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표준협회가 지난 8월 22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하모니볼룸에서 제361회 최고경영자조찬회를 개최했다. 이날 조찬회에는 카카오뱅크 윤호영 대표가 강사로 나서 ‘카카오뱅크-혁신의 법칙’이라는 주제로 모바일 시대 금융의 변화와 방향에 대해 강연했다.
지난해 7월 오픈한 카카오뱅크는 인터넷 전문은행으로, 기존 은행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금융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왔다. 현재 가입자 659만여 명, 외환송금 21만 건, 대출 7조3천억 원의 규모로 성장했으며, 자산규모는 곧 10조 원을 돌파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윤 대표가 가장 중점적으로 생각하는 부분은 고객들이 평소 은행에서 겪는 불편함을 해소해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은행이 고객의 생활 속으로 들어와 편리함을 주는 것이 바로 카카오뱅크의 방향이라는 것이다. 또 금융권이 나아갈 7가지 방향으로 접근성 높은 채널, 금융 세분화로 본질에 집중, 고객 소통방식 변화에 대응, IT기술 확보, 고객이 요구하는 UI/UX, 수평적 기업문화, 고객 아이덴티티 표현을 들었다. 행사에 참석한 많은 CEO들은 윤 대표가 제시하는 카카오뱅크 혁신의 법칙에 공감을 표했다.




 


When 2018년 8월 22일   Where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하모니볼룸  

Editor 이종철   Photographer 한국표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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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은 어디에서 오는가

CEO& Meeting, 제361회 KSA 한국표준협회 최고경영자조찬회 |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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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은 어디에서 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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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가 지난 8월 22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하모니볼룸에서 제361회 최고경영자조찬회를 개최했다. 이날 조찬회에는 카카오뱅크 윤호영 대표가 강사로 나서 ‘카카오뱅크-혁신의 법칙’이라는 주제로 모바일 시대 금융의 변화와 방향에 대해 강연했다.
지난해 7월 오픈한 카카오뱅크는 인터넷 전문은행으로, 기존 은행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금융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왔다. 현재 가입자 659만여 명, 외환송금 21만 건, 대출 7조3천억 원의 규모로 성장했으며, 자산규모는 곧 10조 원을 돌파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윤 대표가 가장 중점적으로 생각하는 부분은 고객들이 평소 은행에서 겪는 불편함을 해소해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은행이 고객의 생활 속으로 들어와 편리함을 주는 것이 바로 카카오뱅크의 방향이라는 것이다. 또 금융권이 나아갈 7가지 방향으로 접근성 높은 채널, 금융 세분화로 본질에 집중, 고객 소통방식 변화에 대응, IT기술 확보, 고객이 요구하는 UI/UX, 수평적 기업문화, 고객 아이덴티티 표현을 들었다. 행사에 참석한 많은 CEO들은 윤 대표가 제시하는 카카오뱅크 혁신의 법칙에 공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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