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19일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 하모니볼룸에서 제365회 한국표준협회 최고경영자조찬회가 열렸다. 이날 조찬회에서는 임진모 음악평론가가 ‘대중음악, 소통과 혁신’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임 평론가는 최근 국내에서 불고 있는 보헤미안 랩소디 신드롬을 사례로 들며 “대중음악이 젊은 세대와 옛 세대를 연결해주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따라서 최고경영자나 임원들이 젊은 직원들과 소통하기 위해서는 젊은 세대의 니즈를 반영한 대중음악을 들으며 공감대를 형성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국내 아이돌 그룹들의 성공에는 ‘노력’이라는 공통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제 2의 비틀즈라고까지 불리는 BTS의 멤버들은 특별한 집안이나 배경 없이 엄청난 노력만으로 성공을 이루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결국 지속적 혁신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이루려면 새로운 세대와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소통하고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며 임 평론가는 강연을 마쳤다.




 


When 2018년 12월 19일 Where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 하모니볼룸

Editor 이종철 Photographer 한국표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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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음악으로 소통하며 만드는 혁신경영

CEO& Meeting, 제365회 KSA 한국표준협회 최고경영자조찬회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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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음악으로 소통하며 만드는 혁신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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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19일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 하모니볼룸에서 제365회 한국표준협회 최고경영자조찬회가 열렸다. 이날 조찬회에서는 임진모 음악평론가가 ‘대중음악, 소통과 혁신’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임 평론가는 최근 국내에서 불고 있는 보헤미안 랩소디 신드롬을 사례로 들며 “대중음악이 젊은 세대와 옛 세대를 연결해주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따라서 최고경영자나 임원들이 젊은 직원들과 소통하기 위해서는 젊은 세대의 니즈를 반영한 대중음악을 들으며 공감대를 형성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국내 아이돌 그룹들의 성공에는 ‘노력’이라는 공통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제 2의 비틀즈라고까지 불리는 BTS의 멤버들은 특별한 집안이나 배경 없이 엄청난 노력만으로 성공을 이루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결국 지속적 혁신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이루려면 새로운 세대와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소통하고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며 임 평론가는 강연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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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2018년 12월 19일 Where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 하모니볼룸

Editor 이종철 Photographer 한국표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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