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드라마 사상 최초 일본 위안부 문제와 제주 4·3 항쟁 등 대한민국 근현대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역사적 사실을 정공법으로 담아내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던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가 동명의 뮤지컬로 재탄생했다.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제작된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는 세 남녀의 지난한 삶을 통해 한민족의 가슴 아픈 역사와 동아시아 격변기 10년 대서사를 담아낸 작품이다. 

 

 

| Synopsis |

일제의 지배가 막바지에 이르고 있던 1944년.
조선인 학도병 대치와 일본군 위안부 여옥은 민족의 아픔을 공유하며 사랑을 키워 나가지만 행복도 잠시, 전쟁은 두 사람을 갈라 놓는다. 사이판으로 끌려온 여옥을 만난 하림은 임신 중인 그녀를 보살피며 연민의 정을 느끼고 두 사람은 잠시나마 행복한 시간을 보내게 된다. 해방 후 다시 만난 세 사람, 그들의 엇갈린 운명과 또 다시 찾아온 전쟁으로 비극은 다시 또 시작되는데….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는 원작 드라마의 스토리라인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극 중 연옥, 대치, 하림 세 인물을 제외한 새로운 등장인물을 창조해 신선함을 더했다. 굵직한 사건을 곳곳에 배치하고, 사건 중심 서사로 스토리를 전개하는 <여명의 눈동자>는 더욱 역동적이고 압축적으로 관객을 찾아온다.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보여줄 최상의 라인업
2019년 최고의 화제작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는 각 배역에 꼭 맞는 배우를 캐스팅해 극의 몰입도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
극 중 중국 남경부대에서 운명의 여인 여옥을 만나 사랑에 빠지지만 버마 전투에 끌려가게 되는 ‘최대치’ 역에는 박민성과 김보현이 더블캐스팅 됐다. 동경제대 의학부 학생으로 재학 중 군의관으로 전쟁에 끌려와 여옥을 만나고 그녀를 사랑하게 되는 ‘장하림’ 역에는 테이와 이경수가 무대에 오른다. 군수공장 직공으로 차출되는 줄 알고 길을 나섰다 중국 남경 부대의 정신대(위안부)로 끌려가 대치와 하림을 만나게 되는 비련의 여인 ‘윤여옥’ 역에는 김지현과 문혜원이 출연한다. 배우들은 탄탄한 연기력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각 인물의 디테일한 내면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실력파 배우들의 캐스팅으로 원작의 감동을 고스란히 재현해낼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는 우리가 걸어온 역사의 길을 극적으로 작품에 녹여내 보다 큰 감동을 전달할 것이다. 


장소 디큐브아트센터   문의 1588-2791

 

 

Editor 이윤지   Cooperation 수키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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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위에 피어난 시대의 걸작 3.1~4.14

Culture Note,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 201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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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위에 피어난 시대의 걸작 3.1~4.14

한국 드라마 사상 최초 일본 위안부 문제와 제주 4·3 항쟁 등 대한민국 근현대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역사적 사실을 정공법으로 담아내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던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가 동명의 뮤지컬로 재탄생했다.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제작된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는 세 남녀의 지난한 삶을 통해 한민족의 가슴 아픈 역사와 동아시아 격변기 10년 대서사를 담아낸 작품이다. 

 

 

| Synopsis |

일제의 지배가 막바지에 이르고 있던 1944년.
조선인 학도병 대치와 일본군 위안부 여옥은 민족의 아픔을 공유하며 사랑을 키워 나가지만 행복도 잠시, 전쟁은 두 사람을 갈라 놓는다. 사이판으로 끌려온 여옥을 만난 하림은 임신 중인 그녀를 보살피며 연민의 정을 느끼고 두 사람은 잠시나마 행복한 시간을 보내게 된다. 해방 후 다시 만난 세 사람, 그들의 엇갈린 운명과 또 다시 찾아온 전쟁으로 비극은 다시 또 시작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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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여명의 눈동자>는 원작 드라마의 스토리라인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극 중 연옥, 대치, 하림 세 인물을 제외한 새로운 등장인물을 창조해 신선함을 더했다. 굵직한 사건을 곳곳에 배치하고, 사건 중심 서사로 스토리를 전개하는 <여명의 눈동자>는 더욱 역동적이고 압축적으로 관객을 찾아온다.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보여줄 최상의 라인업
2019년 최고의 화제작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는 각 배역에 꼭 맞는 배우를 캐스팅해 극의 몰입도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
극 중 중국 남경부대에서 운명의 여인 여옥을 만나 사랑에 빠지지만 버마 전투에 끌려가게 되는 ‘최대치’ 역에는 박민성과 김보현이 더블캐스팅 됐다. 동경제대 의학부 학생으로 재학 중 군의관으로 전쟁에 끌려와 여옥을 만나고 그녀를 사랑하게 되는 ‘장하림’ 역에는 테이와 이경수가 무대에 오른다. 군수공장 직공으로 차출되는 줄 알고 길을 나섰다 중국 남경 부대의 정신대(위안부)로 끌려가 대치와 하림을 만나게 되는 비련의 여인 ‘윤여옥’ 역에는 김지현과 문혜원이 출연한다. 배우들은 탄탄한 연기력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각 인물의 디테일한 내면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실력파 배우들의 캐스팅으로 원작의 감동을 고스란히 재현해낼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는 우리가 걸어온 역사의 길을 극적으로 작품에 녹여내 보다 큰 감동을 전달할 것이다. 


장소 디큐브아트센터   문의 1588-2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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