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절하고 가슴 먹먹해지는 시놉시스와 감각적인 음악의 만남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창작 뮤지컬로 거듭난 <그날들>이 더욱 완벽한 모습으로 관객들을 찾아온다.

 




 

| Synopsis |

1992년, 청와대 경호실. ‘그 날’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청와대 경호원이 된 정학은 자신과는 다른 자유분방한 동기 무영을 만난다. 신입 경호관 중 최고의 인재로 꼽히던 정학과 무영은 때론 라이벌이자 친구로 우정을 쌓아간다. 한중 수교를 앞두고 그들에게 내려진 첫 임무는 신분을 알 수 없는 그녀를 보호하는 일.
그런데, 갑자기 그녀가 사라졌다. 무영도 함께… 2012년, ‘그 날’의 흔적을 발견하다. 한중 수교 20주년 기념행사가 한창인 청와대. 경호부장이 된 정학에게 전해진 다급한 소식, 대통령의 딸 하나와 수행 경호원 대식이 사라졌다. 마치 20년 전, ‘그 날’처럼. 그들의 행방을 쫓는 정학 앞에 사라졌던 무영과 그녀의 흔적들이 하나 둘씩 발견되는데… 

 

 

이미 세 번의 시즌을 거쳐, 2019년에 무대에서 만날 뮤지컬 <그날들>은 한층 자연스러워진 극의 흐름과 더욱 촘촘해진 스토리라인으로 관객들의 이해도와 몰입도를 한층 높였다.

 

한국형 주크박스 뮤지컬
뮤지컬 <그날들>은 청와대 경호실을 배경으로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20년 전 사라진 ‘그 날’의 미스터리한 사건을 고(故) 김광석이 부른 주옥 같은 노래들과 함께 이야기를 그려낸 작품이다.
감각적인 연출과 탄탄한 스토리, 원곡의 감동을 더 깊게 전달하는 다양한 편곡 그리고 눈길을 사로잡는 아크로바틱과 무술을 접목시킨 화려하고 남성적인 군무까지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한국형 주크박스 뮤지컬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작품의 모든 넘버들이 익숙해 자연스럽게 공연 내내 함께 노래하며 몰입할 수 있어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완벽하게 배역에 몰입되는 캐스팅
2019년 뮤지컬 <그날들>의 캐스팅 라인업은 공개와 동시에 큰 반항을 불러일으켰다.
이미 뮤지컬계의 수퍼스타는 물론이고, 가장 핫한 아이돌에 이르기까지 최고의 캐스팅으로 관심을 불러모았다.
냉철하고 철두철미한 원칙주의자 ‘정학’ 역에는 배우 유준상, 이필모, 엄기준, 최재웅이 캐스팅됐다. ‘정학’의 청와대 경호실 경호관 동기이자 여유와 위트를 지닌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무영’ 역으로는 오종혁과 온주완, 남우현 그리고 워너원의 리더 윤지성이 출연한다.
신원을 알 수 없는 피경호인 ‘그녀’ 역은 최서연과 제이민이 맡았으며, ‘운영관’ 역에 서현철, 이정열 등 내로라하는 실력파 배우들이 이름을 올렸다.
작품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우직하고 순수한 경호원 ‘대식’ 역에 배우 최지호와 김산호가, 대식의 눈치 없는 파트너 ‘상구’ 역에 배우 박정표와 강영석이 함께한다.
정학과 러브라인을 형성하는 청와대 도서관 ‘사서’ 역에는 배우 박민정과 이진희이 캐스팅 되었고, 대통령의 딸 ‘하나’ 역에는 배우 이지민과 최문정이, ‘하나’의 짝꿍이자 라이벌 ‘수지’역에는 배우 이다연과 이유진이 맡아 열연한다.
완벽하게 배역에 몰입되는 최고의 캐스팅은 뮤지컬 <그날들> 2019년 시즌의 완성도를 높여준다.
흥행성과 작품을 모두 갖춘 대한민국 대표 창작 뮤지컬 <그날들>로 20년 뒤 추억할 수 있는 그 날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 


장소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   문의 1544-1555

 

 

 


Editor 박지현   Cooperation 인사이트엔터테인먼트  

뮤지컬<그날들> 2.22~5.6 > CULTURE & LIFESTYLE | CEO&
사이트 내 전체검색
 

뮤지컬<그날들> 2.22~5.6

Culture Note, 故 김광석의 주옥 같은 노래와 함께 전해지는 진한 감동 | 2019년 02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뮤지컬<그날들> 2.22~5.6

애절하고 가슴 먹먹해지는 시놉시스와 감각적인 음악의 만남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창작 뮤지컬로 거듭난 <그날들>이 더욱 완벽한 모습으로 관객들을 찾아온다.

 


0e6c66470a5ed816a056a008d7e6f21d_1548916267_0955.jpg

 

| Synopsis |

1992년, 청와대 경호실. ‘그 날’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청와대 경호원이 된 정학은 자신과는 다른 자유분방한 동기 무영을 만난다. 신입 경호관 중 최고의 인재로 꼽히던 정학과 무영은 때론 라이벌이자 친구로 우정을 쌓아간다. 한중 수교를 앞두고 그들에게 내려진 첫 임무는 신분을 알 수 없는 그녀를 보호하는 일.
그런데, 갑자기 그녀가 사라졌다. 무영도 함께… 2012년, ‘그 날’의 흔적을 발견하다. 한중 수교 20주년 기념행사가 한창인 청와대. 경호부장이 된 정학에게 전해진 다급한 소식, 대통령의 딸 하나와 수행 경호원 대식이 사라졌다. 마치 20년 전, ‘그 날’처럼. 그들의 행방을 쫓는 정학 앞에 사라졌던 무영과 그녀의 흔적들이 하나 둘씩 발견되는데… 

 

0e6c66470a5ed816a056a008d7e6f21d_1548916266_9793.jpg

 

이미 세 번의 시즌을 거쳐, 2019년에 무대에서 만날 뮤지컬 <그날들>은 한층 자연스러워진 극의 흐름과 더욱 촘촘해진 스토리라인으로 관객들의 이해도와 몰입도를 한층 높였다.

 

한국형 주크박스 뮤지컬
뮤지컬 <그날들>은 청와대 경호실을 배경으로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20년 전 사라진 ‘그 날’의 미스터리한 사건을 고(故) 김광석이 부른 주옥 같은 노래들과 함께 이야기를 그려낸 작품이다.
감각적인 연출과 탄탄한 스토리, 원곡의 감동을 더 깊게 전달하는 다양한 편곡 그리고 눈길을 사로잡는 아크로바틱과 무술을 접목시킨 화려하고 남성적인 군무까지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한국형 주크박스 뮤지컬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작품의 모든 넘버들이 익숙해 자연스럽게 공연 내내 함께 노래하며 몰입할 수 있어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0e6c66470a5ed816a056a008d7e6f21d_1548916267_0475.jpg

 

완벽하게 배역에 몰입되는 캐스팅
2019년 뮤지컬 <그날들>의 캐스팅 라인업은 공개와 동시에 큰 반항을 불러일으켰다.
이미 뮤지컬계의 수퍼스타는 물론이고, 가장 핫한 아이돌에 이르기까지 최고의 캐스팅으로 관심을 불러모았다.
냉철하고 철두철미한 원칙주의자 ‘정학’ 역에는 배우 유준상, 이필모, 엄기준, 최재웅이 캐스팅됐다. ‘정학’의 청와대 경호실 경호관 동기이자 여유와 위트를 지닌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무영’ 역으로는 오종혁과 온주완, 남우현 그리고 워너원의 리더 윤지성이 출연한다.
신원을 알 수 없는 피경호인 ‘그녀’ 역은 최서연과 제이민이 맡았으며, ‘운영관’ 역에 서현철, 이정열 등 내로라하는 실력파 배우들이 이름을 올렸다.
작품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우직하고 순수한 경호원 ‘대식’ 역에 배우 최지호와 김산호가, 대식의 눈치 없는 파트너 ‘상구’ 역에 배우 박정표와 강영석이 함께한다.
정학과 러브라인을 형성하는 청와대 도서관 ‘사서’ 역에는 배우 박민정과 이진희이 캐스팅 되었고, 대통령의 딸 ‘하나’ 역에는 배우 이지민과 최문정이, ‘하나’의 짝꿍이자 라이벌 ‘수지’역에는 배우 이다연과 이유진이 맡아 열연한다.
완벽하게 배역에 몰입되는 최고의 캐스팅은 뮤지컬 <그날들> 2019년 시즌의 완성도를 높여준다.
흥행성과 작품을 모두 갖춘 대한민국 대표 창작 뮤지컬 <그날들>로 20년 뒤 추억할 수 있는 그 날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 


장소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   문의 1544-1555

 

 

 


Editor 박지현   Cooperation 인사이트엔터테인먼트  


(주)시이오파트너스 | 월간<CEO&> :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98길 3 (갈월동) KCC IT빌딩 5층 (우 04334)
문의전화 : Tel 02-2253-1114, 02-2237-1025 | Fax 02-2232-0277
Copyright CEOPARTNERS All rights reserved. 월간<CEO&>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