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P(Young Urbanj Painter)은 2013년 결성된 아마추어 화가 그룹으로, 전업 작가 못지않은 왕성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6년간 그룹전 3회, 홍콩 아트페어 출품 2회 등의 노력이 이를 증명한다. YUP의 초대전 ‘Connected’에 전시되는 작품의 출발은 일상에서 접하는 낯익은 자연과 사물의 미묘함을 관찰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낯익은 것과 낯선 것을 연결해 우리의 근원을 찾아 이해하기 위한, 지난하지만 영민한 작업의 연속이 작품으로 발현된 것이다. 차이와 경계로 인해 발생하는 갈등과 분열을 세심히 관찰하는 한편, 현실 너머 공간과 시간 속에서는 모든 것이 연결돼 있음을 YUP의 초대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일시 : 2019년 4월 17일(수)~23일(화)
•장소 : 갤러리 바움
•참여작가 : 김민희(변호사/서울대 법학석사), 서승희(경영인/성신여대 이학박사), 이영애(경영인/서울여대 미술학사), 홍지숙(경영인/이화여대 경영학박사)

 

Cooperation 갤러리 바움

 

 

 

김민희
“자연과 나의 경계를 무너뜨리는 우직하지만 섬세함을 표현하고자 했다”
Stone1  22x27.3cm, Acrylic on Canvas, 2019 / 30만원

 


 

서승희  
“정렬된 원의 답답함이 뜯어졌을 때 반복된 일상을 탈피하는 자유를 느꼈다”
Dot&I 레드  91x72.5cm, Mixed Media, 2019 / 200만원

 


 

이영애 
“어둠을 찢고 솟아오르는 아침 해는 인간의 따뜻한 사상처럼 거침없고 활기차다”
밝따(밝고 따뜻하다) 블루1  90.5×65cm, Acrylic on Canvas. 2019 / 200만원

 

 


 

홍지숙 
“경계와 차이의 극복은 세상이 연결돼 있음을 관조하는 순간 시작된다”
Trace2  (80×41cm)*2, Lacqered on Korean Paper, 2019 / 200만원

 

 

 


 

YUP 작가 김민희·이영애·서승희·홍지숙 (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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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를 넘어선 연결의 미학

Gallery, YUP 초대전 Connected |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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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를 넘어선 연결의 미학

YUP(Young Urbanj Painter)은 2013년 결성된 아마추어 화가 그룹으로, 전업 작가 못지않은 왕성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6년간 그룹전 3회, 홍콩 아트페어 출품 2회 등의 노력이 이를 증명한다. YUP의 초대전 ‘Connected’에 전시되는 작품의 출발은 일상에서 접하는 낯익은 자연과 사물의 미묘함을 관찰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낯익은 것과 낯선 것을 연결해 우리의 근원을 찾아 이해하기 위한, 지난하지만 영민한 작업의 연속이 작품으로 발현된 것이다. 차이와 경계로 인해 발생하는 갈등과 분열을 세심히 관찰하는 한편, 현실 너머 공간과 시간 속에서는 모든 것이 연결돼 있음을 YUP의 초대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일시 : 2019년 4월 17일(수)~23일(화)
•장소 : 갤러리 바움
•참여작가 : 김민희(변호사/서울대 법학석사), 서승희(경영인/성신여대 이학박사), 이영애(경영인/서울여대 미술학사), 홍지숙(경영인/이화여대 경영학박사)

 

Cooperation 갤러리 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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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
“자연과 나의 경계를 무너뜨리는 우직하지만 섬세함을 표현하고자 했다”
Stone1  22x27.3cm, Acrylic on Canvas, 2019 / 3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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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희  
“정렬된 원의 답답함이 뜯어졌을 때 반복된 일상을 탈피하는 자유를 느꼈다”
Dot&I 레드  91x72.5cm, Mixed Media, 2019 / 2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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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어둠을 찢고 솟아오르는 아침 해는 인간의 따뜻한 사상처럼 거침없고 활기차다”
밝따(밝고 따뜻하다) 블루1  90.5×65cm, Acrylic on Canvas. 2019 / 2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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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숙 
“경계와 차이의 극복은 세상이 연결돼 있음을 관조하는 순간 시작된다”
Trace2  (80×41cm)*2, Lacqered on Korean Paper, 2019 / 2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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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P 작가 김민희·이영애·서승희·홍지숙 (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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