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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3회 잡지의 날 기념식 개최, 잡지문화 발전 기여한 잡지인 포상. 월간 시이오앤 손홍락 발행인 외 12명

NEWS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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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3회 잡지의 날 기념식 개최, 잡지문화 발전 기여한 잡지인 포상. 월간 시이오앤 손홍락 발행인 외 1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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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일 여의도 전경련 컨퍼런스센터 1층 그랜드볼룸에서 제53회 잡지의 날 기념식이 개최되었다.

 

이날 기념식에는 화관문화훈장, 대통령 표창 등 13명의 잡지인에게 정부표창이 수여되었고, 한국잡지언론상 시상과 잡지장학금 전달이 진행되었다.

 

화관문화훈장은 엠에프지아인앤씨 이영희 대표이사가, 대통령 표창은 도서출판 천우 김정분 대표가, 국무총리표창은 여울미디어 김위년 대표이사가 받았다.

 

이밖에 시이오파트너스/월간 시이오앤 손홍락 대표, 컴퓨터생활 김종원 대표, ()한국물가정보 노승권 대표, 도서출판 작가 손정순 대표, 엔디엔뉴스 신현두 대표, 월간 인쇄계사 안석현 대표, 라이프폼 육상수 대표, i가스저널 이락순 대표, 온전한커뮤니케이션 최영택 대표, 멀티매니아 호비스트 홍희범 대표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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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수여받는 월간 시이오앤 손홍락 발행인(오른쪽)

 

 

정광영 잡지협회장은 기념사에서 잡지의 본질을 지키면서도 디지털 미디어와의 조화와 융합을 통해 새로운 변화 속에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매체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문화체육관광부 나종민 제1차관과 민주평화당 유성엽 의원, 자유한국당 송석준 의원이 축사를 전하며 잡지문화 발전에 기여한 잡지인들을 격려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한 본지(월간 시이오앤) 손홍락 발행인 역시 잡지의 미래를 위해 함께 힘을 모으겠다는 뜻을 밝혔다.

 

잡지의 날은 근대 잡지의 효시인 육당 최남선의 소년창간일(1908111)을 기념하기 위해 1965년 지정되었다.

 

 

Editor 이종철    Cooperation 한국잡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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