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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CEO에게는 특별한 무언가가 있다

9th Anniversary Special |, 월간 시이오앤 창간 9주년 기념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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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CEO에게는 특별한 무언가가 있다

기업을 성장시키고 궤도에 오르기까지 CEO는 일관된 원칙을 가지고 다양한 어려움을 극복해야 한다.
월간 시이오앤 창간 9주년을 맞아 지금까지 본지와 인연을 맺어온 기업의 CEO들을 대상으로 성공에 대한 비결을 물었다.

 

 

Q

1 기업을 지금 이 위치에 오르게 만든 단 하나의 경영 원칙
2  일상에서 마음에 두고 늘 지키고자 하는 생활신조
3  기업을 경영하며 가장 어려웠던 시기와 극복 방법
4  체력과 건강을 유지하는 나만의 비결
5  창간 9주년을 맞은 월간 시이오앤에 전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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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서윤 다원디자인 대표

➊ 고객의 위치에서 디자인을 생각하고 판단하려 노력합니다. 가능한 합리적인 생각으로 결정하고, 모든 일에 있어 fair하게 직원을 대합니다.➋ 범사에 감사하라  ➌ 경쟁사의 공정하지 않은 마케팅 방법과 근거 없는 소문들로 상처 받은 시기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악의적인 행위에 대해서는 무반응으로 대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실은 언젠가는 밝혀지니까요.  ➍ 주로 식물성 음식을 즐겨 먹고 아침에 일어나면 잠자리에서 꾸준히 스트레칭합니다. ➎ 창간 9주년을 맞은 월간 시이오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더 높은 자리까지 꼭 오르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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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관 삼구아이앤씨 책임대표사원

➊ 저에게는 사람이 전부입니다. 언제나 사람에 대한 마음과 믿음을 변치 않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처음 여사님 두 분을 모시고 일을 처음 시작했을 때의 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➋ 勿以貴己而賤人(물이귀기이천인) 勿以自大而蔑小(물이자대이멸소) 勿以恃勇而輕敵(물이지용이경적) 자신을 귀하게 여겨 남을 천하게 여기지 말고, 자기를 크게 여겨 작은 이를 업신여기지 말고, 용맹을 믿고 적을 가벼이 여기지 말라는 뜻입니다.  ➌ 누구나 힘들었던 IMF 시절을 회상합니다. 하나로 뭉쳐 난방비까지 아껴가며 함께한 삼구 구성원들이 있었기에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➍ 감사하게도 부모님께서 물려주신 체력을 바탕으로 매일 팔굽혀펴기를 100개씩 하고 있습니다.  ➎ 늘 앞선 내용과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분들의 인터뷰를 보며 세상의 이야기를 통찰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많은 글, 소중한 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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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노 네오미오 대표

➊ ‘신뢰’입니다. 신뢰는 늘 새로운 사업과 이익을 가져다주고, 작은 신뢰라도 잃은 경우는 더욱 많은 것을 잃게 됩니다. ➋ ‘처음처럼’입니다. 제 사무실 벽에는 신영복 선생의 자필 글귀 ‘하늘을 만나는 어린 새처럼, 처음으로 땅을 밟는 새싹처럼’이 걸려 있습니다. ➌ 매출 비중이 가장 높은 사업을 갑자기 어느 대기업에 잃게 되어 회사 구조 조정을 진행하며 마음이 아팠습니다. 전 직원 앞에서 솔직하게 상황을 설명하고 이해를 구한 후, 대표부터 사원까지 직급 높은 순으로 감봉을 조치했습니다. 회복은 반대순으로 시행했고, 결과적으로 빠른 시일에 위기를 극복하고 정상화할 수 있었습니다. ➍ 새벽 4:45분에 기상해 30분과 참선과 기도를 하고 잠시라도 체육관에 가서 운동을, 주말에는 등산을 즐깁니다. ➎ 대한민국 최고의 CEO 전문지 월간 시이오앤의 창간 9주년을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10년, 20년 대한민국 CEO들에게 등불이 되어 주시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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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돈 스타키그룹 대표

➊ 고객 감동을 위한 ‘We Never Say No’ 정책을 전사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난청인들에게 보청기를 통해 소리를 들려주는 일은 회사가 이익만을 앞세워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➋ 30대에는 긍정, 40대에는 겸손, 50대에는 감사 그리고 지금은 사랑입니다. ➌ 1999년도에 의료기기법 위반으로 검찰에 출석한 적이 있습니다. 의료기기 제작 기술이 의료기기법보다 앞서나갔는데 법 개정을 기다리지 못하고 제품을 출시한 것이 화근이었죠. 무죄로 해결되었지만, 그 이후 준법 경영을 스타키그룹의 중요한 원칙으로 삼고 실천해오고 있습니다. ➍ 좋아하는 음식 섭취를 자제하고 아침 수영과 산책으로 운동량을 늘렸습니다. ➎ 창간 9주년을 맞아 지역경제 발전의 일선에 있는 CEO들에게 더 다양하고 풍부한 정보를 제공하는 비즈니스 전문 잡지로 더욱 성장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창간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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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서희 몬테밀라노 대표

➊ ‘밝음’은 내 자신뿐 아니라 주변인들까지 마음을 열게 합니다. 회사 경영 원칙이기도 한 ‘밝음’으로 주변을 물들이고 싶습니다. ➋ 약속입니다. 아무리 열심히 열정을 불태워도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면 직원과 협력체가 저와 함께하지 않을 것입니다. ➌ 여성 패션 산업은 급격한 변화의 속도 때문에 언제가 어려운지를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가장 힘든 시기와 가장 행복한 시기 모두 저에게는 ‘오늘’입니다. ➍ 사랑하는 사람들과 만나서 와인을 마시는 일. 그리고 전혀 불편하지 않은 사람과 대화하는 것이 건강 유지의 비법입니다. 밝은 사람과 만나면 자가발전으로 더욱 큰 밝음으로 거듭납니다. ➎ 말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선한 기운이 느껴지는 많은 분을 월간 시이오앤을 통해 알게 되어 행복합니다. 사람과 사람을 잇는 인간 중매처, 시이오앤 포에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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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길 바이네르 대표

➊ ‘품질 제일 주의’입니다. 다양한 현장 경험이 있는 기능인 출신 CEO로 제품개발부터 꼼꼼한 품질관리까지 모든 것을 지휘해왔습니다. ➋ 있을 때 잘하자. 할 수 있을 때 바로 하자. ➌ 자금 압박이 심했던 1996년이 가장 어려웠던 시기입니다. 하지만 회사가 어려울수록 핑계를 대기보다 오히려 제품 개발에 몰두하고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했기에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➍ 여름이면 수상스키와 서핑을 즐기고, 겨울이면 스노보드와 스키를 즐깁니다. 혼자 즐기는 것뿐 아니라 남에게 수상스키나 스노보드를 가르치는 것도 저에게는 큰 낙입니다. ➎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변화하는 트렌드와 새로운 환경에 대한 정보, 대처 방법 등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해주는 월간 시이오앤을 기대합니다.  


Editor 박인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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