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의 시작과 함께 설명절 연휴에 들어간다. 이 기간은 영화, 드라마 등 각종 영상 콘텐츠를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집중적으로 보게 되는 시기다. 동시에 자녀들의 콘텐츠 관람에 대해서도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세계적인 동영상 유통망 넷플릭스는 강력한 키즈 보호 기능으로 연령에 맞지 않는 콘텐츠가 아이들에게 노출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연휴에 어린 자녀와도 함께 동영상 콘텐츠를 즐겨보자.

 

다양한 콘텐츠가 가득한 넷플릭스이지만 자녀 혼자 넷플릭스를 사용할 때도 연령에 맞지 않는 콘텐츠에 노출될 염려가 없다. 아이를 위한 키즈 프로필이 따로 있을 뿐더러, 보호자가 한눈에 파악이 쉽도록 페이지 구성도 흰색이다.

 

어린 자녀를 가진 한국인 가정이라면 도저히 모를 수 없는 뽀롱뽀롱 뽀로로도, 90년대 중반 혹은 2000년대 초반에 어린 시절을 보낸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봤을 신기한 스쿨버스까지 각양각색의 콘텐츠가 페이지에 가득하다.

 

키즈 프로필 페이지 뿐만 아니라 자녀를 가진 가정에서는 이중 보호 설정으로 아이가 연령에 맞는 콘텐츠만 볼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 다른 성인 프로필에서도 자녀에게 맞지 않는 콘텐츠는 볼 수 없도록 비밀번호를 설정해 안심할 수 있다.

 

관람등급을 제한해 놓으면 최근 공개된 킹덤을 시청하다가 넷플릭스를 꺼도 아이가 넷플릭스를 다시 접속했을 때 18세 이상 청소년 관람불가 콘텐츠에 노출될 염려가 없다는 점이다.

 

데이터 걱정도 없이 

연휴 기간 동안 외출을 하려고 해도 스크린 앞을 떠나지 않으려는 아이를 달래려면 이동 중 데이터가 새어나가는 스트리밍을 해야 한다.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는 부담스럽고 TV 앞에 굳건히 뿌리내린 아이를 위해 넷플릭스에는 다운로드 기능이 있다.

 

와이파이가 안정적으로 연결된 환경에서는 시청한 만큼의 에피소드 다음 편을 자동으로 다운로드해주는 스마트 다운로드 기능도 있으니 같은 에피소드를 반복 시청하는 것을 싫어하는 아이를 위한 꿀기능이다.

 

최근 3편 개봉으로 어린이 관객의 마음을 훔치고 있는 ‘드래곤 길들이기’는 넷플릭스에서 전작인 1,2편과 ‘드래곤 길들이기: 세상 끝으로’, ‘드래곤 길들이기: 드래곤 경주의 시작’, ‘드래곤 길들이기의 전설’ 등 다양한 시리즈를 감상할 수 있다. 3편을 보기 전 예습이나 보고 난 후의 감동을 넷플릭스에서 가족이 함께 즐기기에 제격이다.

 

글로벌 콘텐츠라도 한국어 더빙과 자막 중 고민 할 필요 없이 간편하게 설정하는 것도 넷플릭스의 장점이다. 아직 글을 읽는 것이 서툰 어린 자녀는 넷플릭스에서 한국어 더빙으로 콘텐츠를 즐길 수 있고, 자녀의 언어 숙련도나 선호에 따라 오리지널 영어 버전에 영문 자막 또는 한국어 자막으로 감상할 수 있다.

 

드래곤 길들이기 외에도 자녀의 연령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가 가득하다. 한국 첫 넷플릭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라바 아일랜드는 넷플릭스에서만 볼 수 있는 콘텐츠다. 고전 명작 카르멘 산디에고를 기억하는 부모라면 새롭게 넷플릭스 오리지널로 부활한 카르멘 산디에고를 자녀와 함께 즐기면서 세대를 뛰어넘는 캐릭터와 스토리의 힘을 실감해봐도 좋겠다.

 

Editor 김진환 Cooperation 넷플릭스 

 


자녀 보호 설정 및 키즈 프로필 화면. 넷플릭스의 강력한 키즈 보호 기능으로 연령에 맞지 않는 콘텐츠가 아이들에게 노출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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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동영상 시청, 자녀보호 설정으로 걱정 ‘뚝’

넷플릭스, 키즈보호 기능 ‘관심’ | 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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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동영상 시청, 자녀보호 설정으로 걱정 ‘뚝’

2월의 시작과 함께 설명절 연휴에 들어간다. 이 기간은 영화, 드라마 등 각종 영상 콘텐츠를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집중적으로 보게 되는 시기다. 동시에 자녀들의 콘텐츠 관람에 대해서도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세계적인 동영상 유통망 넷플릭스는 강력한 키즈 보호 기능으로 연령에 맞지 않는 콘텐츠가 아이들에게 노출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연휴에 어린 자녀와도 함께 동영상 콘텐츠를 즐겨보자.

 

다양한 콘텐츠가 가득한 넷플릭스이지만 자녀 혼자 넷플릭스를 사용할 때도 연령에 맞지 않는 콘텐츠에 노출될 염려가 없다. 아이를 위한 키즈 프로필이 따로 있을 뿐더러, 보호자가 한눈에 파악이 쉽도록 페이지 구성도 흰색이다.

 

어린 자녀를 가진 한국인 가정이라면 도저히 모를 수 없는 뽀롱뽀롱 뽀로로도, 90년대 중반 혹은 2000년대 초반에 어린 시절을 보낸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봤을 신기한 스쿨버스까지 각양각색의 콘텐츠가 페이지에 가득하다.

 

키즈 프로필 페이지 뿐만 아니라 자녀를 가진 가정에서는 이중 보호 설정으로 아이가 연령에 맞는 콘텐츠만 볼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 다른 성인 프로필에서도 자녀에게 맞지 않는 콘텐츠는 볼 수 없도록 비밀번호를 설정해 안심할 수 있다.

 

관람등급을 제한해 놓으면 최근 공개된 킹덤을 시청하다가 넷플릭스를 꺼도 아이가 넷플릭스를 다시 접속했을 때 18세 이상 청소년 관람불가 콘텐츠에 노출될 염려가 없다는 점이다.

 

데이터 걱정도 없이 

연휴 기간 동안 외출을 하려고 해도 스크린 앞을 떠나지 않으려는 아이를 달래려면 이동 중 데이터가 새어나가는 스트리밍을 해야 한다.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는 부담스럽고 TV 앞에 굳건히 뿌리내린 아이를 위해 넷플릭스에는 다운로드 기능이 있다.

 

와이파이가 안정적으로 연결된 환경에서는 시청한 만큼의 에피소드 다음 편을 자동으로 다운로드해주는 스마트 다운로드 기능도 있으니 같은 에피소드를 반복 시청하는 것을 싫어하는 아이를 위한 꿀기능이다.

 

최근 3편 개봉으로 어린이 관객의 마음을 훔치고 있는 ‘드래곤 길들이기’는 넷플릭스에서 전작인 1,2편과 ‘드래곤 길들이기: 세상 끝으로’, ‘드래곤 길들이기: 드래곤 경주의 시작’, ‘드래곤 길들이기의 전설’ 등 다양한 시리즈를 감상할 수 있다. 3편을 보기 전 예습이나 보고 난 후의 감동을 넷플릭스에서 가족이 함께 즐기기에 제격이다.

 

글로벌 콘텐츠라도 한국어 더빙과 자막 중 고민 할 필요 없이 간편하게 설정하는 것도 넷플릭스의 장점이다. 아직 글을 읽는 것이 서툰 어린 자녀는 넷플릭스에서 한국어 더빙으로 콘텐츠를 즐길 수 있고, 자녀의 언어 숙련도나 선호에 따라 오리지널 영어 버전에 영문 자막 또는 한국어 자막으로 감상할 수 있다.

 

드래곤 길들이기 외에도 자녀의 연령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가 가득하다. 한국 첫 넷플릭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라바 아일랜드는 넷플릭스에서만 볼 수 있는 콘텐츠다. 고전 명작 카르멘 산디에고를 기억하는 부모라면 새롭게 넷플릭스 오리지널로 부활한 카르멘 산디에고를 자녀와 함께 즐기면서 세대를 뛰어넘는 캐릭터와 스토리의 힘을 실감해봐도 좋겠다.

 

Editor 김진환 Cooperation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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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보호 설정 및 키즈 프로필 화면. 넷플릭스의 강력한 키즈 보호 기능으로 연령에 맞지 않는 콘텐츠가 아이들에게 노출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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