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개발연구원(회장 장만기, 원장 한영섭)이 주최하는 제1985회 HDI-FORUM 지혜산책이 1월 17일, 소노펠리체 컨벤션 3층 다이아몬드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조찬은 파나소닉코리아 노운하 사장이 연사를 맡고, 더푸른미래재단 장태평 이사장이 모더레이터로 나서 ‘지속성장의 키워드, 윤리경영과 상생경영’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노운하 사장은 파나소닉의 역사와 사회공헌에 대해 소개했다. 1918년 창립한 파나소닉은 총매출액 80조 원, 임직원 27만 명에 달하는 거대 기업이다. 파나소닉의 창업자인 마쓰시타는 ‘기업은 사회의 것이고 사회를 위해서 일하고 더불어 잘 살자’는 경영철학을 실천해왔다. 마쓰시타가 중요시해온  공존 공영은 돈으로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알려주는 경영방식이다. 노운하 사장은 더불어 잘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파나소닉이 행해온 노력에 대해 소개하며 기업의 윤리경영과 상생경영을 강조했다.






 

 
When 2019년 1월 17일   Where 소노펠리체컨벤션  

Editor 박인혁   Photographer 인간개발연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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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경영과 상생경영

CEO& Meeting, 제1985회 HDI-FORUM 지혜산책 | 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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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경영과 상생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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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개발연구원(회장 장만기, 원장 한영섭)이 주최하는 제1985회 HDI-FORUM 지혜산책이 1월 17일, 소노펠리체 컨벤션 3층 다이아몬드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조찬은 파나소닉코리아 노운하 사장이 연사를 맡고, 더푸른미래재단 장태평 이사장이 모더레이터로 나서 ‘지속성장의 키워드, 윤리경영과 상생경영’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노운하 사장은 파나소닉의 역사와 사회공헌에 대해 소개했다. 1918년 창립한 파나소닉은 총매출액 80조 원, 임직원 27만 명에 달하는 거대 기업이다. 파나소닉의 창업자인 마쓰시타는 ‘기업은 사회의 것이고 사회를 위해서 일하고 더불어 잘 살자’는 경영철학을 실천해왔다. 마쓰시타가 중요시해온  공존 공영은 돈으로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알려주는 경영방식이다. 노운하 사장은 더불어 잘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파나소닉이 행해온 노력에 대해 소개하며 기업의 윤리경영과 상생경영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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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2019년 1월 17일   Where 소노펠리체컨벤션  

Editor 박인혁   Photographer 인간개발연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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