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브의 낭만,발칸 사운드에 담다
<불가리아 국립 방송 교향악단>내한 공연
 

11.27~28


 

70년 역사를 자랑하는 불가리아 국립 교향악단이 첫 내한 공연을 가진다.
유연한 감각과 아름다운 표현으로 음악을 더 완벽하게 만드는 불가리아 국립 방송 교향악단은 1948년 창단되어 바질 스테파노트,바실카잔지에프, 알렉산더 블라디게로프, 밀렌나체프, 로젠밀라노프, 에밀 타바코프로 명맥을 이어왔다. 특히, 꾸준히 성장과 발전을 이어온 오케스트라는 세계 유수 뮤직 페스티벌의 주요연주자로 참여와 세계 유수 공연장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 특히 이들이음악은 레코딩을 통해 수많은 명반으로 탄생해 전세계로 전해져 클래식 마니아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첫 내한공연에는 낭만주의 시대를 대표하는 드보르작이 체코의 아름다움을 노래한 서정시 <교향곡 8번>, 드보르작이 미국에 머무는 동안 슬라브 풍의 음악에 인디언과 흑인의 멜로디 특징을 담은 교향곡 9번<신세계로부터>와 슬라브 음악을 대표하는 차이콥스키와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이 연주된다. 연주에는 현존하는라흐마니노프라는 평을 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콘스탄틴 쉐르바코프가 참여한다.
양일간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는 국내 소프라노가 함께한다. 11월27일(화)은 정교하고 완벽한 기교의 빛나고 아름다운 음색을 지닌 소프라노 박유리, 11월 28일(수)은 풍부한 음색과 깊이 있는 음악성을 겸비한 소프라노 도희선이 함께한다. 


장소 롯데콘서트홀

 

 

 

오페라 <니벨룽의 반지>

11.14~18

 

 

대한민국 오페라 70년 역사상 최초로 제작되는 오페라 <니벨룽의 반지>가 무대에 오른다. 한국을 무대로 한 새로운 연출과 세계 최정상의 성악가들의 하모니를 한자리에서 만나게 될 이 무대는 한국 오페라의 역사를 새롭게 써내려 갈 것이다. 세계 최고의 바그너 연출자이자 표현주의 화가 아힘 프라이어가 연출은 물론,무대,조명,의상 등 작품의 모든 것을 직접 디자인했다. 압도적인 스케일과 세계 최고의 연출가가 완성한 이 작품 주목하자.


장소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발레 <러시아 마리니스키발레단 & 오케스트라내한공연 돈키호테>

11.15~18

 

 

상트 페테르부르크 마린스키발레단&오케스트라가 한국을 찾아 세르반테스의 소설 <돈키호테>를 발레 공연으로 선보인다.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발레단으로 인정받고 있는 마린스키발레단은 클래식 발레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6년 만에 다시 찾은 한국에서 선보일 이번 공연은 루드비히밍쿠스의 음악과 마리우스프티파와 알렉산드로고르스키의 안무로 완성된 마린스키 발레단의 환상적인 무대를 가득 채운다.


장소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클래식 <산타체칠리아 오케스트라& 안토니오파파노>

11.15~16

 

 

110년 전통의 이탈리아 명문 음악 단체 산타 체칠리아 오케스트라와 음악 감독 안토니오 파파노가 내한한다. 세계적인 오케스트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산타 체칠리아 오케스트라와 거장 지휘자로 손꼽히는 안토니오 파파노의 협연은 그 자체만으로도 기대감이 높아진다. 여기에 클래식계 수퍼 스타 조성진과 트리포노프의 피아니스트들이 함께 한다. 안토니오 파파노 지휘의 산타 체칠리와 매력적인 두 피아니스트의 조합이 궁금하면 이 공연 놓치지 말자.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2018 세계에서 가장 핫한 연극
연극 <더 플레이 댓 고우즈 롱>

11.6~

 

 

연극 <더 플레이 댓 고우즈 롱(The Play That Goes Wrong)>은 ‘뭔가 점점 잘 못 되어가는 연극’이란 뜻의 제목과는 달리 매우 드라마틱한 성장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작품이다.
기발한 아이디어와 엄청난 유머로 중무장한 이 작품은 2012년에 관객 4명 앞에서 공연을 시작으로 영국 웨스트엔드, 미국 브로드웨이 등에서 연인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덕분에 이 작품은 세계 37개국에 수출되어 현재 세계적으로 가장 핫한 연극으로 자리매김했다.
한국에서 초연되는 연극 <더 플레이 댓 고우즈 롱>은 레플리카 시스템으로 진행된다. 연출은 2015 올리비에 어워즈 수상작을 무대는 2017 토니 어워즈에서 수상한 그 모습 그대로 만나볼 수 있다.


장소 세종문화회관 M시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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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Note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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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브의 낭만,발칸 사운드에 담다
<불가리아 국립 방송 교향악단>내한 공연
 

11.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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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 역사를 자랑하는 불가리아 국립 교향악단이 첫 내한 공연을 가진다.
유연한 감각과 아름다운 표현으로 음악을 더 완벽하게 만드는 불가리아 국립 방송 교향악단은 1948년 창단되어 바질 스테파노트,바실카잔지에프, 알렉산더 블라디게로프, 밀렌나체프, 로젠밀라노프, 에밀 타바코프로 명맥을 이어왔다. 특히, 꾸준히 성장과 발전을 이어온 오케스트라는 세계 유수 뮤직 페스티벌의 주요연주자로 참여와 세계 유수 공연장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 특히 이들이음악은 레코딩을 통해 수많은 명반으로 탄생해 전세계로 전해져 클래식 마니아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첫 내한공연에는 낭만주의 시대를 대표하는 드보르작이 체코의 아름다움을 노래한 서정시 <교향곡 8번>, 드보르작이 미국에 머무는 동안 슬라브 풍의 음악에 인디언과 흑인의 멜로디 특징을 담은 교향곡 9번<신세계로부터>와 슬라브 음악을 대표하는 차이콥스키와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이 연주된다. 연주에는 현존하는라흐마니노프라는 평을 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콘스탄틴 쉐르바코프가 참여한다.
양일간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는 국내 소프라노가 함께한다. 11월27일(화)은 정교하고 완벽한 기교의 빛나고 아름다운 음색을 지닌 소프라노 박유리, 11월 28일(수)은 풍부한 음색과 깊이 있는 음악성을 겸비한 소프라노 도희선이 함께한다. 


장소 롯데콘서트홀

 

 

 

오페라 <니벨룽의 반지>

11.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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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오페라 70년 역사상 최초로 제작되는 오페라 <니벨룽의 반지>가 무대에 오른다. 한국을 무대로 한 새로운 연출과 세계 최정상의 성악가들의 하모니를 한자리에서 만나게 될 이 무대는 한국 오페라의 역사를 새롭게 써내려 갈 것이다. 세계 최고의 바그너 연출자이자 표현주의 화가 아힘 프라이어가 연출은 물론,무대,조명,의상 등 작품의 모든 것을 직접 디자인했다. 압도적인 스케일과 세계 최고의 연출가가 완성한 이 작품 주목하자.


장소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발레 <러시아 마리니스키발레단 & 오케스트라내한공연 돈키호테>

11.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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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트 페테르부르크 마린스키발레단&오케스트라가 한국을 찾아 세르반테스의 소설 <돈키호테>를 발레 공연으로 선보인다.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발레단으로 인정받고 있는 마린스키발레단은 클래식 발레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6년 만에 다시 찾은 한국에서 선보일 이번 공연은 루드비히밍쿠스의 음악과 마리우스프티파와 알렉산드로고르스키의 안무로 완성된 마린스키 발레단의 환상적인 무대를 가득 채운다.


장소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클래식 <산타체칠리아 오케스트라& 안토니오파파노>

11.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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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통의 이탈리아 명문 음악 단체 산타 체칠리아 오케스트라와 음악 감독 안토니오 파파노가 내한한다. 세계적인 오케스트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산타 체칠리아 오케스트라와 거장 지휘자로 손꼽히는 안토니오 파파노의 협연은 그 자체만으로도 기대감이 높아진다. 여기에 클래식계 수퍼 스타 조성진과 트리포노프의 피아니스트들이 함께 한다. 안토니오 파파노 지휘의 산타 체칠리와 매력적인 두 피아니스트의 조합이 궁금하면 이 공연 놓치지 말자.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2018 세계에서 가장 핫한 연극
연극 <더 플레이 댓 고우즈 롱>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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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더 플레이 댓 고우즈 롱(The Play That Goes Wrong)>은 ‘뭔가 점점 잘 못 되어가는 연극’이란 뜻의 제목과는 달리 매우 드라마틱한 성장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작품이다.
기발한 아이디어와 엄청난 유머로 중무장한 이 작품은 2012년에 관객 4명 앞에서 공연을 시작으로 영국 웨스트엔드, 미국 브로드웨이 등에서 연인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덕분에 이 작품은 세계 37개국에 수출되어 현재 세계적으로 가장 핫한 연극으로 자리매김했다.
한국에서 초연되는 연극 <더 플레이 댓 고우즈 롱>은 레플리카 시스템으로 진행된다. 연출은 2015 올리비에 어워즈 수상작을 무대는 2017 토니 어워즈에서 수상한 그 모습 그대로 만나볼 수 있다.


장소 세종문화회관 M시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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