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실천(Sharing)은 에쓰-오일(S-OIL) 임직원 모두가 실천해야 할 공유가치다. 에쓰-오일은 사회공헌활동 통합 프로그램인 햇살나눔 캠페인을 실천하며, 꾸준히 사회에 공헌하고 있다.

 

 

에쓰-오일은 ‘햇살처럼 따뜻한 사랑을 사회에 널리 나눈다’는 적극적인 의지를 담은 사회공헌활동 통합프로그램 햇살나눔 캠페인을 실천하고 있다.
햇살나눔 캠페인은 영웅과 환경, 그리고 지역사회를 지키는 ‘사회공헌활동 3대 지킴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이밖에도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는 ‘소외이웃 지킴이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에쓰-오일의 사회공헌활동의 강점은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과 최고경영진의 강력한 의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다. 전사적으로 사회공헌활동에 전념하는 에쓰-오일은 세월이 지날수록 아름다운 조직문화를 만들어나가고 있다.

 

 

수달·두루미·장수하늘소와 공존하는 세상
에쓰-오일은 멸종 위기 천연기념물의 종 다양성을 복원하고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매년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오고 있다.
에쓰-오일은 2008년 문화재청과 맺은 ‘천연기념물 지킴이 협약’에 따라 수달과 두루미, 어름치, 장수하늘소 등 멸종위기 보호종을 선정하고 전문 단체들이 그들을 보호하고 연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대학생들이 차세대 환경 리더의 꿈을 간직하며 환경보호 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대학생 천연기념물지킴이단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운영하는 것도 그 일환이다. 환경 및 생물 관련 전공학과에 재학 중인 대학생으로 구성된 천연기념물 지킴이단은 청평과 화천, 영월 등 주요 환경 거점에서 2박 3일 캠프에 참가한다. 이 기간에 천연기념물 생태 조사 및 서식지 보호 활동이 펼쳐지며, 전문가의 강연을 들으며 천연기념물 보호 활동에 관한 역량을 키워나간다. 대학생뿐만 아니라 ‘어린이 천연기념물 교실’ 및 생태캠프를 운영하며 천연기념물 서식지 보존 및 개체 수 증대를 위한 교육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에쓰-오일은 강원도 화천과 영월 등지에서 장수하늘소, 어름치, 수달 및 장수하늘소, 두루미 등 천연기념물 보존을 위한 보호 기금을 관련 기관에 전달하는 한편, 임직원 가족이 참여하는 서식지 정화 봉사활동과 천연기념물의 문화적 생태적 가치를 이해하는 교육 활동을 벌인다.

 

 

지역 주민과 상생하는 S-OIL
에쓰-오일은 지역 주민과의 화합과 상생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2011년 공덕동 신사옥으로 입주한 이후, 매월 본사 대강당에서 ‘문화예술&나눔’ 공연을 개최하며 지역주민과의 소통에 앞장서고 있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저녁에 꾸준히 진행되어온 문화예술&나눔 공연은 지역 주민 및 인근 직장인들이 더욱 많은 문화 체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인형극, 국악, 클래식, 마술 쇼 등 참신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에쓰-오일 공장이 소재한 울산에서도 ‘지역사회 지킴이’ 사업을 통해 상생의 길을 걷고 있다. 2007년에 지역 기업으로는 최초로 에쓰-오일 울산 복지재단을 설립해 운영하는 한편, 지역사회복지 시설 및 단체를 후원하고 농민들을 지원하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울산의 역사성과 전통의 상징인 태화루 건립 공사비 전액인 100억 원을 맡기기로 울산시와 협약을 맺었다. 시민들이 쾌적하게 휴식하고 자긍심을 드높일 수 있는 태화루 건립 사업은 중구 태화동에 부지 1만 403㎡, 총면적 731㎡ 규모로 2014년 5월 완공됐다.

 

 

소외이웃과 뜻 깊은 동행, S-OIL 장학금
희귀 난치 질환 어린이를 위한 지원 활동도 에쓰-오일의 주요 사회 공헌 활동이다. 에쓰-오일 임직원들은 급여의 끝전을 모아 기부하는 ‘급여우수리’ 프로그램에 참여해 성금을 모아 희귀질환인 담도폐쇄증을 앓는 환아들에게 수술비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매년 봄 백혈병, 다운증후군 등 희귀질환 환아 가족을 초청해 제주도에서 ‘햇살나눔 캠프’를 개최하고 있다. 햇살나눔캠프에는 가족 여행이 어려운 환아를 위해서 임직원이 봉사자로 참여하고 있다.
‘S-OIL 드림(Dream) 장학금’은 보육원 출신 청소년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에 몰두할 수 있도록 만든 프로그램이다. 에쓰-오일은 보육원 청소년 중 이공계 전공 전문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일회성 도움에 그치지 않고 졸업할 때까지 매년 장학금을 지원한다. 부모의 도움을 받기 어려운 환경에 있는 학생들이 전문 지식을 갖추고 사회에 진출해 자립할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에쓰-오일은 올해 7월 25일에 보육원 청소년 15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은평구 소재 보육시설인 선덕원 청소년들로 구성된 선덕합창단에 3억 8천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또한, 작년에 선발한 40명을 포함해 올해 전문대학에 입학한 보육원 출신 대학생 중 화학공학·기계·전기·전자 등 이공계 전공 학생 40명을 추가 선발했다. 총 80명에게는 각각 250만 원씩 장학금을 지원했으며, 졸업할 때까지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취업준비생 75명도 중장비, 미용, 제과제빵 등 전문기술 및 자격증 습득을 위한 기술교육비 2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지난 9월 5일에는 마포구 공덕동 본사에서 ‘저소득가정 장애청소년 학습용 맞춤 보조기구 전달식’을 열고, 47명에게 약 1억 원 상당의 학습 보조기구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물품은 전동 높낮이조절 책상, 전자 독서 확대기, 기립 보조기구 등 장애 유형을 고려해 제작한 맞춤형 기구다.
S-OIL 오스만 알 감디 대표이사는 “교육은 젊은이들이 잠재력을 발현하고 기회를 포착해 자신만의 미래를 만들 수 있도록 길을 열어준다”면서 “학생들이 전문지식을 갖추어 사회에 진출하고 각자의 꿈에 다가갈 수 있도록 S-OIL이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Editor 박인혁   Cooperation S-O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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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peration, S-OIL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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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실천(Sharing)은 에쓰-오일(S-OIL) 임직원 모두가 실천해야 할 공유가치다. 에쓰-오일은 사회공헌활동 통합 프로그램인 햇살나눔 캠페인을 실천하며, 꾸준히 사회에 공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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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은 ‘햇살처럼 따뜻한 사랑을 사회에 널리 나눈다’는 적극적인 의지를 담은 사회공헌활동 통합프로그램 햇살나눔 캠페인을 실천하고 있다.
햇살나눔 캠페인은 영웅과 환경, 그리고 지역사회를 지키는 ‘사회공헌활동 3대 지킴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이밖에도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는 ‘소외이웃 지킴이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에쓰-오일의 사회공헌활동의 강점은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과 최고경영진의 강력한 의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다. 전사적으로 사회공헌활동에 전념하는 에쓰-오일은 세월이 지날수록 아름다운 조직문화를 만들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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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달·두루미·장수하늘소와 공존하는 세상
에쓰-오일은 멸종 위기 천연기념물의 종 다양성을 복원하고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매년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오고 있다.
에쓰-오일은 2008년 문화재청과 맺은 ‘천연기념물 지킴이 협약’에 따라 수달과 두루미, 어름치, 장수하늘소 등 멸종위기 보호종을 선정하고 전문 단체들이 그들을 보호하고 연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대학생들이 차세대 환경 리더의 꿈을 간직하며 환경보호 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대학생 천연기념물지킴이단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운영하는 것도 그 일환이다. 환경 및 생물 관련 전공학과에 재학 중인 대학생으로 구성된 천연기념물 지킴이단은 청평과 화천, 영월 등 주요 환경 거점에서 2박 3일 캠프에 참가한다. 이 기간에 천연기념물 생태 조사 및 서식지 보호 활동이 펼쳐지며, 전문가의 강연을 들으며 천연기념물 보호 활동에 관한 역량을 키워나간다. 대학생뿐만 아니라 ‘어린이 천연기념물 교실’ 및 생태캠프를 운영하며 천연기념물 서식지 보존 및 개체 수 증대를 위한 교육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에쓰-오일은 강원도 화천과 영월 등지에서 장수하늘소, 어름치, 수달 및 장수하늘소, 두루미 등 천연기념물 보존을 위한 보호 기금을 관련 기관에 전달하는 한편, 임직원 가족이 참여하는 서식지 정화 봉사활동과 천연기념물의 문화적 생태적 가치를 이해하는 교육 활동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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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주민과 상생하는 S-OIL
에쓰-오일은 지역 주민과의 화합과 상생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2011년 공덕동 신사옥으로 입주한 이후, 매월 본사 대강당에서 ‘문화예술&나눔’ 공연을 개최하며 지역주민과의 소통에 앞장서고 있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저녁에 꾸준히 진행되어온 문화예술&나눔 공연은 지역 주민 및 인근 직장인들이 더욱 많은 문화 체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인형극, 국악, 클래식, 마술 쇼 등 참신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에쓰-오일 공장이 소재한 울산에서도 ‘지역사회 지킴이’ 사업을 통해 상생의 길을 걷고 있다. 2007년에 지역 기업으로는 최초로 에쓰-오일 울산 복지재단을 설립해 운영하는 한편, 지역사회복지 시설 및 단체를 후원하고 농민들을 지원하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울산의 역사성과 전통의 상징인 태화루 건립 공사비 전액인 100억 원을 맡기기로 울산시와 협약을 맺었다. 시민들이 쾌적하게 휴식하고 자긍심을 드높일 수 있는 태화루 건립 사업은 중구 태화동에 부지 1만 403㎡, 총면적 731㎡ 규모로 2014년 5월 완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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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이웃과 뜻 깊은 동행, S-OIL 장학금
희귀 난치 질환 어린이를 위한 지원 활동도 에쓰-오일의 주요 사회 공헌 활동이다. 에쓰-오일 임직원들은 급여의 끝전을 모아 기부하는 ‘급여우수리’ 프로그램에 참여해 성금을 모아 희귀질환인 담도폐쇄증을 앓는 환아들에게 수술비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매년 봄 백혈병, 다운증후군 등 희귀질환 환아 가족을 초청해 제주도에서 ‘햇살나눔 캠프’를 개최하고 있다. 햇살나눔캠프에는 가족 여행이 어려운 환아를 위해서 임직원이 봉사자로 참여하고 있다.
‘S-OIL 드림(Dream) 장학금’은 보육원 출신 청소년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에 몰두할 수 있도록 만든 프로그램이다. 에쓰-오일은 보육원 청소년 중 이공계 전공 전문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일회성 도움에 그치지 않고 졸업할 때까지 매년 장학금을 지원한다. 부모의 도움을 받기 어려운 환경에 있는 학생들이 전문 지식을 갖추고 사회에 진출해 자립할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에쓰-오일은 올해 7월 25일에 보육원 청소년 15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은평구 소재 보육시설인 선덕원 청소년들로 구성된 선덕합창단에 3억 8천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또한, 작년에 선발한 40명을 포함해 올해 전문대학에 입학한 보육원 출신 대학생 중 화학공학·기계·전기·전자 등 이공계 전공 학생 40명을 추가 선발했다. 총 80명에게는 각각 250만 원씩 장학금을 지원했으며, 졸업할 때까지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취업준비생 75명도 중장비, 미용, 제과제빵 등 전문기술 및 자격증 습득을 위한 기술교육비 2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지난 9월 5일에는 마포구 공덕동 본사에서 ‘저소득가정 장애청소년 학습용 맞춤 보조기구 전달식’을 열고, 47명에게 약 1억 원 상당의 학습 보조기구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물품은 전동 높낮이조절 책상, 전자 독서 확대기, 기립 보조기구 등 장애 유형을 고려해 제작한 맞춤형 기구다.
S-OIL 오스만 알 감디 대표이사는 “교육은 젊은이들이 잠재력을 발현하고 기회를 포착해 자신만의 미래를 만들 수 있도록 길을 열어준다”면서 “학생들이 전문지식을 갖추어 사회에 진출하고 각자의 꿈에 다가갈 수 있도록 S-OIL이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Editor 박인혁   Cooperation S-O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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