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스가 빅 크라운드 프로파일럿 114를 출시했다. 빅 크라운드 프로파일럿 114는 오리스가 자체 개발한 다섯 번째 무브먼트로, 고성능 세컨드 타임 표시 기능이 해외 출장이 빈번한 CEO에게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다.

 

 

1904년에 창립한 오리스는 초기에 회사 최초로 조종사용 회중시계를 제작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출발지와 현지의 시간을 동시에 보여주는 세컨드 타임 존 기능은 조종사들이 심리적으로 시차적응을 하는 데 도움을 준다. 최근에는 해외 출장이 빈번하거나 본사와 해외 지사를 동시에 관리해야 하는 CEO들에게 꼭 필요한 기능으로 손꼽힌다. 빅 크라운 프로파일럿 캘리버 114의 문자판 중심에 위치한 포인터 아워 핸드를 이용한 24-시 세컨드 타임 존 표시 기능은 가장 가까운 30-분 눈금으로 현지 시간에 맞출 수 있게 디자인했으며, 인도 또는 호주 등을 여행할 때 유용하다. 또한, 튼튼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그리고 굵은 활자로 또렷하게 디자인하여 가독성을 높인 문자판이 특징이다. 사용자의 취향이나 주로 참석하는 행사 등에 어울리도록 문자판이나 케이스의 마감처리, 스트랩과 브레이슬릿 등의 디자인에 다양한 형태의 옵션이 제공된다.   

 


Editor 박인혁     Cooperation 오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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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Item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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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스가 빅 크라운드 프로파일럿 114를 출시했다. 빅 크라운드 프로파일럿 114는 오리스가 자체 개발한 다섯 번째 무브먼트로, 고성능 세컨드 타임 표시 기능이 해외 출장이 빈번한 CEO에게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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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년에 창립한 오리스는 초기에 회사 최초로 조종사용 회중시계를 제작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출발지와 현지의 시간을 동시에 보여주는 세컨드 타임 존 기능은 조종사들이 심리적으로 시차적응을 하는 데 도움을 준다. 최근에는 해외 출장이 빈번하거나 본사와 해외 지사를 동시에 관리해야 하는 CEO들에게 꼭 필요한 기능으로 손꼽힌다. 빅 크라운 프로파일럿 캘리버 114의 문자판 중심에 위치한 포인터 아워 핸드를 이용한 24-시 세컨드 타임 존 표시 기능은 가장 가까운 30-분 눈금으로 현지 시간에 맞출 수 있게 디자인했으며, 인도 또는 호주 등을 여행할 때 유용하다. 또한, 튼튼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그리고 굵은 활자로 또렷하게 디자인하여 가독성을 높인 문자판이 특징이다. 사용자의 취향이나 주로 참석하는 행사 등에 어울리도록 문자판이나 케이스의 마감처리, 스트랩과 브레이슬릿 등의 디자인에 다양한 형태의 옵션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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