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의 시작과 함께 하늘을 수놓은 빛의 향연이 시작된다. 어둡던 하늘을 오색빛깔로 물들이는 불꽃을 바라보며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고 싶다면, 홍콩으로 떠나보자.

 

 

아시아에서 6번 째로 큰 도시, 홍콩은 연간 2,570만 명이 넘는 해외 관광객이 찾는 세계 최고의 여행지다. 이 많은 관광객들을 단숨에 매료시키는 홍콩의 뷰 포인트, 야경은 한 번 보고 두 번 보고 열 번을 보아도 질리지 않을 정도로 아름답다.

 

밤하늘에 피어나는 무지개 빛의 축제
야경의 도시 홍콩에서 1일1야경은 여행의 필수라는 말이 있다. 하버시티에서는 2004년부터 15년째 매일 저녁 8시, 색색의 레이저 불빛이 음악과 함께 밤하늘을 밝히는 ‘심포니 오브 라이트’는 지난해 홍콩 반환 20주년을 맞아 새롭게 리뉴얼된 래퍼토리를 선보이고 있다.
가장 많은 여행객들이 야경을 즐기는 빅토리아 하버를 한 눈에 담고 싶다면 조금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보자. 홍콩에서 가장 높은  타이핑 산의 중턱에 위치한 빅토리아 피크는 검증된 관광 명소라고 할 수 있다. 피크트램을 타고 급경사로를 따라 숲으로 둘러싸인 길을 올라가며 바라보는 마천루의 풍경은 한 폭의 그림과 같다. 스카이 테라스 428에서 마주하는 홍콩의 밤은 분명 낮보다 아름답다.
일년에 단 한번, 이곳이 더욱 화려해지는데, 아시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불꽃과 함께하는 새해맞이 카운트다운이다. 빅토리아 하버 전역에서 펼쳐지는 이 새해맞이 행사는 화려한 불꽃과 함께 홍콩컨벤션 센터 하늘 위로 라이팅쇼가 장관을 연출한다.
새해를 맞이 하기 위해 거리로 나온 사람들이 일제히 카운트다운을 외치고, 새해 첫 시작과 함께 수많은 불꽃이 홍콩의 하늘을 밝히는 순간, 바다에 비친 빛은 밤을 낮으로 만들어 버린다.

 

빅토리아 피크

 

 

빛으로 만드는 다양한 예술작품
오는 2월 말까지 홍콩에서는 처음으로 현지 예술가 및 해외 예술가들이 빛으로 만드는 다양한 예술 작품들을 선보이는 페스티벌 ‘2018 홍콩 펄스 라이트 페스티벌’이 진행되고 있다. 빅토리아 하버의 상징적인 스카이 라인은 예년보다 훨씬 더 풍성해진 볼거리를 선사하고, 황후상 광장의 크리스마스 트리, 항구 주변의 크리스마스 조명 장식 그리고 ‘심포니 오브 라이트’ 겨울 특별 에디션 등 도시 곳곳을 밝힌다. 홍콩 전역의 주요 명소에서 끊임없이 펼쳐지는 각종 이벤트와 테마 투어로 새해를 새롭게 시작해 보는 것을 어떨까, 빛의 도시 야경의 도시 홍콩은 지금이 가장 여행하기 좋은 시기다. 

 



 

Editor 박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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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joy the Fireworks

Destination, HongKong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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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의 시작과 함께 하늘을 수놓은 빛의 향연이 시작된다. 어둡던 하늘을 오색빛깔로 물들이는 불꽃을 바라보며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고 싶다면, 홍콩으로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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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에서 6번 째로 큰 도시, 홍콩은 연간 2,570만 명이 넘는 해외 관광객이 찾는 세계 최고의 여행지다. 이 많은 관광객들을 단숨에 매료시키는 홍콩의 뷰 포인트, 야경은 한 번 보고 두 번 보고 열 번을 보아도 질리지 않을 정도로 아름답다.

 

밤하늘에 피어나는 무지개 빛의 축제
야경의 도시 홍콩에서 1일1야경은 여행의 필수라는 말이 있다. 하버시티에서는 2004년부터 15년째 매일 저녁 8시, 색색의 레이저 불빛이 음악과 함께 밤하늘을 밝히는 ‘심포니 오브 라이트’는 지난해 홍콩 반환 20주년을 맞아 새롭게 리뉴얼된 래퍼토리를 선보이고 있다.
가장 많은 여행객들이 야경을 즐기는 빅토리아 하버를 한 눈에 담고 싶다면 조금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보자. 홍콩에서 가장 높은  타이핑 산의 중턱에 위치한 빅토리아 피크는 검증된 관광 명소라고 할 수 있다. 피크트램을 타고 급경사로를 따라 숲으로 둘러싸인 길을 올라가며 바라보는 마천루의 풍경은 한 폭의 그림과 같다. 스카이 테라스 428에서 마주하는 홍콩의 밤은 분명 낮보다 아름답다.
일년에 단 한번, 이곳이 더욱 화려해지는데, 아시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불꽃과 함께하는 새해맞이 카운트다운이다. 빅토리아 하버 전역에서 펼쳐지는 이 새해맞이 행사는 화려한 불꽃과 함께 홍콩컨벤션 센터 하늘 위로 라이팅쇼가 장관을 연출한다.
새해를 맞이 하기 위해 거리로 나온 사람들이 일제히 카운트다운을 외치고, 새해 첫 시작과 함께 수많은 불꽃이 홍콩의 하늘을 밝히는 순간, 바다에 비친 빛은 밤을 낮으로 만들어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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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피크

 

 

빛으로 만드는 다양한 예술작품
오는 2월 말까지 홍콩에서는 처음으로 현지 예술가 및 해외 예술가들이 빛으로 만드는 다양한 예술 작품들을 선보이는 페스티벌 ‘2018 홍콩 펄스 라이트 페스티벌’이 진행되고 있다. 빅토리아 하버의 상징적인 스카이 라인은 예년보다 훨씬 더 풍성해진 볼거리를 선사하고, 황후상 광장의 크리스마스 트리, 항구 주변의 크리스마스 조명 장식 그리고 ‘심포니 오브 라이트’ 겨울 특별 에디션 등 도시 곳곳을 밝힌다. 홍콩 전역의 주요 명소에서 끊임없이 펼쳐지는 각종 이벤트와 테마 투어로 새해를 새롭게 시작해 보는 것을 어떨까, 빛의 도시 야경의 도시 홍콩은 지금이 가장 여행하기 좋은 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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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박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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