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되면 누구나 저마다의 각오를 하고 1년 계획을 정비한다. 겨울 정취를 한껏 느끼며 새롭게 마음을 잡을 수 있는 힐리언스 선마을을 찾는다면 CEO들의 심신에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음력 설 연휴와 함께 본격적으로 기해년 새해가 시작된다. 희망찬 한 해를 위한 목표를 설정하고 추진해나가기 위해 마음가짐을 단단히 다지는 일은 중요하다. 하지만 바쁜 일상과 늘 똑같은 환경에서 새로움을 찾는 일은 쉽지 않다. 홍천군 종자산 자락에 위치한 힐리언스 선마을는 대웅제약과 매일유업, 풀무원, 사조동아원이 합작 설립한 국내 최초 웰니스 센터다.

 

자연 속에서 4대 생활습관 개선하기
힐리언스 선마을은 자연을 거스르지 않는다. 산의 지형을 무리하게 파괴하지 않고 자연 친화적 설계로 만들었다. 차를 주차한 이후에는 모든 곳을 걸어서 다녀야 한다. 숙소에서 식당까지 거리가 있고 심지어 비탈길로 이루어져 있다. 밥 한 끼를 먹기 위해 부지런히 걸어야하는 곳. 바로 힐리언스 선마을이다. 힐리언스 선마을은 식습관, 마음습관, 운동습관, 리듬습관을 4대 습관으로 설정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동기를 부여한다.
객실 내 텔레비전이나 컴퓨터가 없는 것은 물론이고 휴대폰 신호도 잡히지 않는다. 외부와 연락되지 않게 되면 처음에는 불편하고 불안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해방감을 느낀다. 휴대폰이 없어도 즐길 거리는 풍성하다. 효천갤러리, 효천서원, 가든뮤직홀, 라이브러리 등 문화공간은 물론, 선향동굴, 인디언식 키바, 황톳길, 황토찜질방 등 휴식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무엇보다 종자산 숲길을 거닐며 미세먼지 대신 피톤치드를 만끽하는 휴식은 도시에서 느끼기 어려운 경험이다.

 

 

힐리언스 선마을에서 한 달 살아보기
하루 이틀 일상을 떠난 여행도 삶에 활력을 불러오지만, 무기력증과 공허함을 떨치고 심신을 달래기 위해서는 ‘한 달 살기’가 효과적이다. 최근 제주도나 조용한 여행지에서 ‘한 달 살아보기’가 유행하는 이유다. 인생의 전환기를 맞거나, 은퇴 후 새로운 인생을 설계하는 이들에게 ‘선마을에서 한 달 살아보기’는 좋은 전환점이 될 것이다. 2019년 새해를 맞아 힐리언스선마을은 30% 할인된 가격으로 한 달 패키지를 출시했다. 1인실과 황토방 1인실에 해당하며, 2인실에는 5% 추가 할인이 적용된다. 한 달 패키지에는 객실과 1일 3식 면역력 강화 식사, 생활한복과 건강상태 모니터링이 포함된다. 스파와 GX룸, 갤러리, 선향동굴, 춘하서가, 찜질방, 탄산수 스파 등 부대시설에 대한 프리패스도 주어진다. 힐리언스 선마을에서의 선요가, 숲테라피, 리스페싱 마사지 등 데일리 힐링 프로그램도 무료로 참여할 수 있지만, 선마을에서의 일정은 필수가 아니므로 참여하지 않아도 된다. 일정이 한 달을 허락하지 않는다면 일주일, 이주일도 참여가 가능하다.


 

부모님을 위한 건강증진 효 캠프
매월 3주 차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2박 3일 진행되는 ‘효캠프’는 힐리언스 선마을 촌장인 이시형 박사와 어성초 한의사 박찬영 원장이 제안하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이다. 부모님을 포함한 온 세대가 함께 올바른 4대 습관을 학습하며 가족 간의 애정을 확인하고 결속력을 다질 수 있다. 건강증진 효 캠프에서는 이시형 박사의 장수 비법 강의와 선 명상, 박찬영 원장 강의, 힐링 콘서트 등 문화 프로그램, 차의 약성으로 정신을 맑게 하는 차훈 명상 등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효 캠프는 100세까지 건강하게 병원에 가지 않는 사람이 되고자 하는 고객이나 온 세대가 아울러 건강 증진과 자연치유에 대해 학습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유지하기 원하는 고객에게 추천한다.  

 

 

힐리언스 선마을이 제안하는 힐링 테스트

• 이유 없이 의욕이 없다.
• 불면증이 지속된다.
• 쉬어도 쉬어도 피곤하다.
• 삶이 무의미하다.
• 부정적인 생각이 자꾸 든다.
• 잦은 두통에 시달린다.
• 감정 기복이 심하다.
** 위 문항 중 3개 이상에 해당한다면 힐링이 필요합니다! 


Editor 박인혁   Cooperation 힐리언스 선마을 

2019, 새로운 시작 위한 겨울 스테이 > CULTURE & LIFESTYLE |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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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새로운 시작 위한 겨울 스테이

Healing tour, 힐리언스 선마을 | 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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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새로운 시작 위한 겨울 스테이

새해가 되면 누구나 저마다의 각오를 하고 1년 계획을 정비한다. 겨울 정취를 한껏 느끼며 새롭게 마음을 잡을 수 있는 힐리언스 선마을을 찾는다면 CEO들의 심신에 큰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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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 설 연휴와 함께 본격적으로 기해년 새해가 시작된다. 희망찬 한 해를 위한 목표를 설정하고 추진해나가기 위해 마음가짐을 단단히 다지는 일은 중요하다. 하지만 바쁜 일상과 늘 똑같은 환경에서 새로움을 찾는 일은 쉽지 않다. 홍천군 종자산 자락에 위치한 힐리언스 선마을는 대웅제약과 매일유업, 풀무원, 사조동아원이 합작 설립한 국내 최초 웰니스 센터다.

 

자연 속에서 4대 생활습관 개선하기
힐리언스 선마을은 자연을 거스르지 않는다. 산의 지형을 무리하게 파괴하지 않고 자연 친화적 설계로 만들었다. 차를 주차한 이후에는 모든 곳을 걸어서 다녀야 한다. 숙소에서 식당까지 거리가 있고 심지어 비탈길로 이루어져 있다. 밥 한 끼를 먹기 위해 부지런히 걸어야하는 곳. 바로 힐리언스 선마을이다. 힐리언스 선마을은 식습관, 마음습관, 운동습관, 리듬습관을 4대 습관으로 설정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동기를 부여한다.
객실 내 텔레비전이나 컴퓨터가 없는 것은 물론이고 휴대폰 신호도 잡히지 않는다. 외부와 연락되지 않게 되면 처음에는 불편하고 불안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해방감을 느낀다. 휴대폰이 없어도 즐길 거리는 풍성하다. 효천갤러리, 효천서원, 가든뮤직홀, 라이브러리 등 문화공간은 물론, 선향동굴, 인디언식 키바, 황톳길, 황토찜질방 등 휴식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무엇보다 종자산 숲길을 거닐며 미세먼지 대신 피톤치드를 만끽하는 휴식은 도시에서 느끼기 어려운 경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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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리언스 선마을에서 한 달 살아보기
하루 이틀 일상을 떠난 여행도 삶에 활력을 불러오지만, 무기력증과 공허함을 떨치고 심신을 달래기 위해서는 ‘한 달 살기’가 효과적이다. 최근 제주도나 조용한 여행지에서 ‘한 달 살아보기’가 유행하는 이유다. 인생의 전환기를 맞거나, 은퇴 후 새로운 인생을 설계하는 이들에게 ‘선마을에서 한 달 살아보기’는 좋은 전환점이 될 것이다. 2019년 새해를 맞아 힐리언스선마을은 30% 할인된 가격으로 한 달 패키지를 출시했다. 1인실과 황토방 1인실에 해당하며, 2인실에는 5% 추가 할인이 적용된다. 한 달 패키지에는 객실과 1일 3식 면역력 강화 식사, 생활한복과 건강상태 모니터링이 포함된다. 스파와 GX룸, 갤러리, 선향동굴, 춘하서가, 찜질방, 탄산수 스파 등 부대시설에 대한 프리패스도 주어진다. 힐리언스 선마을에서의 선요가, 숲테라피, 리스페싱 마사지 등 데일리 힐링 프로그램도 무료로 참여할 수 있지만, 선마을에서의 일정은 필수가 아니므로 참여하지 않아도 된다. 일정이 한 달을 허락하지 않는다면 일주일, 이주일도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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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을 위한 건강증진 효 캠프
매월 3주 차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2박 3일 진행되는 ‘효캠프’는 힐리언스 선마을 촌장인 이시형 박사와 어성초 한의사 박찬영 원장이 제안하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이다. 부모님을 포함한 온 세대가 함께 올바른 4대 습관을 학습하며 가족 간의 애정을 확인하고 결속력을 다질 수 있다. 건강증진 효 캠프에서는 이시형 박사의 장수 비법 강의와 선 명상, 박찬영 원장 강의, 힐링 콘서트 등 문화 프로그램, 차의 약성으로 정신을 맑게 하는 차훈 명상 등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효 캠프는 100세까지 건강하게 병원에 가지 않는 사람이 되고자 하는 고객이나 온 세대가 아울러 건강 증진과 자연치유에 대해 학습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유지하기 원하는 고객에게 추천한다.  

 

 

힐리언스 선마을이 제안하는 힐링 테스트

• 이유 없이 의욕이 없다.
• 불면증이 지속된다.
• 쉬어도 쉬어도 피곤하다.
• 삶이 무의미하다.
• 부정적인 생각이 자꾸 든다.
• 잦은 두통에 시달린다.
• 감정 기복이 심하다.
** 위 문항 중 3개 이상에 해당한다면 힐링이 필요합니다! 


Editor 박인혁   Cooperation 힐리언스 선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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