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기업과 예술의 만남
마당극패 우금치 <별별 첫 만남>  

11. 20

 

 

마당극패 우금치가 대전 원도심의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별별 첫 만남>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10월 문화체육부가 주회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18 예술경영 우수사례’에서 대상을 수상한 마당극패 우금치는 국내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28년간 단원들이 하나되어 뜻을 함께해 오고 있다.이번 행사 역시 문화예술이 더욱 꽃피울 수 있도록 기업과 예술의 협업을 모색한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이 날 행사에서는 <청아청아 내 딸 청아>, <별을 먹는 장돌뱅이>, <할머니가 들려주는 우리 신화>등 극단의 다양한 래퍼토리를 갈라 형식으로 선보였을 뿐 아니라장구,꽹과리,북 연주가 흥을 더욱 돋우었다.이 외에도 플레이밍 파이어의 1인 불쇼, 서윤신 현대 무용가이 마지노선 댄스, 티나밴드의 바이올린과 플루트 공연도 함께 진행되어 빠짐없이 꽉 찬 공연을 참석자들에게 선보였다.

 


이 날 공연에는 중도일보 최정규 사장,국회의원 박범계,한밭대학교 최병욱 총장,대전문화재단 박만우 대표,맥키스컴퍼니조웅래 대표,금탑건설 남상권 대표등 40여명의 지역 정재계 인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2019년 대전 방문의 해를 맞이해 지역을 위한 풍성한 관광프로그램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는 만큼 우금치는 대전의 대표 문화브랜드로 발돋움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우금치성장순 극장장은 “별별마당이 우금치의 상설 마당극 외에도 뛰어난 국, 내외 작품들이 다양하게 꿈을 펼칠 수 있는 무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실제로 별별마당의 천장 높이가 10M가 넘어서 소극장에서는 해보지 못한 퍼포먼스나 서커스 등 다양한 예술장르의 공연이 가능합니다.공연을 할 수 있는 극장이 없어서 관객을 만나기 어려운 예술가들이 별별마당 우금치에 와서 신나게 판을 벌리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송년가족뮤지컬 <애니>

12.15~30

 

 

미국 대공황 시절을 배경으로 밝고 용감한 애니의 좌충우돌 이야기를 그린 뮤지컬<애니>가 7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오른다.이번 무대를 위해 치열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유시현과 전예진이‘애니’로 분한다.억만장자 워벅스 역에는 배우 박광현이 애니를 괴롭히는 고약한 원장 미스 해니건 역에는 배우 변정수가 캐스팅되어 관객들 앞에 선다.연기와 노래는 물론 탭댄스,아크로바틱 등 끼 넘치는 배우들이 함께 하는 송년가족뮤지컬<애니>는 올 겨울을 따뜻하게 해줄 작품이다.
장소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크리스마스 콘서트:유키 구라모토와 친구들>

12. 24~26

 

 

 

오랜 시간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유키 구라모토가2009년부터 꾸준히 사랑 받아온 공연이 더욱 강력한 라인업으로 돌아온다.올해에는 친숙하고 서정적인 유키 구라모토의 베스트 오브 베스트 음악들을 비롯 크리스마스 메들리 솔로 연주에 지용, 대니 구의 아름다운 클래식 곡이 대형 오케스트라와 함께 무대에 펼쳐진다. 당신의 설레는 크리스마스를 위하여, 이보다 더 감미로울 수 없는 특별한 무대를 약속한다.
장소 24/25일-롯데콘서트홀, 26일-예술의전당

 

 

<금난새의 크리스마스 선물>

12. 22~23

 

 

마에스트로금난새가 쉽고 유려한 해설이 더욱 돋보이는 패밀리 콘서트 <금난새의 크리스마스선물>로 관객들과 마주한다.이번 공연은 베토벤,하이든,멘델스존의 대표적인 교향곡을 선별해 주요 악장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무대로 꾸며진다.이 공연은 ‘뉴월드필하노믹 오케스트라’가 연주하고 협연자로는 플루티스트 최나경,바이올리니스트 장유진이 함께한다.클래식은 어렵지 않고,즐겁게 감상할 수 있다는 새로운 시각을 선사해줄 시간이 될 것이다.
장소 롯데콘서트홀

 

 

바젤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첫 내한 공연 
바젤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12. 11~12




 

러시아를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로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폐막식의 주인공 타티아나 사모일과 화려하고 섬세한 오케스트레이션 스위스 바젤 페스티벌 오케스트라가 내한한다.
이번 내한공연 첫날에는 요제프 요하임의 연주 이후 명곡 반열에 올라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과 멘델스존이 이탈리아 여행 중 이탈리아의 풍경과 분위기에 매료되어 작품을 구상한<교향곡4번>이 연주된다.이튿날에는멘델스존의<바이올린 협주곡>과 베토벤이 구축해온 장대한 스타일을 여지없이 보여주는 작품으로 춤과 축제를 연상시키는 에너지 넘치고 다이내믹한 리듬이 돋보이는 <교향곡 7번>이 핀란드의 젊은 지휘자 유나스 피트카넨의 지휘로 연주된다.강렬하고 열정적인 연주로 러시아 바이올린의 정통을 계승하고는 타티아나 사모일과 바젤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의 협연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장소 롯데콘서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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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Note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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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기업과 예술의 만남
마당극패 우금치 <별별 첫 만남>  

1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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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극패 우금치가 대전 원도심의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별별 첫 만남>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10월 문화체육부가 주회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18 예술경영 우수사례’에서 대상을 수상한 마당극패 우금치는 국내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28년간 단원들이 하나되어 뜻을 함께해 오고 있다.이번 행사 역시 문화예술이 더욱 꽃피울 수 있도록 기업과 예술의 협업을 모색한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이 날 행사에서는 <청아청아 내 딸 청아>, <별을 먹는 장돌뱅이>, <할머니가 들려주는 우리 신화>등 극단의 다양한 래퍼토리를 갈라 형식으로 선보였을 뿐 아니라장구,꽹과리,북 연주가 흥을 더욱 돋우었다.이 외에도 플레이밍 파이어의 1인 불쇼, 서윤신 현대 무용가이 마지노선 댄스, 티나밴드의 바이올린과 플루트 공연도 함께 진행되어 빠짐없이 꽉 찬 공연을 참석자들에게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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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공연에는 중도일보 최정규 사장,국회의원 박범계,한밭대학교 최병욱 총장,대전문화재단 박만우 대표,맥키스컴퍼니조웅래 대표,금탑건설 남상권 대표등 40여명의 지역 정재계 인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2019년 대전 방문의 해를 맞이해 지역을 위한 풍성한 관광프로그램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는 만큼 우금치는 대전의 대표 문화브랜드로 발돋움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우금치성장순 극장장은 “별별마당이 우금치의 상설 마당극 외에도 뛰어난 국, 내외 작품들이 다양하게 꿈을 펼칠 수 있는 무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실제로 별별마당의 천장 높이가 10M가 넘어서 소극장에서는 해보지 못한 퍼포먼스나 서커스 등 다양한 예술장르의 공연이 가능합니다.공연을 할 수 있는 극장이 없어서 관객을 만나기 어려운 예술가들이 별별마당 우금치에 와서 신나게 판을 벌리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송년가족뮤지컬 <애니>

12.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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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공황 시절을 배경으로 밝고 용감한 애니의 좌충우돌 이야기를 그린 뮤지컬<애니>가 7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오른다.이번 무대를 위해 치열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유시현과 전예진이‘애니’로 분한다.억만장자 워벅스 역에는 배우 박광현이 애니를 괴롭히는 고약한 원장 미스 해니건 역에는 배우 변정수가 캐스팅되어 관객들 앞에 선다.연기와 노래는 물론 탭댄스,아크로바틱 등 끼 넘치는 배우들이 함께 하는 송년가족뮤지컬<애니>는 올 겨울을 따뜻하게 해줄 작품이다.
장소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크리스마스 콘서트:유키 구라모토와 친구들>

12. 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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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유키 구라모토가2009년부터 꾸준히 사랑 받아온 공연이 더욱 강력한 라인업으로 돌아온다.올해에는 친숙하고 서정적인 유키 구라모토의 베스트 오브 베스트 음악들을 비롯 크리스마스 메들리 솔로 연주에 지용, 대니 구의 아름다운 클래식 곡이 대형 오케스트라와 함께 무대에 펼쳐진다. 당신의 설레는 크리스마스를 위하여, 이보다 더 감미로울 수 없는 특별한 무대를 약속한다.
장소 24/25일-롯데콘서트홀, 26일-예술의전당

 

 

<금난새의 크리스마스 선물>

12.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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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스트로금난새가 쉽고 유려한 해설이 더욱 돋보이는 패밀리 콘서트 <금난새의 크리스마스선물>로 관객들과 마주한다.이번 공연은 베토벤,하이든,멘델스존의 대표적인 교향곡을 선별해 주요 악장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무대로 꾸며진다.이 공연은 ‘뉴월드필하노믹 오케스트라’가 연주하고 협연자로는 플루티스트 최나경,바이올리니스트 장유진이 함께한다.클래식은 어렵지 않고,즐겁게 감상할 수 있다는 새로운 시각을 선사해줄 시간이 될 것이다.
장소 롯데콘서트홀

 

 

바젤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첫 내한 공연 
바젤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12.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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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를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로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폐막식의 주인공 타티아나 사모일과 화려하고 섬세한 오케스트레이션 스위스 바젤 페스티벌 오케스트라가 내한한다.
이번 내한공연 첫날에는 요제프 요하임의 연주 이후 명곡 반열에 올라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과 멘델스존이 이탈리아 여행 중 이탈리아의 풍경과 분위기에 매료되어 작품을 구상한<교향곡4번>이 연주된다.이튿날에는멘델스존의<바이올린 협주곡>과 베토벤이 구축해온 장대한 스타일을 여지없이 보여주는 작품으로 춤과 축제를 연상시키는 에너지 넘치고 다이내믹한 리듬이 돋보이는 <교향곡 7번>이 핀란드의 젊은 지휘자 유나스 피트카넨의 지휘로 연주된다.강렬하고 열정적인 연주로 러시아 바이올린의 정통을 계승하고는 타티아나 사모일과 바젤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의 협연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장소 롯데콘서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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