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이 지나면 금세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기 마련이다. 다가오는 봄, 따뜻함과 화사함을 만끽할 수 있는 해외 여행지 4곳을 소개한다.

  

푸른 바다가 함께하는 휴양지, 베트남 나트랑

베트남의 휴양지로는 다낭이 가장 유명하지만, 나트랑 또한 다낭 못지않은 휴양지다. 나트랑은 연중 온화한 기후로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수영하기 좋은 날씨를 가지고 있다. 다른 도시에 비해 작은 만큼 더 여유롭고 한적한 여행이 가능해 인기 휴양지로 떠오르고 있다. 워터파크, 놀이동산, 아쿠아리움, ·식물원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아이를 동반한 가족이 방문하기 좋은 리조트가 많이 있다.

 

, 사랑, 벚꽃 그리고 오사카

봄에는 벚꽃 여행을 빼놓을 수 없다. 일본 오사카는 일본여행의 스테디셀러이자 아름다운 벚꽃을 볼 수 있는 명소다. 다가오는 봄, 따뜻한 날씨 속 벚꽃을 만끽하기 위해 3월 오사카 벚꽃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문의가 벌써 이어지고 있다.


낭만 가득, 프라하의 봄

드라마, 영화 촬영지로 꾸준한 인기를 누려온 체코 프라하는 봄이 되면 아름다움이 배가 된다. 우리나라의 봄과 기후가 비슷한 프라하는 온화한 날씨 속에서 낭만적인 여행을 완성할 수 있다. 봄밤 아래 필스너 맥주 한 캔을 들고 카를교를 지나보면 어떨까.

 


캐나다에서 만나는 프렌치 감성, 몬트리올

캐나다 여행은 로키산맥, 나이아가라와 같은 대자연뿐만 아니라 몬트리올의 프렌치 감성이 발군이다. 노트르담 대성당과 같은 오랜 역사를 간직한 건물과 프렌치 레스토랑, 트렌디한 카페들이 어우러진 골목 구석구석을 걸으면 과거와 현대의 조화 속 봄 기운을 만끽할 수 있다. 몬트리올 박물관, 현대박물관과 같은 세계적 규모의 박물관도 놓칠 수 없다.

 

Editor 이윤지 Cooperation 내일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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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여행지 추천 4선

내일투어의 여행전문가가 꼽는 봄 추천 여행 | 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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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여행지 추천 4선

입춘이 지나면 금세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기 마련이다. 다가오는 봄, 따뜻함과 화사함을 만끽할 수 있는 해외 여행지 4곳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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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가 함께하는 휴양지, 베트남 나트랑

베트남의 휴양지로는 다낭이 가장 유명하지만, 나트랑 또한 다낭 못지않은 휴양지다. 나트랑은 연중 온화한 기후로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수영하기 좋은 날씨를 가지고 있다. 다른 도시에 비해 작은 만큼 더 여유롭고 한적한 여행이 가능해 인기 휴양지로 떠오르고 있다. 워터파크, 놀이동산, 아쿠아리움, ·식물원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아이를 동반한 가족이 방문하기 좋은 리조트가 많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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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 벚꽃 그리고 오사카

봄에는 벚꽃 여행을 빼놓을 수 없다. 일본 오사카는 일본여행의 스테디셀러이자 아름다운 벚꽃을 볼 수 있는 명소다. 다가오는 봄, 따뜻한 날씨 속 벚꽃을 만끽하기 위해 3월 오사카 벚꽃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문의가 벌써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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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 가득, 프라하의 봄

드라마, 영화 촬영지로 꾸준한 인기를 누려온 체코 프라하는 봄이 되면 아름다움이 배가 된다. 우리나라의 봄과 기후가 비슷한 프라하는 온화한 날씨 속에서 낭만적인 여행을 완성할 수 있다. 봄밤 아래 필스너 맥주 한 캔을 들고 카를교를 지나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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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만나는 프렌치 감성, 몬트리올

캐나다 여행은 로키산맥, 나이아가라와 같은 대자연뿐만 아니라 몬트리올의 프렌치 감성이 발군이다. 노트르담 대성당과 같은 오랜 역사를 간직한 건물과 프렌치 레스토랑, 트렌디한 카페들이 어우러진 골목 구석구석을 걸으면 과거와 현대의 조화 속 봄 기운을 만끽할 수 있다. 몬트리올 박물관, 현대박물관과 같은 세계적 규모의 박물관도 놓칠 수 없다.

 

Editor 이윤지 Cooperation 내일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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