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희망찬 메시지를 전하는 정통 클래식 거장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신년 음악회로 CEO들을 초대한다.

 

 

 

수지오페라단이 창단 10주년을 기념해 <2019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이 공연에는 세계적인 지휘자 마크 깁슨과 소프라노 앨래나 모스크, 테너 발터 프라까로,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리디아 바이흐 그리고 피아니스트 제안 파커 스미스가 함께 한다.


특별한 당신에게 전하는 최고의 감동
세계 최고의 기량을 가진 연주자들과 손꼽히는 성악가들이 참여한 이번 공연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연의 지휘를 맡은 세계적인 지휘자 마크 깁슨은 자신만의 음악적 해석으로 이번 공연을 이끈다. 세계 무대에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산해 온 그는 <2019 신년음악회>의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웅장하게 이끌며 완벽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세계 3대 콜로라투라 소프라노로 불리는 엘라나 모스크와 세기의 테너 발터 프라까로도 이번 공연을 위해 내한한다. 먼저 소프라노 발성의 교과서로 추앙 받는 엘레나 모스크는 풍부한 표현력과 천상의 목소리로 2019년 새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섬세하고 부드럽지만 강인한 목소리를 가진 발터 프라까로는 손꼽히는 오페라 싱어답게 이번 공연에서도 최고의 성량을 보여줄 계획이다. 바이올리니스트 리디아 바이흐와 오르가니스트이자 피아니스트 제인 파커 스미스의 무대 역시 놓쳐서는 안된다.
2019년의 시작을 수지오페라단이 음악을 통해 전하는 메시지와 함께 해 보자. 


장소 롯데콘서트홀   문의 02-540-0350

 


Editor 박지현   Cooperation 수지오페라단

 

수지오페라단 창단 10주년 기념 〈2019 New Year’s Concert〉 1.29 > CULTURE & LIFESTYLE |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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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오페라단 창단 10주년 기념 〈2019 New Year’s Concert〉 1.29

Culture Note, 거장들이 펼치는 감동의 향연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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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오페라단 창단 10주년 기념 〈2019 New Year’s Concert〉 1.29

2019년 희망찬 메시지를 전하는 정통 클래식 거장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신년 음악회로 CEO들을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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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오페라단이 창단 10주년을 기념해 <2019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이 공연에는 세계적인 지휘자 마크 깁슨과 소프라노 앨래나 모스크, 테너 발터 프라까로,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리디아 바이흐 그리고 피아니스트 제안 파커 스미스가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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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당신에게 전하는 최고의 감동
세계 최고의 기량을 가진 연주자들과 손꼽히는 성악가들이 참여한 이번 공연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연의 지휘를 맡은 세계적인 지휘자 마크 깁슨은 자신만의 음악적 해석으로 이번 공연을 이끈다. 세계 무대에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산해 온 그는 <2019 신년음악회>의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웅장하게 이끌며 완벽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세계 3대 콜로라투라 소프라노로 불리는 엘라나 모스크와 세기의 테너 발터 프라까로도 이번 공연을 위해 내한한다. 먼저 소프라노 발성의 교과서로 추앙 받는 엘레나 모스크는 풍부한 표현력과 천상의 목소리로 2019년 새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섬세하고 부드럽지만 강인한 목소리를 가진 발터 프라까로는 손꼽히는 오페라 싱어답게 이번 공연에서도 최고의 성량을 보여줄 계획이다. 바이올리니스트 리디아 바이흐와 오르가니스트이자 피아니스트 제인 파커 스미스의 무대 역시 놓쳐서는 안된다.
2019년의 시작을 수지오페라단이 음악을 통해 전하는 메시지와 함께 해 보자. 


장소 롯데콘서트홀   문의 02-540-0350

 


Editor 박지현   Cooperation 수지오페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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