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104일 워싱턴 D.C.에 위치한 미국 참전용사 보훈시설 Armed Forces Retirement Home에서 70여 명의 한국전 참전용사에게 ‘Remember 180’의 결과물인 사진 액자를 선물했다.

 

한화와 사진작가 현효제(Rami Hyun, 이하 라미)가 함께하는 ‘Remember180’180만여 명에 달하는 한국전 참전 미국 장병들의 공헌을 기억하겠다는 의미와 함께 전쟁의 폐허를 극복하고 180도 달라진 대한민국이라는 의미를 담은 한국전 참전용사 사진 촬영 프로젝트다.

 

라미는 917일부터 일주일간 뉴욕과 워싱턴을 방문해 참전용사들의 사진을 촬영했으며, 촬영한 사진을 액자로 제작했다. 한화 직원들은 증정할 액자마다 감사 인사를 직접 기록했다. 라미는 103일과 4일에 뉴욕과 워싱턴을 각각 방문하여 액자를 증정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한국전 참전협회 짐 피셔 사무총장은 “70여 년 전우리가 태평양을 건너 대한민국으로 갔듯이, 한국의 젊은이들이 직접 미국을 찾아와서 우리를 기억하고 기록해줘서 너무도 뿌듯하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라미 작가는 기록이 모여 역사가 되고, 역사가 곧 국가의 자부심이 된다고 말하며, “더 늦기 전에 생존한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해드리고, 더 많은 분들을 기록으로 남기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라미 작가는 10월 중순 한국전 참전협회의 요청을 받아 올랜도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총회 현장에서 사진촬영을 진행할 계획이다.

 

Editor 박인혁   Cooperation 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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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라미 작가, 한국전 참전용사 사진 프로젝트 ‘Remember 180’ 진행

NEWS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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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라미 작가, 한국전 참전용사 사진 프로젝트 ‘Remember 180’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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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104일 워싱턴 D.C.에 위치한 미국 참전용사 보훈시설 Armed Forces Retirement Home에서 70여 명의 한국전 참전용사에게 ‘Remember 180’의 결과물인 사진 액자를 선물했다.

 

한화와 사진작가 현효제(Rami Hyun, 이하 라미)가 함께하는 ‘Remember180’180만여 명에 달하는 한국전 참전 미국 장병들의 공헌을 기억하겠다는 의미와 함께 전쟁의 폐허를 극복하고 180도 달라진 대한민국이라는 의미를 담은 한국전 참전용사 사진 촬영 프로젝트다.

 

라미는 917일부터 일주일간 뉴욕과 워싱턴을 방문해 참전용사들의 사진을 촬영했으며, 촬영한 사진을 액자로 제작했다. 한화 직원들은 증정할 액자마다 감사 인사를 직접 기록했다. 라미는 103일과 4일에 뉴욕과 워싱턴을 각각 방문하여 액자를 증정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한국전 참전협회 짐 피셔 사무총장은 “70여 년 전우리가 태평양을 건너 대한민국으로 갔듯이, 한국의 젊은이들이 직접 미국을 찾아와서 우리를 기억하고 기록해줘서 너무도 뿌듯하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라미 작가는 기록이 모여 역사가 되고, 역사가 곧 국가의 자부심이 된다고 말하며, “더 늦기 전에 생존한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해드리고, 더 많은 분들을 기록으로 남기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라미 작가는 10월 중순 한국전 참전협회의 요청을 받아 올랜도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총회 현장에서 사진촬영을 진행할 계획이다.

 

Editor 박인혁   Cooperation 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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