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골퍼에게 비거리 증가는 꿈과 같다. 야마하 골프 신개념 고반발 아이언 UD+2는 평균 2클럽의 거리를 더 낼 수 있는 제품이다.  




 

2클럽 더 멀리 나가는 아이언으로 ‘비거리 아이언’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들어 낸 야마하골프의 인프레스 UD+2 시리즈가 국내에 출시됐다. 야마하골프의 UD+2 시리즈는 출시 이후에 한국과 일본의 판매 수량이 6만 세트가 넘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아왔다.

 

명실상부 1등 비거리 아이언
인프레스 UD+2 시리즈의 성공 비결은 무엇일까? 7번 아이언의 로프트(26도)를 5번 아이언만큼 세웠지만 첨단 기술을 통해 7번 아이언의 탄도와 런을 구사한 데 그 답이 있다. 야마하골프는 UD+2를 통해 2클럽 더 나가는 비거리 기술을 구현한 후, 비거리 아이언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들었다. 실제로 야마하골프가 UD+2로 성공한 이후에 다른 업체들이 경쟁적으로 비거리 아이언을 출시했다. 하지만 UD+2 아이언은 비거리 테스트에서 다른 경쟁사의 아이언을 제치고 1위를 치지하는 등 성능에서도 판매 실적에서도 비거리 아이언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특히, 2019년 인프레스 UD+2는 진화된 비거리 기술이 적용돼 한층 비거리가 향상되었다. 19년 UD+2가 전작에 비해 더 업그레이드 된 부분은 팁웨이트 테크놀로지(Tip Weight Technology)가 드라이버는 물론, 우드와 유틸리티, 아이언까지 모두 적용됐다는 점이다. 헤드에서 약 10cm 가량 떨어진 샤프트 팁 부분에 텅스텐 소재의 시트를 한 번 더 감은 이 기술로 야마하골프는 일본에서 특허를 받기도 했다. 약 3g 무게인 텅스텐 시트가 임팩트 시 샤프트의 불필요한 진동을 잡아주기 때문에 볼의 초속을 빠르게 하고 최적의 스핀량을 만들어준다.

 

2019년, 더욱 진화된 UD+2
비거리 테스트 1등으로 더욱 유명한 아이언은 반발부분을 솔 영역으로 2mm 더욱 확대시킨 ‘L UNIT FACE’의 기술로 페이스 반발력을 높였다. 새로운 UD+2 아이언의 반발력은 0.822로 기존의 UD+2 아이언의 페이스 반발력이 0.815보다 높아졌다. 로프트를 세웠지만 클럽의 중심점과 페이스의 중심을 일치시키고 무게 중심을 매우 낮춰 안정적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낮은 로프트 각에도 높은 탄도를 구현할 수 있다. 진화된 기술의 적용으로 2019 인프레스 UD+2는 이전 시리즈에 비해 드라이버는 3.9야드, 아이언은 9.1야드, 페어웨이 우드는 6.5야드 더 나간다.
비거리로 고민하는 여성들을 위한 19년형 UD+2도 여성 골퍼에게 많은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2클럽 더 나가는 비거리 기술에 가볍고 페이스에 공을 맞추기 쉬운 여성전용 설계를 더해 비거리 손실을 최소화했다.

 


Editor 박인혁   Cooperation YAMA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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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성 높인 비거리 아이언의 선두

Golf Trend, 2019년형 야마하 UD+2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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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성 높인 비거리 아이언의 선두

대부분의 골퍼에게 비거리 증가는 꿈과 같다. 야마하 골프 신개념 고반발 아이언 UD+2는 평균 2클럽의 거리를 더 낼 수 있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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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클럽 더 멀리 나가는 아이언으로 ‘비거리 아이언’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들어 낸 야마하골프의 인프레스 UD+2 시리즈가 국내에 출시됐다. 야마하골프의 UD+2 시리즈는 출시 이후에 한국과 일본의 판매 수량이 6만 세트가 넘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아왔다.

 

명실상부 1등 비거리 아이언
인프레스 UD+2 시리즈의 성공 비결은 무엇일까? 7번 아이언의 로프트(26도)를 5번 아이언만큼 세웠지만 첨단 기술을 통해 7번 아이언의 탄도와 런을 구사한 데 그 답이 있다. 야마하골프는 UD+2를 통해 2클럽 더 나가는 비거리 기술을 구현한 후, 비거리 아이언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들었다. 실제로 야마하골프가 UD+2로 성공한 이후에 다른 업체들이 경쟁적으로 비거리 아이언을 출시했다. 하지만 UD+2 아이언은 비거리 테스트에서 다른 경쟁사의 아이언을 제치고 1위를 치지하는 등 성능에서도 판매 실적에서도 비거리 아이언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특히, 2019년 인프레스 UD+2는 진화된 비거리 기술이 적용돼 한층 비거리가 향상되었다. 19년 UD+2가 전작에 비해 더 업그레이드 된 부분은 팁웨이트 테크놀로지(Tip Weight Technology)가 드라이버는 물론, 우드와 유틸리티, 아이언까지 모두 적용됐다는 점이다. 헤드에서 약 10cm 가량 떨어진 샤프트 팁 부분에 텅스텐 소재의 시트를 한 번 더 감은 이 기술로 야마하골프는 일본에서 특허를 받기도 했다. 약 3g 무게인 텅스텐 시트가 임팩트 시 샤프트의 불필요한 진동을 잡아주기 때문에 볼의 초속을 빠르게 하고 최적의 스핀량을 만들어준다.

 

2019년, 더욱 진화된 UD+2
비거리 테스트 1등으로 더욱 유명한 아이언은 반발부분을 솔 영역으로 2mm 더욱 확대시킨 ‘L UNIT FACE’의 기술로 페이스 반발력을 높였다. 새로운 UD+2 아이언의 반발력은 0.822로 기존의 UD+2 아이언의 페이스 반발력이 0.815보다 높아졌다. 로프트를 세웠지만 클럽의 중심점과 페이스의 중심을 일치시키고 무게 중심을 매우 낮춰 안정적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낮은 로프트 각에도 높은 탄도를 구현할 수 있다. 진화된 기술의 적용으로 2019 인프레스 UD+2는 이전 시리즈에 비해 드라이버는 3.9야드, 아이언은 9.1야드, 페어웨이 우드는 6.5야드 더 나간다.
비거리로 고민하는 여성들을 위한 19년형 UD+2도 여성 골퍼에게 많은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2클럽 더 나가는 비거리 기술에 가볍고 페이스에 공을 맞추기 쉬운 여성전용 설계를 더해 비거리 손실을 최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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