 오픈
KB국민은행이 1월 3일,  김포한강신도시 운양지구에 무현금, 무서류 기반 디지털창구 특화점인 KB디지털금융점을 신규 개점했다고 밝혔다. KB디지털금융점은 영업점 공간을 디지털존, 웨이팅존, 컨설팅존으로 분리해 고객 중심의 상담 환경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컨설팅존에서는 모든 고객이 준 VIP룸 형태의 개인화된 창구에서 전문적이고 편안한 금융상담을 제공 받을 수 있다. 더불어 고객이 예약상담을 이용하면 대기시간 없이 바로 상담이 가능해 편의성이 더욱 높아졌다. 상담창구에서는 현금거래가 발생하지 않으며, 디지털 서식을 통해 간편하게 서류를 작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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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찾아가는 자산관리 클래스’ 서비스 시행
IBK기업은행은 1월 14일 자산관리 전문가가 직접 중소기업을 방문해 중기 근로자들에게 교육과 상담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자산관리 클래스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경제 환경과 재테크 전략, 주택청약을 활용한 내 집 마련 방안, 직장인을 위한 연말정산 꿀팁 등 금융, 부동산, 세무 등의 주제로 교육이 진행되고, 사전예약자를 대상으로 일대일 맞춤형 개별상담도 제공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재산형성에 도움을 주고,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직원들의 사내교육 프로그램으로 활용할 수 있어 근로자와 기업 모두에게 유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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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은행, MPM QR결제서비스 도입
Sh수협은행은 새로운 모바일 간편결제서비스 ‘MPM QR결제서비스’를 도입한다. MPM(Merchant Presented Mode, 가맹점 제시) QR결제란 가맹점의 QR코드를 소비자가 직접 스마트폰 앱으로 스캔해 해당 금액을 결제하는 방식이다. QR결제서비스는 MPM과 CPM 두가지 방식으로 구분되며 CPM은 소비자가 스마트폰 앱으로 생성한 QR코드를 가맹점주가 스캔해 결제한다. Sh수협은행은 고객 입장에서의 편리함 제고는 물론 재래시장과 푸드트럭 등 중소형 카드 가맹점과도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결제 플랫폼을 도입해 수협은행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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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CU와 생체 인증 및 미래 결제 기술 협약 체결
신한카드는 1월 17일 CU 편의점을 운영하는 BGF리테일(대표 박재구)과 ‘미래 결제 기술 및 데이터 사업 협력 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신한카드 이찬홍 플랫폼사업그룹장, BGF리테일 김윤경 마케팅실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을지로 신한카드 본사에서 17일 오후에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무인 결제서비스 활성화 및 생체인증 결제, 빅데이터 마케팅 협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양사는 신한페이판에 CU의 셀프 결제 어플리케이션 ‘CU Buy-Self’의 기능을 탑재해 편의점 무인 결제 서비스 활성화에 나서기로 했다. 편의점 직원의 도움 없이도 신한페이판으로 상품 선택 후 결제까지 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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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소비자연맹, 소비자 문제 발굴하는 ‘소비자기자 5기’ 모집
금융소비자연맹과 소비자권리찾기시민연대, 소비라이프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소비자문제를 폭넓고 다양하게 수집하고 취재하여 이를 소비자정보로 널리 전파하고자 생활 현장의 소비자기자 5기 30명을 1월 31일까지 선발한다고 밝혔다. 소비자기자는 소비자문제에 관심 있는 대학생(휴학생 가능)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일반인 또한 지원 가능하다. 소비자기자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소비자에게 유익한 정보, 소비자 피해 및 민원, 소비자불편사례, 소비자가 꼭 알아야 할 상식 등 소비자가 알아둘 만한 좋은 소식을 폭넓고 다양하게 수집·취재하여 이를 소비자뉴스로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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