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탄한 스토리와 황홀한 음악 그리고 완벽한 무대구성으로 매 시즌 흥행은 물론 관객들의 찬사를 받아온 뮤지컬<엘리자벳>이 3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오른다.

 



| Synopsis |
“루케니, 도대체 왜? 황후 엘리자벳을 죽였습니까?”
“내가 그녀를 암살한 건… 그녀가 원했기 때문이요!”
황후엘리자벳을 암살한 혐의로 100년 동안 목이 매달려 재판을 받고 있는 루케니. 그는 판사에게 엘리자벳 스스로가 죽음을 원했으며, 일생 동안 ‘죽음’을 사랑했다고 항변한다.
루케니는 증인을 세우기 위해 그 시대의 죽은 자들을 다시 깨우며 과거의 이야기로 사람들을 불러들인다.
어린 시절 활기 넘치고 자유분방한 성격의 엘리자벳은 외줄타기를 하다가 떨어지면서 신비롭고 초월적인 존재인 ‘죽음(Der Tod)’과 처음 마주하게 된다. 엘리자벳의 아름다움에 반한 ‘죽음’은 그녀를 살려두고, 마치 그림자처럼 엘리자벳의 주위를 맴돈다.
엘리자벳에게 첫 눈에 반해 평생 그녀만을 사랑했던 오스트리아의 황제 프란츠 요제프. 그는 어머니 소피의 반대를 무릅쓰고 엘리자벳과 결혼한다. 하지만 엄격한 황실 생활과 엘리자벳의 자유로운 사고방식은 계속 갈등을 일으키고, 그럴수록 시어머니 소피는 엘리자벳을 더욱 옭아매려 한다. 그런 그녀를 어둠 속에서 지켜보던 ‘죽음’은 자신이 진정한 자유를 줄 수 있다며 끊임없이 엘리자벳을 유혹한다.
한편 정치적 영향력이 커지는 엘리자벳에게 위기감을 느낀 소피는 그녀를 견제하기 위해 요제프가 바람을 피운 것처럼 계략을 꾸미고, 엘리자벳이 절망하는 와중에 ‘죽음’은 엘리자벳의 아들 루돌프에게도 모습을 드러내 아버지 요제프와 맞서도록 만든다. 정치와 사상적인 문제로 아버지와 대립하던 황태자 루돌프는 어머니에게도 위로와 도움을 받지 못하자 결국 자살을 선택한다.

 



 

탄탄한 스토리텔링, 단번에 귀를 사로잡는 킬링 넘버와 합스부르크 왕가를 재현한 무대까지 뮤지컬<엘리자벳>은 세계적인 흥행 작품의 요소를 모두 갖추고 있다.
1992년 오스트리아 초연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12개국, 1천만 명이 넘는 누적 관객수를 자랑하는 이 작품은 걸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극작가 미하엘쿤체의 손끝에서 탄생한 자유를 꿈꾸던 황후 엘리자벳의 절제되고 통제된 삶, 그리고 그 속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그려냈다. 그리고 이 스토리에 작곡가 실베스터르베이가음율을 더해 ‘나는 나만의 것’, ‘죽음’, ‘마지막 춤’ 등과 같은 넘버를 완성했다.
2012년 국내 초연 이후 시즌마다 아름다운 엘리자벳의 매력에 빠져든 관객들만 벌써 15만 명에 이르는 이 작품이 3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올라 관객들을 만난다.

 

클래스가 다른 완벽 라인업
실력파 배우들로 손꼽히는 옥주현, 김소현, 신영숙, 박형식, 정택운, 이지훈, 강홍석, 박강현… 이 모든 배우들을 뮤지컬<엘리자벳> 한 작품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캐스팅은 세세한 부가 설명이 따로 필요 없을 정도로 완벽하다.
역대 최고의 캐스트로 손꼽히는 초연부터 엘리자벳과 200% 싱크로율을 보여준 뮤지컬 디바 옥주현과 2013년에 이어 열연을 펼치는 뮤지컬 흥행퀸 김소현이 다시 엘리자벳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2018 새로운 엘리자벳으로 전격 캐스팅된 작품마다 끝없는 변신을 보여주고 있는 팔색조 배우 신영숙이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극중에서 ‘죽음’을 연기할 배우로는 박형식과 정택운이 이름을 올렸다. 엘리자벳을 암살한 희대의 살인마 ‘루이지 루케니’ 역에는 이지훈, 강홍석 그리고 박강현이 그 인물로 분한다.
이들 외에도 민영기, 손준호, 이소유(이정화), 이태원 등 명품 조연들의 묵직한 존재감과 윤소호, 최우혁, 최병광, 한지연 등 실력파 배우들이 펼치는 감동의 무대로 관객들에게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11월,최고의 작품으로 뮤지컬<엘리자벳>을 추천한다. 


장소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

 

 

Editor 박지현   Cooperation EMK뮤지컬컴퍼니 

자유를 노래하는 아름다운 황후의 귀환 11.17~ > CULTURE & LIFESTYLE |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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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노래하는 아름다운 황후의 귀환 11.17~

Culture Note, 뮤지컬<엘리자벳>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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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노래하는 아름다운 황후의 귀환 11.17~

탄탄한 스토리와 황홀한 음악 그리고 완벽한 무대구성으로 매 시즌 흥행은 물론 관객들의 찬사를 받아온 뮤지컬<엘리자벳>이 3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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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ynopsis |
“루케니, 도대체 왜? 황후 엘리자벳을 죽였습니까?”
“내가 그녀를 암살한 건… 그녀가 원했기 때문이요!”
황후엘리자벳을 암살한 혐의로 100년 동안 목이 매달려 재판을 받고 있는 루케니. 그는 판사에게 엘리자벳 스스로가 죽음을 원했으며, 일생 동안 ‘죽음’을 사랑했다고 항변한다.
루케니는 증인을 세우기 위해 그 시대의 죽은 자들을 다시 깨우며 과거의 이야기로 사람들을 불러들인다.
어린 시절 활기 넘치고 자유분방한 성격의 엘리자벳은 외줄타기를 하다가 떨어지면서 신비롭고 초월적인 존재인 ‘죽음(Der Tod)’과 처음 마주하게 된다. 엘리자벳의 아름다움에 반한 ‘죽음’은 그녀를 살려두고, 마치 그림자처럼 엘리자벳의 주위를 맴돈다.
엘리자벳에게 첫 눈에 반해 평생 그녀만을 사랑했던 오스트리아의 황제 프란츠 요제프. 그는 어머니 소피의 반대를 무릅쓰고 엘리자벳과 결혼한다. 하지만 엄격한 황실 생활과 엘리자벳의 자유로운 사고방식은 계속 갈등을 일으키고, 그럴수록 시어머니 소피는 엘리자벳을 더욱 옭아매려 한다. 그런 그녀를 어둠 속에서 지켜보던 ‘죽음’은 자신이 진정한 자유를 줄 수 있다며 끊임없이 엘리자벳을 유혹한다.
한편 정치적 영향력이 커지는 엘리자벳에게 위기감을 느낀 소피는 그녀를 견제하기 위해 요제프가 바람을 피운 것처럼 계략을 꾸미고, 엘리자벳이 절망하는 와중에 ‘죽음’은 엘리자벳의 아들 루돌프에게도 모습을 드러내 아버지 요제프와 맞서도록 만든다. 정치와 사상적인 문제로 아버지와 대립하던 황태자 루돌프는 어머니에게도 위로와 도움을 받지 못하자 결국 자살을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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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스토리텔링, 단번에 귀를 사로잡는 킬링 넘버와 합스부르크 왕가를 재현한 무대까지 뮤지컬<엘리자벳>은 세계적인 흥행 작품의 요소를 모두 갖추고 있다.
1992년 오스트리아 초연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12개국, 1천만 명이 넘는 누적 관객수를 자랑하는 이 작품은 걸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극작가 미하엘쿤체의 손끝에서 탄생한 자유를 꿈꾸던 황후 엘리자벳의 절제되고 통제된 삶, 그리고 그 속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그려냈다. 그리고 이 스토리에 작곡가 실베스터르베이가음율을 더해 ‘나는 나만의 것’, ‘죽음’, ‘마지막 춤’ 등과 같은 넘버를 완성했다.
2012년 국내 초연 이후 시즌마다 아름다운 엘리자벳의 매력에 빠져든 관객들만 벌써 15만 명에 이르는 이 작품이 3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올라 관객들을 만난다.

 

클래스가 다른 완벽 라인업
실력파 배우들로 손꼽히는 옥주현, 김소현, 신영숙, 박형식, 정택운, 이지훈, 강홍석, 박강현… 이 모든 배우들을 뮤지컬<엘리자벳> 한 작품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캐스팅은 세세한 부가 설명이 따로 필요 없을 정도로 완벽하다.
역대 최고의 캐스트로 손꼽히는 초연부터 엘리자벳과 200% 싱크로율을 보여준 뮤지컬 디바 옥주현과 2013년에 이어 열연을 펼치는 뮤지컬 흥행퀸 김소현이 다시 엘리자벳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2018 새로운 엘리자벳으로 전격 캐스팅된 작품마다 끝없는 변신을 보여주고 있는 팔색조 배우 신영숙이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극중에서 ‘죽음’을 연기할 배우로는 박형식과 정택운이 이름을 올렸다. 엘리자벳을 암살한 희대의 살인마 ‘루이지 루케니’ 역에는 이지훈, 강홍석 그리고 박강현이 그 인물로 분한다.
이들 외에도 민영기, 손준호, 이소유(이정화), 이태원 등 명품 조연들의 묵직한 존재감과 윤소호, 최우혁, 최병광, 한지연 등 실력파 배우들이 펼치는 감동의 무대로 관객들에게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11월,최고의 작품으로 뮤지컬<엘리자벳>을 추천한다. 


장소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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