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다비와 프레스코발디, 두 가문의 합작으로 빚어낸 하이엔드 와인 루체는 미래에 대한 희망을 선사하는 빛의 와인이라 불린다. 올 4월 리노베이션하며 최고급 와인으로서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캘리포니아 와인을 세계적 반열에 올려놓은 로버트 몬다비는 자신의 뿌리인 이탈리아 와인에 많은 관심을 가져왔다. 1995년, 이탈리아 와인 명가 프레스코발디와 조인트 벤처를 설립해 만든 슈퍼 투스칸(Super Tuscan)은 럭셔리 아이콘으로 지금까지 전 세계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탈리아어 ‘루체’는 ‘빛’이라는 의미로, 로버트 몬다비 부부가 토스카나 프레스코발디 저택에 머물 당시 아름다운 창밖의 햇살에 감동받아 붙인 이름이다. 루체의 로고와 레이블은 르네상스의 상징인 태양에서 영감을 받아 황금빛을 발하는 태양의 형상으로 만들어졌다.
대표적인 이탈리아 토착 품종인 산지오베제와 프랑스 보르도가 고향인 멜롯을 블렌딩한 루체는 깊은 루비색으로 야생 블랙베리, 블랙커런트, 블랙페퍼 등의 복합적인 아로마가 어우러진다.  

 


Editor 이종철    Cooperation 신동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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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Item |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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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다비와 프레스코발디, 두 가문의 합작으로 빚어낸 하이엔드 와인 루체는 미래에 대한 희망을 선사하는 빛의 와인이라 불린다. 올 4월 리노베이션하며 최고급 와인으로서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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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와인을 세계적 반열에 올려놓은 로버트 몬다비는 자신의 뿌리인 이탈리아 와인에 많은 관심을 가져왔다. 1995년, 이탈리아 와인 명가 프레스코발디와 조인트 벤처를 설립해 만든 슈퍼 투스칸(Super Tuscan)은 럭셔리 아이콘으로 지금까지 전 세계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탈리아어 ‘루체’는 ‘빛’이라는 의미로, 로버트 몬다비 부부가 토스카나 프레스코발디 저택에 머물 당시 아름다운 창밖의 햇살에 감동받아 붙인 이름이다. 루체의 로고와 레이블은 르네상스의 상징인 태양에서 영감을 받아 황금빛을 발하는 태양의 형상으로 만들어졌다.
대표적인 이탈리아 토착 품종인 산지오베제와 프랑스 보르도가 고향인 멜롯을 블렌딩한 루체는 깊은 루비색으로 야생 블랙베리, 블랙커런트, 블랙페퍼 등의 복합적인 아로마가 어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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