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극 <함익>

4.12~4.28

 

 

2016년 셰익스피어 타계 400주기를 맞아 고전 ‘햄릿’을 새로운 시선으로 재창작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던 창작극 <함익>이 3년 만에 돌아온다. 웅장한 서사의 행간에 숨어있는 ‘햄릿’의 섬세한 심리를 중심으로 ‘여자 햄릿’을 새롭게 탄생시킨 <함익>은 더욱 섬세하고 깊이 있는 무대를 만들 예정이다.
모든 것을 다 가진 이 시대의 왕국에서 ‘햄릿’으로 태어났지만 ‘줄리엣’을 꿈꿀 만큼 진실한 관계와 사랑을 원하는 함익의 모습은, 감정을 숨기고 가면을 쓴 채 건조한 도시의 삶을 사는 우리의 오늘을 돌아보게 만든다.


장소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문의 02-399-1000 

 

 

 

<2019 푸에르자 부르타 웨이라 인 서울>

4.23~8.4

 

 

스페인어로 ‘잔혹한 힘’이라는 뜻인 푸에르자 부르타는 도시의 빌딩 숲을 살아가는 현대인의 스트레스를 모티브로 한다. 인간이 느낄 수 있는 슬픔, 절망으로부터 승리, 순수한 환희까지 다양한 감정을 언어가 아닌 강렬한 퍼포먼스로 표현했다.
파격적이고 화려한 퍼포먼스로 세계를 놀라게 한 공연예술계의 혁신적 연출자 디키 제임스(Diqui James)와 음악 감독 게비 커펠(Gaby Kerpel)이 만든 문제작이자 화제작인 푸에르자 부르타의 파격적인 공연 장치와 특수효과, 음악은 관객을 흥분의 끝으로 몰아간다.
장소 잠실종합운동장 FB씨어터   문의 02-540-2010 

 

 

 

오페라 <토스카>
4.30

 

예술의 전당 ‘콘서트 오페라 시리즈’가 6번째 무대 <토스카>를 선보인다. 콘서트 오페라는 오페라무대의 시각적 효과를 최소화하고 연주와 노래에 오롯이 집중하도록 해 깊이 있는 오페라 음악 감상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한 시리즈다.
<토스카>는 푸치니의 3대 오페라이자 베리스모 오페라의 최고봉으로 평가받는다. 프랑스 대혁명이 지난 불안정한 시기의 로마에서 불꽃처럼 살다 간 세 남녀의 사랑과 증오를 그린다.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문의 02-580-1300

 

 

 

 

세계 최초 무대화되는 재기발랄 얼굴탐험극  
2019 SAC CUBE 연극 <추남, 미녀>

4.24~5.19

 

<살인자의 건강법>, <배고픔의 자서전>, <머큐리> 등 특유의 뛰어난 독창성과 신랄한 문체로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인기 작가 아멜리 노통브의 최신작 <추남, 미녀>가 세계 최초로 연극이 되어 무대에 오른다.
얼굴의 기원에 대한 고찰이라는 주제를 가진 이 작품은 세상에서 가장 못생겼다는 편견을 지닌 남자 ‘데오다’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선입견을 지닌 여자 ‘트레미에르’의 만남을 통해 세상에 자리하는 수많은 편견과 고정관념을 통쾌하게 풀어낸다.
데오다의 추함의 극치가 담긴 얼굴 속 과장된 미소와 트레미에르의 아름다움의 극치가 담긴 얼굴 속 담담한 무표정이 만들어지기까지 그들이 만나야만 했던 표정들을 따라가 보자.
연극 <추남, 미녀>는 관객들로 하여금 추남과 미녀의 얼굴을 모두 사랑하고, 나아가 자신의 얼굴까지 온전히 사랑하게 할 것이다.


장소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문의 02-580-1300

 

 

 

Editor 이윤지  

공연 단신 > CULTURE & LIFESTYLE | CEO&
사이트 내 전체검색
 

공연 단신

Culture Note | 2019년 04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공연 단신

창작극 <함익>

4.12~4.28

 

5e80b8ffb941a0ebd1e95457162ef132_1554095234_1494.jpg

 

2016년 셰익스피어 타계 400주기를 맞아 고전 ‘햄릿’을 새로운 시선으로 재창작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던 창작극 <함익>이 3년 만에 돌아온다. 웅장한 서사의 행간에 숨어있는 ‘햄릿’의 섬세한 심리를 중심으로 ‘여자 햄릿’을 새롭게 탄생시킨 <함익>은 더욱 섬세하고 깊이 있는 무대를 만들 예정이다.
모든 것을 다 가진 이 시대의 왕국에서 ‘햄릿’으로 태어났지만 ‘줄리엣’을 꿈꿀 만큼 진실한 관계와 사랑을 원하는 함익의 모습은, 감정을 숨기고 가면을 쓴 채 건조한 도시의 삶을 사는 우리의 오늘을 돌아보게 만든다.


장소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문의 02-399-1000 

 

 

 

<2019 푸에르자 부르타 웨이라 인 서울>

4.23~8.4

 

5e80b8ffb941a0ebd1e95457162ef132_1554095234_3007.jpg

 

스페인어로 ‘잔혹한 힘’이라는 뜻인 푸에르자 부르타는 도시의 빌딩 숲을 살아가는 현대인의 스트레스를 모티브로 한다. 인간이 느낄 수 있는 슬픔, 절망으로부터 승리, 순수한 환희까지 다양한 감정을 언어가 아닌 강렬한 퍼포먼스로 표현했다.
파격적이고 화려한 퍼포먼스로 세계를 놀라게 한 공연예술계의 혁신적 연출자 디키 제임스(Diqui James)와 음악 감독 게비 커펠(Gaby Kerpel)이 만든 문제작이자 화제작인 푸에르자 부르타의 파격적인 공연 장치와 특수효과, 음악은 관객을 흥분의 끝으로 몰아간다.
장소 잠실종합운동장 FB씨어터   문의 02-540-2010 

 

 

 

오페라 <토스카>
4.30

5e80b8ffb941a0ebd1e95457162ef132_1554095233_899.jpg

 

예술의 전당 ‘콘서트 오페라 시리즈’가 6번째 무대 <토스카>를 선보인다. 콘서트 오페라는 오페라무대의 시각적 효과를 최소화하고 연주와 노래에 오롯이 집중하도록 해 깊이 있는 오페라 음악 감상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한 시리즈다.
<토스카>는 푸치니의 3대 오페라이자 베리스모 오페라의 최고봉으로 평가받는다. 프랑스 대혁명이 지난 불안정한 시기의 로마에서 불꽃처럼 살다 간 세 남녀의 사랑과 증오를 그린다.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문의 02-580-1300

 

 

 

 

세계 최초 무대화되는 재기발랄 얼굴탐험극  
2019 SAC CUBE 연극 <추남, 미녀>

4.24~5.19

5e80b8ffb941a0ebd1e95457162ef132_1554095234_0472.jpg

 

<살인자의 건강법>, <배고픔의 자서전>, <머큐리> 등 특유의 뛰어난 독창성과 신랄한 문체로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인기 작가 아멜리 노통브의 최신작 <추남, 미녀>가 세계 최초로 연극이 되어 무대에 오른다.
얼굴의 기원에 대한 고찰이라는 주제를 가진 이 작품은 세상에서 가장 못생겼다는 편견을 지닌 남자 ‘데오다’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선입견을 지닌 여자 ‘트레미에르’의 만남을 통해 세상에 자리하는 수많은 편견과 고정관념을 통쾌하게 풀어낸다.
데오다의 추함의 극치가 담긴 얼굴 속 과장된 미소와 트레미에르의 아름다움의 극치가 담긴 얼굴 속 담담한 무표정이 만들어지기까지 그들이 만나야만 했던 표정들을 따라가 보자.
연극 <추남, 미녀>는 관객들로 하여금 추남과 미녀의 얼굴을 모두 사랑하고, 나아가 자신의 얼굴까지 온전히 사랑하게 할 것이다.


장소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문의 02-580-1300

 

 

 

Editor 이윤지  


(주)시이오파트너스 | 월간<CEO&> :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98길 3 (갈월동) KCC IT빌딩 5층 (우 04334)
문의전화 : Tel 02-2253-1114, 02-2237-1025 | Fax 02-2232-0277
Copyright CEOPARTNERS All rights reserved. 월간<CEO&>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