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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을 지켜온 컬럼비아의 브랜드 철학

Advertorial, Columbia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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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을 지켜온 컬럼비아의 브랜드 철학

‘완벽하지만 더 잘 만들자’라는 철학을 기반으로 끊임없이 노력과 열정을 쏟아 온 지 어느 덧 80년이 되었지만 여전히 그 정신을 이어가고 있는 브랜드, 컬럼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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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컬럼비아가 올해 창립 80주년을 맞이했다. 미국 오리건 주 포틀랜드에서 1938년 ‘Columbia Hat Company’라는 이름의 모자 회사로 시작한 컬럼비아는 거트 보일(Gert Boyle)과 팀 보일(Tim Boyle)의 경영 아래 성장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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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는 연구 개발로 완성된 브랜드의 기술력 
컬럼비아의 아웃도어는 이미 국내를 넘어 세계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컬럼비아는 기술력 향상을 위해 전 직원이 직접 등산과 낚시, 라이딩, 헌팅 등을 제품을 입고 경험하며 제품 개발에 힘써왔다.
브랜드가 탄생한 미국 오리건 주 포틀랜드는 해발 3,500미터에 달하는 마운틴 후드 산과 태평양으로 흐르는 컬럼비아 강(Columbia River), 거대한 숲 등이 어우러져 있다. 산과 숲, 바다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기 적합한 포틀랜드의 자연환경은 아웃도어 기업인 컬럼비아가 태동하고 성장할 수 있는 가장 큰 원동력이 됐다.
컬럼비아는 창립 이래 글로벌 브랜드로서 다른 아웃도어 브랜드와 차별화할 수 있는 컬럼비아만의 ‘테크놀로지’ 개발에 집중해왔다. 그 결과 은색점 안감이 특징인 컬럼비아의 대표적인 겨울철 보온 테크놀로지인 ‘옴니히트(Omni-Heat Thermal Reflective)’, 여름철 쿨링 기능을 제공하는 ‘옴니프리즈 제로(Omni-Freeze Zero)’, 궁극의 방투습 기술 ‘아웃드라이(OutDry)’, 옴니히트 기술에 부드러운 3D 미세섬유가 더해진 옴니히트 3D(Omni-Heat 3D Thermal Reflective)와 같이 지속적으로 컬럼비아 만의 자체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특히 소비자들이 고기능성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한 ‘비주얼 테크놀로지’ 방식은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더욱 굳건히 했다.
지난 80년 간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꾸준히 진화해 온 컬럼비아는 다시 한 번 도약하기 위해 묵묵히 열정과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브랜드의 근간이자,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켜갈 이 브랜드의 철학은 컬럼비아가 100년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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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프리즈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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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히트

 

 

Editor 박지현   Cooperation 컬럼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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