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봄, 신비로운 호숫가에서 펼쳐지는 백조와 흑조의 환상적인 군무가 펼쳐진다.

 

 

 

올해로 창단 35주년을 맞은 유니버설발레단이 4월 5일부터 13일까지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최고의 클래식 발레 <백조의 호수>를 선보인다. 차이콥스키의 위대한 음악, 프티파와 이바노프의 천재적 안무, 발레리나의 1인 2역, 화려한 무대 장치와 의상, 각국의 캐릭터 댄스, 환상적인 백조 군무 등 관객이 발레에 기대할 수 있는 모든 요소를 갖춰 세기를 넘어 현재까지 사랑받는 클래식 발레의 명작이다.

 

창단 35주년, 시즌 오프닝을 장식하는 명작
유니버설발레단이 2019년 시즌 오프닝으로 선택한 작품은 클래식 발레의 명작 <백조의 호수>이다. 유니버설발레단의 <백조의 호수>는 1992년 한국 초연 후 20여 년 간 미국, 캐나다, 독일, 영국, 오스트리아, 스위스, 헝가리, 그리스, 터키, 러시아, 일본, 대만,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13개국 투어를 통해 예술적 역량을 인정받아 왔다.
유니버설발레단은 23년간 러시아 키로프발레의 전성기를 이끈 올레그 비노그라도프 예술감독을 영입하면서 1992년 국내 최초로 키로프(현 마린스키) 버전의 <백조의 호수>를 공연한 바 있다. 이후 1998년 미국·캐나다에서의 성공적인 무대가 뉴욕타임즈 등 저명한 언론과 평단에서 찬사를 받으며 세계적인 반열에 오르게 되었다.
이 작품은 왕자 지그프리드가 악마 로트바르트의 마법에 걸린 공주 오데트를 만나며 벌어지는 사랑 이야기다. 신비로운 호숫가 장면의 백조 군무, 왕궁의 화려한 무대 세트와 의상, 어릿광대의 고난도 테크닉, 발레리나의 1인 2역과 32회전 푸에테, 각국의 캐릭터 댄스, 흑조 파드되의 드라마틱한 전개 등 다채로운 볼거리로 초연 후 100년이 지난 현재까지 대중의 사랑을 받는 최고의 클래식 발레이다.
창단 이래 35년의 세월 동안 한국 발레의 살아있는 역사를 쓴 유니버설 발레단이 선보이는 아름다운 비극을 만나보자. 





 

 


Editor 이윤지   Cooperation 유니버설발레단

유니버설발레단 <백조의 호수> 4.5~4.13 > CULTURE & LIFESTYLE | CEO&
사이트 내 전체검색
 

유니버설발레단 <백조의 호수> 4.5~4.13

Culture Note, 세기를 넘어 이어지는 클래식 발레의 감동 | 2019년 04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유니버설발레단 <백조의 호수> 4.5~4.13

올봄, 신비로운 호숫가에서 펼쳐지는 백조와 흑조의 환상적인 군무가 펼쳐진다.

 

 

5e80b8ffb941a0ebd1e95457162ef132_1554095006_9609.jpg

 

올해로 창단 35주년을 맞은 유니버설발레단이 4월 5일부터 13일까지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최고의 클래식 발레 <백조의 호수>를 선보인다. 차이콥스키의 위대한 음악, 프티파와 이바노프의 천재적 안무, 발레리나의 1인 2역, 화려한 무대 장치와 의상, 각국의 캐릭터 댄스, 환상적인 백조 군무 등 관객이 발레에 기대할 수 있는 모든 요소를 갖춰 세기를 넘어 현재까지 사랑받는 클래식 발레의 명작이다.

 

창단 35주년, 시즌 오프닝을 장식하는 명작
유니버설발레단이 2019년 시즌 오프닝으로 선택한 작품은 클래식 발레의 명작 <백조의 호수>이다. 유니버설발레단의 <백조의 호수>는 1992년 한국 초연 후 20여 년 간 미국, 캐나다, 독일, 영국, 오스트리아, 스위스, 헝가리, 그리스, 터키, 러시아, 일본, 대만,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13개국 투어를 통해 예술적 역량을 인정받아 왔다.
유니버설발레단은 23년간 러시아 키로프발레의 전성기를 이끈 올레그 비노그라도프 예술감독을 영입하면서 1992년 국내 최초로 키로프(현 마린스키) 버전의 <백조의 호수>를 공연한 바 있다. 이후 1998년 미국·캐나다에서의 성공적인 무대가 뉴욕타임즈 등 저명한 언론과 평단에서 찬사를 받으며 세계적인 반열에 오르게 되었다.
이 작품은 왕자 지그프리드가 악마 로트바르트의 마법에 걸린 공주 오데트를 만나며 벌어지는 사랑 이야기다. 신비로운 호숫가 장면의 백조 군무, 왕궁의 화려한 무대 세트와 의상, 어릿광대의 고난도 테크닉, 발레리나의 1인 2역과 32회전 푸에테, 각국의 캐릭터 댄스, 흑조 파드되의 드라마틱한 전개 등 다채로운 볼거리로 초연 후 100년이 지난 현재까지 대중의 사랑을 받는 최고의 클래식 발레이다.
창단 이래 35년의 세월 동안 한국 발레의 살아있는 역사를 쓴 유니버설 발레단이 선보이는 아름다운 비극을 만나보자. 


5e80b8ffb941a0ebd1e95457162ef132_1554095006_5503.jpg
5e80b8ffb941a0ebd1e95457162ef132_1554095006_6308.jpg
5e80b8ffb941a0ebd1e95457162ef132_1554095006_7489.jpg
5e80b8ffb941a0ebd1e95457162ef132_1554095006_8243.jpg 

 


Editor 이윤지   Cooperation 유니버설발레단


(주)시이오파트너스 | 월간<CEO&> :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98길 3 (갈월동) KCC IT빌딩 5층 (우 04334)
문의전화 : Tel 02-2253-1114, 02-2237-1025 | Fax 02-2232-0277
Copyright CEOPARTNERS All rights reserved. 월간<CEO&>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