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해외 시계 마니아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브랜드, 튜더가 드디어 국내에 공식 론칭했다.

 

 

롤렉스의 창업자 한스 빌스도르프가 1946년 론칭한 브랜드 튜더는 최고의 기술력과 빈티지한 디자인,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대를 강점으로 브랜드 특유의 방향성과 이미지를 꾸준히 구축해왔다.

 

과감한 도전과 시도, 브랜드 아이덴티티
데이비드 베컴과 레이디 가가, 주걸륜을 모델로 기용해 스타 마케팅을 활발히 펼치기 전에도 이미 시계를 사랑하는 애호가들 사이에서는 이미 퀄리티가 다른 타임피스로 회자되어 왔다.
튜더의 인기를 가장 빠르게 실감할 수 있는 곳은 역시 SNS. 다양한 해시태그와 함께 성별과 연령대에 구애받지 않고 등장하는 튜더의 제품들을 오랫동안 기다려온 국내 고객들은 이번 론칭이 그 어느때보다 반갑게 느껴질 것이다.
청담동에 위치한 튜더 매장을 찾았다. 블랙과 레드의 조합으로 매장 입구부터 시선을 압도하고, 다양한 컬렉션들은 단 번에 눈길을 사로잡기에 조금의 부족함도 없었다.
브랜드 초창기에 롤렉스의 상징인 오이스터(Oyster) 케이스와 셀프 와인딩 퍼페츄얼(Perpetual) 로터 매커니즘을 고스란히 전수받은 덕분에 튜더는 기술력과 품질은 롤렉스와 견주어도 부족함이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술적 자산에 빈티지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대라는 강점을 더하며 튜더는 브랜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성공적인 국내 첫 론칭을 마친 튜더를 대표하는 다이버 워치 블랙 베이(Black Bay), 펠라고스(Pelagos)와 클래식 워치 글래머(Glamour) 등 다양한 모델 뿐만 아니라 2018 바젤월드 주요 신제품은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ditor 박지현 Cooperation 튜더  

스위스 프리미엄 럭셔리 시계 브랜드 튜더, 국내 공식 론칭 > NEWS & EVENT | CEO&
사이트 내 전체검색
 

스위스 프리미엄 럭셔리 시계 브랜드 튜더, 국내 공식 론칭

Launching, TUDOR | 2018년 09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스위스 프리미엄 럭셔리 시계 브랜드 튜더, 국내 공식 론칭

뛰어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해외 시계 마니아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브랜드, 튜더가 드디어 국내에 공식 론칭했다.

 

df134bab415f19804de162ff0ec1f211_1536557050_5016.jpg

 

롤렉스의 창업자 한스 빌스도르프가 1946년 론칭한 브랜드 튜더는 최고의 기술력과 빈티지한 디자인,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대를 강점으로 브랜드 특유의 방향성과 이미지를 꾸준히 구축해왔다.

 

과감한 도전과 시도, 브랜드 아이덴티티
데이비드 베컴과 레이디 가가, 주걸륜을 모델로 기용해 스타 마케팅을 활발히 펼치기 전에도 이미 시계를 사랑하는 애호가들 사이에서는 이미 퀄리티가 다른 타임피스로 회자되어 왔다.
튜더의 인기를 가장 빠르게 실감할 수 있는 곳은 역시 SNS. 다양한 해시태그와 함께 성별과 연령대에 구애받지 않고 등장하는 튜더의 제품들을 오랫동안 기다려온 국내 고객들은 이번 론칭이 그 어느때보다 반갑게 느껴질 것이다.
청담동에 위치한 튜더 매장을 찾았다. 블랙과 레드의 조합으로 매장 입구부터 시선을 압도하고, 다양한 컬렉션들은 단 번에 눈길을 사로잡기에 조금의 부족함도 없었다.
브랜드 초창기에 롤렉스의 상징인 오이스터(Oyster) 케이스와 셀프 와인딩 퍼페츄얼(Perpetual) 로터 매커니즘을 고스란히 전수받은 덕분에 튜더는 기술력과 품질은 롤렉스와 견주어도 부족함이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술적 자산에 빈티지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대라는 강점을 더하며 튜더는 브랜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성공적인 국내 첫 론칭을 마친 튜더를 대표하는 다이버 워치 블랙 베이(Black Bay), 펠라고스(Pelagos)와 클래식 워치 글래머(Glamour) 등 다양한 모델 뿐만 아니라 2018 바젤월드 주요 신제품은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df134bab415f19804de162ff0ec1f211_1536557050_174.jpg
df134bab415f19804de162ff0ec1f211_1536557050_2845.jpg
df134bab415f19804de162ff0ec1f211_1536557050_3589.jpg

 


Editor 박지현 Cooperation 튜더  


(주)시이오파트너스 | 월간<CEO&> :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98길 3 (갈월동) KCC IT빌딩 5층 (우 04334)
문의전화 : Tel 02-2253-1114, 02-2237-1025 | Fax 02-2232-0277
Copyright CEOPARTNERS All rights reserved. 월간<CEO&>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